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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끝에서 만나는 세계 제약·바이오·건강기능 산업 전시회 (CPHI Korea 2022)

    행사포럼 2022.07.12

    손 끝에서 만나는 세계 제약·바이오·건강기능 산업 전시회 (CPHI Korea 2022) CPHI Korea는 온/오프라인 동시개최로 물리적 제약을 넘어 전 세계 제약·바이오·건강기능 산업 전문가들과 만납니다. 동 행사는 매해 코엑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약/바이오/건강기능산업 관련 전문 전시회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업체의 참가 및 방문 비중이 높은 국제 전시회입니다. CPHI는 크게 5개의 존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제약산업 관련 존인 CPHI, 제약설비 존인 P-MEC, 바이오존 bioLIVE, 수탁서비스관련 존인 ICSE, 건강기능산업 관련 존인 Hi Korea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9월 28일(수)-30일(금) 코엑스에서 대면으로 한번, 9월 28일(수)- 10월 7일(금) 10일간 온라인에서 다시 한번 네트워크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관련 산업 비즈니스에 활기를 불어넣을 CPHI Korea를 9월 코엑스와 온라인에서 함께 만나보세요! » 전시회 개요 « 행사명: 2022 세계 제약 · 바이오 · 건강기능 산업 전시회 (CPHI Korea) 일자: 오프라인 2022-09-28(수) ~ 2022-09-30(금)                       온라인  2022-09-28(수) ~ 2022-10-07(금) 개최장소: 코엑스 (COEX) A홀 전시품목: 원료 및 완제의약품 (CPhI), 건강기능성 원료 및 제품 (Hi),          수탁서비스 및 아웃소싱 (ICSE), 제약설비ㆍ실험실 장비ㆍ패키징 (P-MEC),           바이오의약품(bioLIVE) 동시개최: Hi Korea (세계 건강기능성 원료 및 제품 전시회) 홈페이지: www.cphikorea.co.kr, www.h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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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출연(연) 융합연구 성과 기술파트너링 지원 이미지
    2022년 출연(연) 융합연구 성과 기술파트너링 지원

    뉴스/동향 2022.10.18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관 25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융합연구성과에 대한 기업 파트너링 지원을 통해 기술이전과 창업 등 기술사업화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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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충전 시장 개화…관련 업체 탄력 받았다 이미지
무선충전 시장 개화…관련 업체 탄력 받았다

기술정보 2015.04.22

갤럭시S6 출시와 함께 무선충전기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린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 시리즈뿐 아니라 주요 플래그십 모델에도 무선충전 기능을 기본 채택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중국 등 후발 스마트폰 업체도 무선충전 기능에 관심을 쏟고 있어 관련 산업은 확대될 전망이다. 시장조사 업체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판매량을 5000만~6000만대로 추산한다. 두 제품 모두 무선충전 수신부(Rx)를 기본 채택하고 있어 무선충전기 시장 규모는 수천억원에 달한다. 패드 형태의 무선충전 송신부(Tx) 시장도 덩달아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이 부상하면서 수혜 기업도 주목받고 있다. 무선충전기 상업화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아모텍이다. 아모텍은 근거리무선통신(NFC)·삼성페이용 마그네틱보안전송(MST)·무선충전 기능을 한꺼번에 지원하는 페라이트 시트 모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갤럭시S6 시리즈용 페라이트 시트 모듈 매출만 600억~7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갤럭시노트5뿐 아니라 중저가 스마트폰에도 무선충전 기능이 채택되면 관련 매출은 계속 늘어난다. 켐트로닉스는 무선충전 패드 기술로 신시장 개척에 나섰다. 무선충전 패드는 번들 형태로 제공되지 않고 액세서리 형태로 판매돼 Rx 제품을 만드는 회사에 비해 수혜폭이 크지 않다. 향후 무선충전 패드가 기본 제공되면 큰폭으로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회사가 노리는 차기 시장은 자기공명 방식 무선충전 패드다. 최근 중국 스마트폰업체, 팹리스업체와 손잡고 3D 입체형 자기공명 방식 무선충전기 개발에 성공했다. 팹리스업체는 자기공명 방식 IC 설계를 담당하고 중국 스마트폰업체는 제품이 출시되면 유통의 한 축을 담당하기로 했다. 켐트로닉스는 제조 전반을 담당하고 안테나·파워회로·통신 등 요소 기술을 제공했다. 3D 자기공명 방식 무선충전기는 스마트워치·스마트 팔찌·스마트 헬스케어 등 다양한 이형 제품을 한꺼번에 충전 할 수 있다. 알에프텍도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무선충전 수신 모듈 사업에 뛰어들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용 무선충전 수신부를 이원화로 공급하기로 했다. 3~4월 공급량은 1200만~1300만대 수준으로 추산된다. 조만간 무선충전 패드 생산에도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가 한 애널리스트는 “국내 소재·부품 업체가 무선충전 시장 개화를 대비해 상당한 기술 개발과 투자를 단행해 왔다”며 “스마트폰에 기본으로 무선충전 기능을 채택하는 업체가 늘어나면서 2018년까지 관련 시장 규모는 매년 갑절 이상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 전자공시시스템 및 업계 (단위: 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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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비서는 24시간 근무한다".."인공지능 컴퓨터 비서 시대 본격화

기술정보 2015.04.22

올 여름 출시될 윈도 10에서 음성비서 소프트웨어인 '코타나(Cortana)'가 실행된 모습이다. 컴퓨터 화면 왼쪽 하단에 대화창을 통해 이용자와 코타나가 출장일정을 공유하고 있다.(제공 : 마이크로소프트) IBM 왓슨 프로젝트 매니저인 리앤 르블랑이 뉴욕시 왓슨 본사에서 의료 데이터에 대한 분석 자료를 보고 있다. IBM은 최근 '왓슨 헬스사업부'를 신설해 의사나 관련 학자들이 작성한 의료기록이나임상연구, 개인별 유전자 등을 하나의 데이터로 구축하는 작업에 돌입했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그녀(HER)'에서 그녀는 '하나의 인격체'를 지닌 컴퓨터 운영체제(OS)다. 자신의 이름을 '사만다'로 칭하며, 남자주인공의 개인비서이자 대화 상대자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사만다는 특히 단순 명령 수행자가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 0.02초만에 각각의 업무를 수행한다는 점에서 인간의 그것을 훨씬 앞서 있다. 미래과학영화에서나 보던 '컴퓨터 개인비서' 시대가 현실화되고 있다. IBM과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각 사의 신제품에 일제히 탑재하면서다. 과거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음성비서 서비스 경쟁을 펼쳤던 애플 '시리'와 구글 '구글 나우'가 초기 개인비서 역할을 맡았다면, 최근에는 본격 인공지능 기술을 장착해 '책상 위 컴퓨터가 인간을 보좌'하는 기술 경쟁을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다. MS '코타나' vs. IBM '왓슨'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MS는 올 여름 출시할 운영체제(OS) '윈도10'에 음성비서 소프트웨어인 '코타나(Cortana)'를 장착한다. 코타나는 이용자의 음성이나 타이핑(키보드 입력) 명령을 인식, 인터넷과 사용자가 제공하는 데이터 및 행동양식을 기반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윈도10은 PC와 스마트폰, 태블릿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OS라는 점에 코타나 사용자는 유·무선,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24시간 근무하는 비서를 두게 되는 셈이다. 예를 들어 사용자의 e메일 편지함에 항공권이 있으면, 해당 항공기의 출발 시간이 변경됐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이를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또 예정된 약속이나 기념일을 사전에 공지해주는 것은 물론 약속 장소의 교통상황까지 보고한다. MS 관계자는 "코타나는 각 사용자에 대한 정보를 기반으로 특화된 비서로서 동작하는 게 특징"이라며 "지금까지는 윈도 스마트폰에서만 사용됐지만 윈도10을 통해 PC와 태블릿에도 연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IBM은 인지컴퓨팅 '왓슨(Watson)'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업용 소셜 e메일을 선보였다. 데스크톱용 솔루션인 'IBM 버스(Verse)'에 왓슨의 '개인비서' 기능을 적용한 것. 이른바 '왓슨 비서'는 업무 패턴, 연계된 팀원 프로필, 조직도 등에 대한 다면분석과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스스로 추론하고 업무의 중요도를 설정할 수 있다. 여러 회의가 겹쳤을 경우, 왓슨은 회의실과 각 관계자의 일정을 분석해 최적의 시간에 회의룸을 예약하고 이용자와 회의 참석자들에게 안내장을 발송한다. IBM 관계자는 "왓슨은 자연어(인간 언어)의 뉘앙스를 이해하고 사용자와의 상호 작용을 통해 학습함으로써 점점 더 똑똑해진다"며 "PC, 스마트폰, 태블릿 PC 연동으로 활용도도 높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IT업계 'AI' 속도전 글로벌 IT기업들은 인공지능(AI) 연구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구글은 인공지능 스타트업(신생 벤처)을 꾸준히 인수하고 있으며, IBM은 왓슨을 헬스케어나 재무서비스 등에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과거 기계가 생산직을 주로 대신 했다면, 이들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는 지식 기반 및 서비스 업무까지 대체할 전망이다. 실제 IBM의 왓슨은 입력된 데이터를 통해 스스로 학습·발전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예를 들어 한 금융전문가가 왓슨에게 각종 데이터를 입력하고 지속적으로 훈련시키면 왓슨은 특정고객의 재무 상태를 점검해 맞춤형 투자 상품을 설계할 수 있는 단계까지 이르렀다. 이는 의료분야에도 적용된다. IBM은 최근 '왓슨 헬스사업부'를 신설해 의사나 관련 학자들이 작성한 의료기록이나 임상연구, 개인별 유전자 등을 하나의 데이터로 구축하는 작업에 돌입했다. 이 서비스가 본격화될 경우, 전 세계 의료진들은 왓슨이 각종 의료 데이터를 분석해 도출해낸 내용을 바탕으로 환자 개인에게 꼭 맞는 치료법을 신속 정확하게 적용할 수 있다. IBM 관계자는 "2000명의 컨설턴트, 의료 전문가, 임상 의료진들이 왓슨 헬스기능의 설계 및 개발을 전담하고 있다"고 말했다. "AI, 인류 위협" 경고도 본격화 인공지능 시스템을 두고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낙관론과 비관론이 공존한다. 영국의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이 인류 생존에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인간 능력의 진화에는 한계가 있는 반면 인공지능은 빠른 속도로 자체 개량하면서 인간을 넘어설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호킹 박사가 속한 연구자 모임인 '삶의 미래 연구소' 회원 150여 명은 지난 1월 공개서한에서 "인공지능이 끼칠 지 모르는 잠재적 해악을 피하기 위해 경제, 법학, 철학 등 학제간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그러나 또 다른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을 통해 일상 생활의 전 영역에서 놀라운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레이 커즈와일 전 구글 엔지니어링 이사는 "인류는 인공지능과 같은 신기술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여 일각의 우려를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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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곧 비밀번호… '생체인식'이 뜬다 이미지
내 몸이 곧 비밀번호… '생체인식'이 뜬다

기술정보 2015.04.22

일일이 외우기도 힘들었던 각종 비밀번호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 대신 눈으로, 손으로, 핏줄로 본인을 확인하는 생채인식이 빠르게 비밀번호를 대체하고 있다. 생체인식은 지문이나 홍채, 정맥, 얼굴 등 신체 일부의 고유한 특성으로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기술이다. 목소리나 필체, 체형, 걸음걸이도 여기 속한다. 이 같은 생체 정보는 사람마다 달라 구분이 쉽고 신체가 훼손되지 않는 한 분실과 도난의 위험이 없다. 게다가 홍채나 정맥은 위조도 불가능하다. 20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생체인식이 정보기술(IT)과 금융을 결합한 핀테크 시대에 접어들면서 확실한 보안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 등 착용형(웨어러블) 기기의 증가도 생체인식 바람에 불을 지폈다. 특히 국내에서는 공인인증서와 액티브엑스를 대체하기 위해 금융업계를 중심으로 생체인식 기술 활용에 관심이 높다. 이에 보안업계에서는 전세계 생체인식 시장 규모가 지난해 84억1,500만달러(9조772억원)에서 내년 117억800만달러(12조6,294억원)로 커질 것이란 전망이다. 아울러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에 생체인증 기술이 탑재되는 비율도 지난해 5%서 내년 30%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국내외 업체들이 앞다퉈 생체인식 기술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시스템통합(SI)업체 삼성SDS는 20일 온라인이나 모바일결제 때 공인인증서 대신 지문으로 본인 확인을 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달 중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생체인식을 결제와 결합한 국내 첫번째 사례다. 결제 대행사 KG모빌리언스, 이니시스와 손잡고 이들이 진출한 온라인 쇼핑몰 등에 적용할 예정이다. 당장은 삼성전자 갤럭시S6 시리즈 이용자만 사용할 수 있다. 삼성SDS 관계자는 “지문인식이 공인인증서나 문자, 자동응답서비스(ARS) 등을 통해 임시 암호를 받는 방식의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며 “모바일 결제뿐 아니라 정부기관, 국방 등 중요 업무 환경에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는 지난달 마윈 회장이 직접 나서서 얼굴 자체를 비밀번호처럼 활용하는 결제시스템 ‘스마일 투 페이’를 선보였다. 지문인식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간 기술로, 알리바바는 자사 간편결제 서비스 ‘알리페이’에 결합할 계획이다. 애플과 삼성전자도 이달에 경쟁적으로 생체인식 특허를 출원했다. 애플은 아이폰 전면에 달린 카메라로 사진을 찍듯 얼굴을 인식해 스마트폰을 켜고 끌 수 있는 기술을 특허 출원했다. 삼성전자 역시 모바일기기를 도구로 몸짓이나 생체 신호를 인식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향후 삼성전자 스마트워치에 적용될 이 기술은 시계를 차고 주먹을 쥐었다 펴면 감지기가 손목 근육 움직임을 인식해 신원을 확인한다. 생체인식은 유일무이한 개인정보를 이용하는 만큼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많다. 특히 이용자의 심리적 거부감이나 신체정보 유출 우려를 줄이는 것이 관건이다. 업계 관계자는 “생체인식을 금융산업 등에 활용하려면 생체정보를 은행 등에 사전 등록해야 하기 때문에 인권침해 논란이 불거질 것”이라며 “만약 해킹 등에 약용될 경우 비밀번호 유출 이상으로 피해가 커서 이런 문제점을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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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위한 가전용품 특허 출원 급증 이미지
장애인을 위한 가전용품 특허 출원 급증

기술정보 2015.04.21

장애인 관련 국내 특허출원 동향 2008년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시행된 후 의수, 의족 등과 같은 장애인 전용제품이 주를 이루던 장애인 관련 출원이 일상에 편의를 제공하는 가전생활용품까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특히 기업은 2008년 이전 5년간(‘04~’08) 104건에서 2009년 이후 5년간(‘09~’13) 거의 두 배인 204건을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전생활용품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구 비율이 10%(‘09년 기준)를 넘어서면서 기업이 이들을 주요 소비자로 인식하기 시작하였을 뿐만 아니라,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 이후 사회 전반에서 장애인의 보편적 편의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기업도 장애인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개발에 힘쓴 결과로 보인다. 장애인 관련 가전생활용품 특허출원의 출원인별 동향. 가전제품 경우는 제품이용을 보다 쉽게 하는 기술이 주로 출원되고 있다.예를 들면 점점 대형화되는 냉장고의 경우 무거운 문을 쉽게 개폐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 에어컨 및 냉장고의 사용 메뉴얼을 음성으로 안내하거나 사용자를 자동 인식하여 미리 설정된 모드로 작동하도록 하는 기술, 바이메탈을 이용해 냄비나 컵에 내용물의 온도를 점자로 표시하여 화상을 방지하는 기술 등이 있다. 장애인을 위한 냉장고 관련 특허 한편, 생활 편리 제공하는 기술에서 더 나아가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기술도 출원됐다.구체적인 예로 소리 진동을 이용하여 청각장애인들이 자막 없이도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헤드셋, 점자와 같은 돌출부나 모양 등이 새겨져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퍼즐, 진동과 모션인식기술을 이용해 시각장애인도 문자입력이 가능하도록 한 터치스크린과 같은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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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부상 치료 도구, RTD에 주목하다. 이미지
스마트한 부상 치료 도구, RTD에 주목하다.

기술정보 2015.04.21

현대인들에게 치명적인 적(敵) - 부상(injury) 현대 사회는 여가의 시대, 스포츠의 시대라고 불리고는 한다. 국민소득의 증가는 국민 여가 시간을 늘려주었고, 이는 사람들의 삶의 영위로 투자하게 해주었다. 그리고 눈에 보이고 뚜렷한 현재를 즐기는 것을 최상으로 하는 요즘 젊은 세대들의 모험정신과 현대 기술의 발전으로 익스트림 스포츠도 나날이 변화하게 되었다. 하지만, 페러글라이딩, 웨이크보드, BMX, 클라이밍 등 도전정신이 반영된 익스트림 스포츠의 등장은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 산업으로 성장함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부상의 위험에 더 많이 노출하게 만들었다. 뼈가 부러지고, 날카로운 곳에 베이는 작거나 큰 부상 때문에 스포츠를 즐기는 현대인들은 늘 부상치료에 관한 불편한 경험을 감수해야 했다. 마음은 이미 밖에 나가 신나게 운동을 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어서 빨리 나아서 너가 하고 싶은 거 해, RTD가 도와줄게!!" 하지만, 최근 들어 활동중단 때문에 몸과 마음이 다 힘든 운동선수들은 물론 일반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효과적인 부상 치료 도구가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른바 RTD라 불리우는 도구이다. RTD 란?Return(돌아오다)에 Device(장치)의 합성어로 다친 운동선수 혹은 부상을 당한 일반인들에게 체계적 치료 및 관리를 해주는 장치를 뜻한다. RTD 제품은 상위층 고객들을 케어해주는 고성능/비용 제품이 아니다. 누구나 사용했던 제품에 기술과 아이디어를 입힌 기존창출품이다. 이 RTD 제품은 운동선수와 일반인들도 치료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얼른 나아서 다시 운동을 시작하고 싶어하는 익스트림 스포츠인들에게는 더 환영받을 수 있다.  이제 그만 좀 움직이시죠 – Bones사의 Smart Cast 환자는 골절을 입었을 때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게 된다. 그리고 움직임을 방지하기 위해 석고로 만든 깁스를 하게 된다. 하지만 이 스마트 깁스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 깁스는 단단하게 고정함은 물론이며, EMG 센서가 부착되어 있어 골절 부위 주변의 모든 근육 활동을 기록하고 깁스에 있는 장치에 데이터를 저장하게 된다. 그리고 이 모든 정보는 Bones 웹사이트의 커뮤니티에 저장되고 데이터가 시각화로 표현되어 의사, 물리치료사, 환자까지 쉽게 부상의 진척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자 얼마나 나았는지 봐볼까?  -  Bandages 상처에 밴드를 붙이는 이유는 상처 부위가 노출되지 않게 하고 2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작은 상처 같은 경우에는 지혈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상처에 밴드를 붙이게 된다. 이 Anti -compression band는 기본적인 밴드의 기능에 더해 압박 플라스틱이 붙여져 있어 상처에 적정한 압력을 제공하여 효율적이고 신속한 치료가 가능하다. 그리고 투명한 플라스틱이다 보니 상처의 치료되는 과정이 육안으로 보여 상처의 진척에 따라 유연하게 치료를 해 더욱 더 빨리 완치하게한다.   RTD가 주는 또 다른 가치, ‘Metal Care’ 운동이라는 것 자체가 자신의 신체를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전문제를 안 따질 수가 없다. 그래서 모든 운동에는 여러 가지의 운동보조기구와 보호장비가 생겨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포츠에서는 부상이라는 단어는 피할 수가 없다.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발생할지 모르는 스포츠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체적 부상이 있다면, 이로 연결되는 증후군인 심리적 부상도 무시할 수 없다. 심리적 부상을 예를 들자면 보스턴 레드삭스 야구선수인 클레이 벅홀츠라는 선수를 언급할 수 있다. 이 선수는 전반기 전승에 1점대 방어율을 찍은 훌륭한 선수였다, 이 선수는 경기 중 갑작스러운 부상을 당하였다. 그런데 이 선수는 며칠이 지나도 복귀를 못 하였다. 이유는 이상하게도 신체적인 부상이 아니었다. 의료진이 검사결과 이미 이 선수는 부상부위가 완치된 상황이었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이 선수는 신체적 보다는 심리적 부상인 PTST(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고생하고 있었다. RTD의 기능은 위 선수 같은 심리적 부상자와 재활치료를 하는 운동 선수, 혹은 일상 생활에서 부상을 당한 현대인들에게 신체적 측면과 아울러 심리적 해결책도 제공한다. RTD는 위 내용처럼 보여주고, 알려주고, 신속한 치료를 해주는 가치를 제공한다. 이 3가지의 가치는 부상자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제공케 한다. 그리고 이 심리적 안정은 부상 복귀 때에 겪게 될 심리적 증후군(경험한 후 그 사건에 공포감)을 극복하는데 자신감을 부여한다. 새로운 의료장비로 진화하다. RTD는 환자들에게 치료 메뉴얼만 제공해 준다면 의사 못지않은 치료계획을 짤 수 있게 한다. 그렇다면 환자들 자신이 부상 초기부터 적절한 치료와 적극적인 치료로 임하게 된다. 심리적인 측면으로는 장시간의 회복기간이 필요한 환자들이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를 줄여 주게 된다. 기존의 심리치료는 일반적으로 대면치료와 약물치료로 이뤄졌었다, 하지만 이제 RTD의 등장으로 이제는 물건으로도 자신의 심리를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물리적 물건만으로도 마음을 치료할 수 있게하는 새로운 치료방법이 생겨나게 하지 않을까? 점점 더 진화하고 있는 헬스 케어 시장에 RTD는 소비자와 몸과 마음을 모두 케어해주는 완벽한 도구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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