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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전 기업, R&D로 재기의 날개를 달다. 이미지
재도전 기업, R&D로 재기의 날개를 달다.

뉴스/동향 2015.04.10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양봉환)은 기술력이 우수한 재창업 기업을 선정하여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15년 재창업기업 R&D개발사업」을 시행한다 동 사업은 사업실패에 따른 신용상의 문제로 각종 기술개발지원사업에서 배제되어, 재기를 위한 신기술 제품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창업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과제당 지원금액은 최대 1.5억원(정부지원금 총 사업비의 90%이내), 개발기간은 1년 이내로써, 자금력이 부족한 재창업 기업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으로, 주관기관은 사업실패 이후 신기술 제품개발을 준비하는 재창업 중소기업(7년 이하) 또는 지원결정 이후, 1개월 이내 법인 설립이 가능한 예비창업자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이며, 공동개발기관은 재창업기업의 우수 아이디어 기술의 공동연구를 통해 시제품 개발 지원이 가능한 중소기업이다. 그간의 사업 지원성과를 분석한 결과, '13년 33개 업체, '14년 20개 업체 등에 48억원을 지원함으로써, 재기기업의 경험과 노하우 등 사회적 자산의 사장을 최소화하고, 이를 우수 신제품개발에 접목하여 성공사례가 나타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금년부터는 우수기술이나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재창업기업의 사업계획서 작성 및 기술기획의 능력 부족으로, 정부 R&D사업에 접근이 힘든 재창업 기업의 특성을 반영하여,  전문기관의 멘토를 지원함으로써,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재창업 기업의 R&D사업 지원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금년도 중소기업 재창업기업 R&D개발사업은 4월2일부터 5월7일까지 중소기업청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고, 선정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지원대상을 확정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및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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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파연구원-전남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이미지
국립전파연구원-전남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뉴스/동향 2015.04.10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최영진)은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와 4월 7일(화) 전남대학교에서 전파․방송․통신 분야의 연구와 기술지원에 대한 교류,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파․방송․통신 분야의 연구 및 기술지원 협력 ▲학위과정 지원 및 학술행사의 공동 개최 ▲연구시설 및 시험장비의 공동 활용 ▲지역 정보통신기술(ICT) 발전을 위한 협력교육 및 현장실습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특히, 국립전파연구원에 신규로 구축된 전자파시험장 등 두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시설 및 시험장비를 공동 활용하고,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연구 및 기술지원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는 등 양 기관의 발전과 지역의 정보통신기술 발전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해 7월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인 전남 나주로 이전하였으며, 지방이전에 따른 지역기반 연구역량 강화와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동신대학교, 조선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지역 기관들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성 및 협력방안 모색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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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전문 중소기업 지원 이미지
사물인터넷 전문 중소기업 지원

뉴스/동향 2015.04.10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사물인터넷 유망 서비스 및 제품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사물인터넷(IoT) 중소기업 육성 지원 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① 사물인터넷 분야 시장 창출․확산이 가능한 창의적 제품 사업화 지원, ② 스마트 센서, 개방형 플랫폼 등을 활용하여 확산이 유망한 분야에 다양한 사물인터넷 新서비스를 발굴․검증하기 위한 서비스 검증․확산, ③ IoT 제품․서비스 개발 및 글로벌 시장 동반진출 협력을 지원하는 기술상용화 및 해외진출 지원 등 3가지 분야로 진행되며, 올해 총 62억원이 지원된다. 창 의적 제품 사업화는 다양한 사물인터넷 서비스에 활용가능한 시장 수요가 높은 센서 기반의 스마트모듈 및 제품에 대해 상용제품 제작 및 품질개선, 평가․인증, 전통산업 스마트 제품 개발․제작, 현장테스트, 시장검증 및 고도화 등 사업화를 지원한다. 또한 유망 중소기업과 사물인터넷 민․관 글로벌 협의체* 참여기업 등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연계도 지원하게 된다. * 시스코(Cisco), 아이비엠(IBM) 등 9개 글로벌 기업, 에스케이티(SKT), 삼성전자 등 9개 국내 기업과 정부․유관기관(9개)이 공동 참여하여 국내 IoT 기업에 대한 자문과 매칭 지원, 글로벌 진출 등 지원 ※ 전통산업-사물인터넷 동반성장 지원(4개과제 내외, 총 5억원), 사물인터넷 센서 상용화 지원(5개과제 내외, 총 5억원) 서비스 검증․확산은 B2B, B2C 분야에서 폭넓은 활용이 예상되는 IoT 서비스 모델 검증과 더불어 개방형 플랫폼*을 활용하여 스마트 기기 및 제품 간 연계가 가능하도록 스마트 제품․연결형 서비스 개발을 지원한다. 아울러 IoT 선도 기업과 중소기업이 자발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가 나올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 기기․데이터 등 연계를 통해 호환 가능한 사물인터넷 서비스 구현을 위한 플랫폼 ※ 개방형 플랫폼 기반 사물인터넷 서비스 확산(3개과제 내외, 총 14억원), 스마트센서 응용 사물인터넷 서비스 검증(4개과제 내외, 총 28억원) 기술상용화 및 해외진출 지원은 신규시장 진입장벽 해소를 위한 지적재산권 확보, 디자인 및 기능보완, 현장 테스트 및 평가․시험과 해외 진출에 필요한 기존 제품 및 서비스의 기술보완, 성능개선, 커스터마이징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 우수 시제품 상용화(5개과제 내외, 5억원), 우수 제품․서비스 해외현지화(5개과제 내외, 5억원) 이번 지원사업에서 발굴된 우수 제품․서비스는 미래부가 주관하는 사물인터넷 실증단지(연내 2개 조성, '15.2.27. 공고) 및 다양한 분야의 실증사업('15.4.2. 공고)과 연계하여 사물인터넷 산업이 선순환 발전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미래부는 이번 지원사업과 더불어 서비스 제공 중소․중견 전문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 확산 저해요인 해소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다양한 지능형 사물인터넷 서비스가 발굴․확대되고 중소․중견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동반 진출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및 K-ICT 전략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공모는 평가와 선정단계를 거쳐 오는 5월말부터 본격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www.nipa.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4.8.(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서울시 송파구 가락동)에서 사업 설명회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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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산업부와 함께 뿌리기업 첨단화에 두 팔 걷어 이미지
중기청, 산업부와 함께 뿌리기업 첨단화에 두 팔 걷어

뉴스/동향 2015.04.10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뿌리기업의 연속공정 자동화 구축을 지원하여 생산성 향상 및 작업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2015년 뿌리기업 자동화·첨단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중기청은 개발기간 최대 1년, 1억원 한도(총 사업비의 최대 50%)로 총 2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동 사업은 '1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던 사업을 '15년부터 뿌리기업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청으로 이관되었으며, 뿌리기업의 현실을 반영한 정부 지원금 조정 등 현장 중심 생산혁신형 사업으로 개편되었다. 특히, 올해 사업은 중기청(뿌리기업 자동화·첨단화 지원사업)과 산업부(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 간 협업을 통해 뿌리공정의 연속공정 자동화는 물론 공장의 스마트화까지 확대 지원한다. 이는 자동화·첨단화를 통해 공정개선의 하드웨어는 구축되었으나, 공장전체와 연결된 DB관리와 공정최적화시스템 등이 부족하여 생산성 향상 극대화에 한계점을 보완하는데 두 사업간 연계 배경이 있다. 중소 뿌리기업 지원을 확대하고자 1억원이내 규모로 20개사에 자동화·첨단화를 지원 할 예정이며, 스마트 공장 보급확산 사업과 연계 시 최대 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뿌리기업 자동화·첨단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중 8개를 선정하여 산업부의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을 통해 리기업의 공장운영(MES), 제품개발(PLM), 공급사슬관리(SCM), 솔루션 연동 자동화 장비 등의 구축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중기청) 뿌리기업 자동화·첨단화지원사업 : 뿌리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작업환경개선을 목적으로 연속 공정자동화 및 첨단화를 지원하는 사업(산업부)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지원사업 : 동종기업에 확산을 목표로 실제 공장에 공정 특성을 반영한 표준적인 기술, 구축방식 등을 적용해 스마트 공장을 구축 후 보급·확산하는 사업 본 사업에 대한 공고는 중기청( www.smba.go.kr) 및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www.kpic.re.kr)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신청·접수 `15. 3. 30.(월) ∼ `15. 4. 24.(금) 접  수  처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www.kpic.re.kr)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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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머리를 맞대다 이미지
산업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머리를 맞대다

뉴스/동향 2015.04.10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는 4. 7. (화) 강원 테크노파크(춘천)에서 황규연 산업기반실장 주재로 2015년 「제1차 지역경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17개 광역지자체 관계자가 참석해 "지방이전 공공기관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2015 지역희망박람회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2015년 지역순회 시책설명회 및 정책토론회" 결과도 공유했다. * 지역경제 실무협의회 : 지역실물경제 관련 정책을 논의하기 위한 중앙정부(산업부)·지자체간 정례 협의체 특히, 올해 안에 대부분의 공공기관이 지방이전을 완료함에 따라 이전 공공기관*을 활용한 지역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중점 논의했다. 산업부 황규연 실장은 "14년 7월부터 시범추진한 '공공기관 연계 지역산업육성사업'의 성과 및 문제점을 종합분석하여 공공기관이 지역경제활성화에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추진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라고 말하고 "지역에서도 공공기관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해달라."고 당부했다. * `14년까지 95개 공공기관 이전 완료(`16년까지 154개 기관 전체가 이전할 예정) 한 편, 지자체는 공공기관과 지역의 상생을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및 노력을 강조하며 이러한 공공기관의 노력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의 다양한 인센티브와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관 특성에 따른 협력모델 및 전체적인 가이드라인도 요청했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에 개최 여정인 2015 지역희망박람회에 대한 의견도 수렴했다. 산업부는 박근혜정부 출범 3년차 성과를 중심으로 주민행복을 위한 종합 행사로 추진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희망(H.O.P.E)」을 주제로, 지역의 발전‧주민의 행복‧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성과와 성공사례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로 했다. * HOPE 지역희망프로젝트('13.8월) : 지역발전위원회가 "국민에게 행복을, 지역에 희망을"이라는 의미로 현정부의 새로운 지역발전정책 비전을 제시 또한, 지난 2월 ~ 3월 말까지 지역상의 초청으로 열린 '지역순회 시책설명회 및 정책토론회'와 같이 현장의 목소리를 수시로 청취하고 중앙정부와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정책에 반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구 분 방문지 구분 방문지 장관                   부산(2.13) 2차관                 광주(3.27) 기획조정실장                    울산(3.31) 무역투자실장                 청주(3.25) 산업정책실장                   창원(3.24) 산업기반실장                  전주(3.24) 무역위 상임위원                   대구(3.27) 에너지자원실장                   제주(3.23) 지역경제정책관*                   대전(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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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포럼 | 2019.02.01

  • 『신기술(NET)인증』은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조기에 발굴하여 그 우수성을 인증함으로써, 개발된 신기술의 상용화와 기술거래를 촉진하고 신기술 적용제품의 신뢰성 제고로 구매력 창출을 통한 초기시장 진출기반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음 1. 신청자격 ○ 신기술을 인증 받고자 하는 기관의 장(기업, 출연(연), 대학 등) 2. 신청대상 ○ 이론으로 정립된 기술을 시작품 등으로 제작하여 시험 또는 운영함으로써 정량적 평가지표를 확보한 개발완료기술로서 신청일 기준으로, 향후 2년 이내에 상용화가 가능한 기술 ○ 실증화시험을 통하여 정량적 평가지표를 확보한 개발완료기술로서 향후 기존제품의 성능을 현저히 개선시킬 수 있는 기술 ○ 제품의 생산성이나 품질을 향후 현저히 향상시킬 수 있는 공정기술   3. 신청접수 ○ 접수기간: 2019. 3. 26(화) ~ 2019. 4. 26(금) 18:00 까지 ○ 접수절차 - 온라인 접수 후[www.netmark.or.kr] - 우편(또는 방문) 제출(접수마감일까지 도착분에 한함)

    뉴스/동향 | 2019.03.04

  •               O 사업기간 : 2019. 3월 ~ 11월(과제수행 기간) O 총사업비 : 2,400백만원(지원사업 참여기업 자부담금 25% 별도) O 지원대상 : 전라북도 소재 50인 이하 제조업 분야 소기업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별표3]을 충족하는 소기업 O 지원기준 : 기업당 1개 과제/년(당해년도 1개 세부과제만 참여가능)    - (기존) 3년이내 동일과제 지원불가→ (변경) 동일과제 5년이내 3회 지원 O 우대사항    -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지원사업에 최초 참여기업    - 전년도 우수성과 달성기업(최종평가 시, 최고점 획득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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