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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동향 링크 중기중앙회, 「중소기업 원부자재 공동구매 플랫폼 사업」 본격 추진

- 중기간 협업 네트워크형 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 영업이익률 47.5% 개선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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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간 협업 네트워크형 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 영업이익률 47.5% 개선효과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원부자재 조달을 위해 중소기업들의 공동구매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원부자재 공동구매 플랫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중소기업은 원부자재 구매 시 다품종 소량구매와 자금, 신용, 담보 등 구매력 부족으로 높은 구매단가를 부담 중이며 또한 제조원가 인상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하지 못하는 하도급 거래실태 등 이중애로에 직면하고 있다.

 

 ’15년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을 보면 중소기업의 제조원가 중 재료비 1.0%를 절감할 경우, 영업이익 7.0% 향상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실제 공동구매 참가 중소기업의 예상 원가인하율 6.78%를 적용하면 영업이익률 47.5% 개선효과 발생  * 공동구매 전용보증 수요조사(’17.6월,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공동구매 전용보증’을 신설하여 중소기업의 구매력 지원과 대금지급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중소기업협동조합을 활용한 원부자재 공동구매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존 일반신용보증은 중소기업이 보증을 통해 자금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반면 ‘공동구매 전용보증’은 중소기업이 원부자재 구매용도로만 결제 가능하도록 하여,

 

협동조합은 중소기업의 원부자재 구매물량을 취합하고 대금지급이 보증된 자금을 통해 대기업 등 판매기업과 단가협상력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공동구매를 추진할 수 있게 되고 판매기업 또한 대금지급이 보장되어 단가인하 여력을 확보할 수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월 중 「중소기업 원부자재 공동구매 플랫폼 사업」 전국 설명회를 개최하고 수요조사 및 의견수렴을 통해 내년 3월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공동구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소속 협동조합의 수요조사 시 참여하면 되고 사업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중소기업중앙회 회원진흥부(02-2124-3221)로 문의하면 된다.

 

※ 출처 : 중소기업중앙회(☞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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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이미지는 아래 본문 내용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 창업ㆍ벤처기업의 우수발명품, 공공조달시장 진출 활성화 - 특허청(청장 성윤모)과 조달청(청장 박춘섭)은 3월 13일(화) 오전 10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업ㆍ벤처기업 우수발명품의 조달시장 진입과 판로확대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특허청과 조달청은 연간 120조원 규모의 국내 공공조달시장을 활용해 창업ㆍ벤처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검증해주고, 기업이 공공조달 실적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 특허청이 기술ㆍ품질평가를 거쳐 우선구매 추천한 창업ㆍ벤처기업의 우수발명품은 조달청 벤처나라를 통해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된다.   조달청에서 구축ㆍ운영하는 벤처나라는 거래실적 등이 부족하여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진입이 어려운 창업ㆍ벤처기업의 우수상품을 홍보하고, 공공조달 수요기관과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창업ㆍ벤처기업 전용 온라인 상품몰이다.   벤처나라에 등록된 제품과 서비스는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지정서와 인증마크를 부여받고, 분기별 조달등록 교육은 물론 온라인 홍보 및 각종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특허청은 기존에 ‘우수발명품 우선구매 추천제도’에 선정된 업체 중 벤처나라 등록대상인 200여개 창업ㆍ벤처기업 제품이 벤처나라에 등록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추천하고, 매 분기별로 우수 특허기술을 상용화한 창업ㆍ벤처제품을 선정하여 조달청 벤처나라 등록후보상품에 추천할 예정이다.   * 최근 3년간(’15∼’17년) 우수발명품 우선구매 추천기업 289개사 중 ‘벤처나라’ 등록대상인 창업ㆍ벤처기업은 199개사(68.9%)   아울러, 특허청은 벤처나라 등록업체가 보유한 특허를 우수발명품 우선구매 추천제도*, IP활용전략 지원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조달청과 협력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이다.   * 특허기술이 적용된 중소기업의 우수발명품을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조달 수요기관에 우선구매 추천하여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제도   ** 중소기업의 특허제품 사업화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여 사업화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IP 강소기업 육성   성윤모 특허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혁신적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활용한 창업ㆍ벤처제품의 발굴을 확대하고, 벤처나라를 통한 판로지원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면서 “조달청과 특허청의 업무협력이 더욱 긴밀하게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어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견인차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창업ㆍ벤처기업의 우수한 특허상품이 공공조달시장 진출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면서 “조달청과 특허청이 서로 협력하여, 벤처나라 등록상품의 기술수준을 높이고, 창업ㆍ벤처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을 발판삼아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출처 : 특허청(☞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3.15

  • 홍종학 장관, 공영홈쇼핑 우수기업 격려 및 일안자금 홍보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8.3.14일(수) 경기 안양소재 공영홈쇼핑 판매 성과 우수기업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을 안내하는 릴레이식 “일자리안정자금(이하 일안자금) 현장홍보”를 이어갔다.   이번 홍종학 장관의 일안자금 홍보 현장방문은 지방청ㆍ유관기관ㆍ협단체가 매주 수요일을 ‘일안자금 홍보의 날’로 지정하여  영세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 그간 총 현장행보 38회 중 25회를 일안자금 신청 독려와 애로의견 청취   홍장관은 공영홈쇼핑 입점 판매를 계기로 성장하고 있는 중소기업 현장을(홈밀맷돌(주), 믹서기 제조기업, (주)홈밀맷돌, 판매기업) 방문하여 임직원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홈밀맷돌(주)은 우리 전통의 맷돌을 현대적으로 개발한 제조기업으로 판매기업인 (주)홈밀맷돌의 상품개발 자금과 마케팅 지원을 받아 공영홈쇼핑 진출에 성공한 기술기반 기업이다.   두 회사는 상호 신뢰를 토대로 제품생산과 판매를 역할 분담하여 두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업 모델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공영홈쇼핑(매출 75억원) 진출을 통해 성장 중이며, 일자리 창출(‘15년 17명 → ’17년 30명)에도 앞장서고 있다.   홍종학 장관은 현장 방문시 “홈밀맷돌”처럼 우수한 혁신제품이  공영홈쇼핑을 통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공공성을 더욱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주)홈밀맷돌의 일자리안정자금 신청서류를 직접 수령하여 근로복지공단에 접수를 대행하였다.   정부는 지난 1.12일 이후 “일자리 안정자금” 총력 홍보전을 전개하고, 현장방문 및 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의견을 수렴하여 신속하게 제도개선*한 결과에 힘입어,   1월분 급여지급 이후 신청이 급격하게 증가하여 3월 12일 기준 올해 목표의 48.9%의 달성하고 있으며, 일안자금 지원제도가 시장에 안착해 나가고 있다.   * 일자리안정자금 제도보완(2.6)   ① 비과세 대상을 일부 서비스, 판매, 단수노무 종사자까지 확대 ② 지원기간 도중 30인을 초과하더라도 지원 ③ 일자리안정자금 신청대행기관 지원금 2배 상향(3,000원 → 6,000원)   홍종학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은 소득주도 성장과 혁신성장의 성공을 위해 기초적인 것이며, 우리 경제가 반드시 나아가야 할 핵심과제”라고 강조하면서,   지금은 중소기업에게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가계소득 증대와 내수시장 확대로 서민경제에 돈이 돌아 결국 중소기업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가 될 것이라 말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3.15

  •   - 415명의 혁신창업가, 미래 유니콘 기업을 향해 도전 -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8년 2월 22일(​목)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제7기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식을 개최하였음   동 행사에는 지난 1년간 자금, 교육 등의 일관지원을 기반으로 아이디어와 기술을 담금질한 415명의 혁신창업자가 참여하였으며   졸업생중 디티에스 송영철 대표(​다이아몬드 절삭 공구), 아크로솔루션 변상환 대표(​포터블 공기청정기) 등 18명이 장관상(6명) 및 중진공 이사장상(12명)을 수상하였음   홍종학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경제의 추세 전환을 위해서는 ‘상생을 통한 혁신’이 중요하고, 혁신의 주체는 창업가를 포함한 민간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중기부는 벤처확인, 모태펀드 등 창업벤처 정책의 패러다임을 민간 주도로 전환한 바 있으며, 향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성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겠다고 하면서   향후 일관지원체계 강화, 새로운 창업경진대회 추진 등 기술창업 붐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음   한편, 중기부 관계자는 2011년 시작한 청년창업사관학교가 2016년까지 1,515명이 졸업하였으며, 매출 11,480억원 및 고용 3,642명 등 성과를 창출하였으며,   금년에는 일자리 창출 가능성이 높은 예비창업자와 4차 산업분야를 중심으로 450명을 선발하여 3월부터 지원한다고 밝혔음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3.02

  •   - 제3차 OECD 중소기업 장관회의 참가 결과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제3차 OECD 중소기업 장관회의(’18.2.22~23, 멕시코시티)」에 최수규 차관이 참석하여,   새정부의 일자리ㆍ소득 주도 성장 및 혁신 성장이라는 경제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여, 참여국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04년 회의 이후 14년만에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벨기에 부총리, 뉴질랜드 기업혁신고용부의 소기업장관 등 OECD의 주요 회원국 및 세계은행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생산성과 포용적 성장을 위한 중소기업 성장촉진과 기업가정신 제고”를 주제로,   ①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 ② 중소기업의 금융지원 도구에 대한 접근성 제고, ③ 글로벌 통합경제에의 중소기업의 참여 증진, ④ 중소기업지원사업의 모니터링ㆍ평가, ⑤ 기업가정신 역량 개발을 논의하였다.   본회의 제1세션에서 참여국은 “중소기업의 성장지원”이라는 주제로창업ㆍ중소기업의 성장 애로 및 규모 확대를 위한 효과적인 정책과 디지털 기술의 채택ㆍ활용을 촉진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였고,   중소기업이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혁신ㆍ디지털 기술을 채택ㆍ확산하고 지식재산과 디지털 보안에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국측 수석대표로 참석한 최수규 차관은 슬로바키아 재무장관 Peter Kazimir, 아일랜드 무역고용기업부 장관 Pat Breen 등과 함께 선도 발언자(lead speaker)로 나서,   대기업 중심의 한국경제를 중소기업 중심 국가로 전환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를 신설한 한국의 사례를 소개하며, 중소기업 진흥과 기업가정신 증대를 위해 OECD 차원의 협력을 강화해나가자고 제안하였다.   또한, 일자리ㆍ소득 주도 성장 및 혁신 성장이라는 한국정부의 경제정책방향을 설명하고, TIPS*,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한국 정부의 우수 중소기업 정책 사례를 소개하여 회원국의 큰 관심을 받았다.    * 민간주도로 우수한 기술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선발하여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13년 도입   * 중소ㆍ중견기업에 청년(만 15~34세)이 정규직으로 취업하고 2년간 300만원을 납입하면 기업(2년 400만원)과 정부(2년 900만원)가 1,300만원을 지원   “중소기업의 금융지원 도구에 대한 접근성 제고”라는 주제로 열린 본회의 제2세션에서 참여국은,   중소기업이 겪는 다양한 자금난을 해결하기 위해 「G20/OECD 중소기업 금융 고위급 원칙」* 이행 등을 통해 중소기업과 기업인의 적절한 자금 지원 수단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 중소기업의 은행대출 접근성 뿐 아니라 벤처캐피탈 등 비전통적 자금 접근성 제고및 중소기업 금융지원시책에 대한 점검 평가 등 11개 원칙으로 구성    최수규 차관은 수요자 맞춤형 자금지원서비스인 “정책자금 첫걸음기업 지원제도” 및 크라우드펀딩 등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금조달 활용 촉진방안을 소개하였다. “글로벌 통합경제에의 중소기업의 참여 증진”이라는 주제로 열린 본회의 제3세션에서 참여국은,   중소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 통합을 강화하고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역생태계, 네트워크 및 클러스터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중소기업 지원 네트워크에 속한 인큐베이터, 엑셀러레이터, 중소기업지원센터, 수출지원센터 등 지원주체간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   최수규 차관은 우리 정부의 수출역량별 맞춤형 수출지원정책, 온라인 무역 참여 촉진 및 해외투자 지원 제도를 소개하였다.   이외에도 최수규 차관은 “중소기업지원사업 모니터링ㆍ평가” 및 “기업가정신 역량 개발” 분과세션에 참여하여,   중소기업지원사업의 유사중복을 방지하기 위해, 중소기업 통합관리시스템 등 과학적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사업 평가조정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제2의 창업붐 조성을 위한 기업가정신 교육 정규화 사례 등을 소개하여 회원국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OECD 중소기업 장관회의에서 참여국은 전세계 고용의 50%, 회원국 GDP의 50~60%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중소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 통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하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하였다.   한편, 마리 키비이에미 OECD 부사무총장과의 양자면담에서는 OECD중소기업전략 개발과 대학의 기업가정신 함양 교육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최수규 차관은 대학기업가센터 및 기업가정신 교육에 대해 소개하며, 한국이 중소기업 및 기업가정신 분야에서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가자고 언급하였다.   최수규 차관의 이번 OECD 중소기업 장관회의 참가는 중소기업 중심 경제를 건설하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비젼 및 우수 중소기업 정책사례를 국제사회와 공유하여 OECD 회원국들과 중소기업 정책 협력의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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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15명의 혁신창업가, 미래 유니콘 기업을 향해 도전 -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8년 2월 22일(​목)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제7기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식을 개최하였음   동 행사에는 지난 1년간 자금, 교육 등의 일관지원을 기반으로 아이디어와 기술을 담금질한 415명의 혁신창업자가 참여하였으며   졸업생중 디티에스 송영철 대표(​다이아몬드 절삭 공구), 아크로솔루션 변상환 대표(​포터블 공기청정기) 등 18명이 장관상(6명) 및 중진공 이사장상(12명)을 수상하였음   홍종학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경제의 추세 전환을 위해서는 ‘상생을 통한 혁신’이 중요하고, 혁신의 주체는 창업가를 포함한 민간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중기부는 벤처확인, 모태펀드 등 창업벤처 정책의 패러다임을 민간 주도로 전환한 바 있으며, 향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성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겠다고 하면서   향후 일관지원체계 강화, 새로운 창업경진대회 추진 등 기술창업 붐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음   한편, 중기부 관계자는 2011년 시작한 청년창업사관학교가 2016년까지 1,515명이 졸업하였으며, 매출 11,480억원 및 고용 3,642명 등 성과를 창출하였으며,   금년에는 일자리 창출 가능성이 높은 예비창업자와 4차 산업분야를 중심으로 450명을 선발하여 3월부터 지원한다고 밝혔음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3.02

  •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월 21일(수)‘희망중소기업포럼', 2월 22일(목) '인천경영포럼"에서   '상생으로 혁신'을 주제로 강의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을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블로그(☞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3.02

  •   - 제3차 OECD 중소기업 장관회의 참가 결과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제3차 OECD 중소기업 장관회의(’18.2.22~23, 멕시코시티)」에 최수규 차관이 참석하여,   새정부의 일자리ㆍ소득 주도 성장 및 혁신 성장이라는 경제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여, 참여국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04년 회의 이후 14년만에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벨기에 부총리, 뉴질랜드 기업혁신고용부의 소기업장관 등 OECD의 주요 회원국 및 세계은행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생산성과 포용적 성장을 위한 중소기업 성장촉진과 기업가정신 제고”를 주제로,   ①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 ② 중소기업의 금융지원 도구에 대한 접근성 제고, ③ 글로벌 통합경제에의 중소기업의 참여 증진, ④ 중소기업지원사업의 모니터링ㆍ평가, ⑤ 기업가정신 역량 개발을 논의하였다.   본회의 제1세션에서 참여국은 “중소기업의 성장지원”이라는 주제로창업ㆍ중소기업의 성장 애로 및 규모 확대를 위한 효과적인 정책과 디지털 기술의 채택ㆍ활용을 촉진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였고,   중소기업이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혁신ㆍ디지털 기술을 채택ㆍ확산하고 지식재산과 디지털 보안에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국측 수석대표로 참석한 최수규 차관은 슬로바키아 재무장관 Peter Kazimir, 아일랜드 무역고용기업부 장관 Pat Breen 등과 함께 선도 발언자(lead speaker)로 나서,   대기업 중심의 한국경제를 중소기업 중심 국가로 전환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를 신설한 한국의 사례를 소개하며, 중소기업 진흥과 기업가정신 증대를 위해 OECD 차원의 협력을 강화해나가자고 제안하였다.   또한, 일자리ㆍ소득 주도 성장 및 혁신 성장이라는 한국정부의 경제정책방향을 설명하고, TIPS*,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한국 정부의 우수 중소기업 정책 사례를 소개하여 회원국의 큰 관심을 받았다.    * 민간주도로 우수한 기술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선발하여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13년 도입   * 중소ㆍ중견기업에 청년(만 15~34세)이 정규직으로 취업하고 2년간 300만원을 납입하면 기업(2년 400만원)과 정부(2년 900만원)가 1,300만원을 지원   “중소기업의 금융지원 도구에 대한 접근성 제고”라는 주제로 열린 본회의 제2세션에서 참여국은,   중소기업이 겪는 다양한 자금난을 해결하기 위해 「G20/OECD 중소기업 금융 고위급 원칙」* 이행 등을 통해 중소기업과 기업인의 적절한 자금 지원 수단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 중소기업의 은행대출 접근성 뿐 아니라 벤처캐피탈 등 비전통적 자금 접근성 제고및 중소기업 금융지원시책에 대한 점검 평가 등 11개 원칙으로 구성    최수규 차관은 수요자 맞춤형 자금지원서비스인 “정책자금 첫걸음기업 지원제도” 및 크라우드펀딩 등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금조달 활용 촉진방안을 소개하였다. “글로벌 통합경제에의 중소기업의 참여 증진”이라는 주제로 열린 본회의 제3세션에서 참여국은,   중소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 통합을 강화하고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역생태계, 네트워크 및 클러스터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중소기업 지원 네트워크에 속한 인큐베이터, 엑셀러레이터, 중소기업지원센터, 수출지원센터 등 지원주체간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   최수규 차관은 우리 정부의 수출역량별 맞춤형 수출지원정책, 온라인 무역 참여 촉진 및 해외투자 지원 제도를 소개하였다.   이외에도 최수규 차관은 “중소기업지원사업 모니터링ㆍ평가” 및 “기업가정신 역량 개발” 분과세션에 참여하여,   중소기업지원사업의 유사중복을 방지하기 위해, 중소기업 통합관리시스템 등 과학적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사업 평가조정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제2의 창업붐 조성을 위한 기업가정신 교육 정규화 사례 등을 소개하여 회원국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OECD 중소기업 장관회의에서 참여국은 전세계 고용의 50%, 회원국 GDP의 50~60%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중소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 통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하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하였다.   한편, 마리 키비이에미 OECD 부사무총장과의 양자면담에서는 OECD중소기업전략 개발과 대학의 기업가정신 함양 교육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최수규 차관은 대학기업가센터 및 기업가정신 교육에 대해 소개하며, 한국이 중소기업 및 기업가정신 분야에서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가자고 언급하였다.   최수규 차관의 이번 OECD 중소기업 장관회의 참가는 중소기업 중심 경제를 건설하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비젼 및 우수 중소기업 정책사례를 국제사회와 공유하여 OECD 회원국들과 중소기업 정책 협력의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3.02

  •   - 투자연계형 프로그램 시범운영, 개정된 성실경영평가 첫 적용 - 혁신적 사업아이템을 보유한 성실실패 기업인의 재창업을 지원하는 2018년 「재도전성공패키지」가 본격 시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재창업자 모집을 3월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금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지원규모는 총 290명 내외로 이번 1차 모집에서 210명을 선정하고, 2차 모집(6월 예정)시 80명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동 사업의 지원대상은 예비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 이내 기업의 대표자로, 선정된 (예비)재창업자는 10개월의 협약기간 동안 재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무공간*, 사업화 비용 등의 종합적인 재창업 지원을 받게 된다.   * 사무공간은 수요가 많을 경우 평가 순위에 따라 제공   재창업자의 사업계획 진행단계를 고려한 유형별*로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며, 총 사업비의 75% 이내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 (Track1) 소비자반응조사, MVP 제작 등 BM고도화 비용(1천만원)지원 후 중간평가를 통해 사업화 지원여부 결정       **(Track2)즉시사업화지원(3~5천만원)   또한, 졸업기업 중 매출, 고용 등 우수 성과 창출기업을 대상으로 아이템 성능개선, 마케팅 등 사업 고도화에 필요한 후속자금도 지원(최대 3천만원)하여 재창업기업의 지속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금년에는 민간투자, 재도전성공패키지, 재도전R&D 등을 연계지원하는 ‘투자연계형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엔젤투자자 등 민간투자자(주관기관)의 소액투자를 받은 재창업자에 대해 재도전성공패키지와 엔젤매칭펀드를 지원하고, 2년차에 후속자금지원과 기술개발까지 연계지원한다.   * (1년차) 재도전패키지(1억원) + 지분투자(평균 5천만원) + 엔젤매칭펀드(투자금액의 200%) → (2년차) 사업화 후속지원(5천만원 한도) + 재도전기술개발(1.5억원 내외) * 투자형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재창업자는 투자형 주관기관과 사전협의 필요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궁극적으로 민간VC가 후속투자할 수 있는 혁신형 재창업자를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작년 ‘17년 10월 31일 개정된 성실경영평가 제도가 적용되므로 과거 경영, 노동 관련 법령위반이 있더라도 경중에 따라 일정기간이 경과하면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 (예시) 벌금형의 경우, 처분이 확정된 날부터 5년 경과시 정부의 재창업지원사업 참여 가능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재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역별 사업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www.k-startup.go.kr), 재도전종합지원센터(www.rechallenge.or.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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