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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인력 2018년 뿌리기업 강한현장 육성사업 참가기업 모집 공고
사업개요 국내 뿌리기업의 인재육성, 제품의 불량률 감소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현장실무 실무 교육, 현장개선 진단 지도, 사후 관리 등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 국내 뿌리기업 재직자   ☞ 현장실무 실무 교육, 현장개선 진단 지도, 사후 관리 지원 지원분야 및 대상 ㅇ 신청자격 : 뿌리기업 현장관리자(조ㆍ반장) 및 재직자 지원조건 및 내용 ㅇ 사업내용  - 뿌리기업의 생산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① 현장개선 실무자 교육」과 뿌리기업을 방문하여 실시하는 「② 현장개선 진단·지도」 「③ 사후관리 지원」으로 구성   ㅇ 강한 현장육성의 특징  - 현장작업자 교육 후 향후 자주적이고 효율적인 개선활동 가능 ※ 코스트 다운, 품질개선, 불량률 감소, 공정흐름개선, 물류개선,  효과  - 모노즈쿠리(통합적 관리)시스템 및 스마트 공장 구축 기반조성   (가) 현장개선 실무교육 : 현장개선 실무교육은 자사의 생산현장 개선활동의 주체가 될 현장관리자를 육성하는 과정으로, 자사의 현장개선 활동의 리더 역할 수행 - 대상 : 뿌리기업 현장관리자(조·반장) 및 재직자 - 형식 : 합숙교육 / 4박 5일 - 규모 : 40명 / 1회 차당  ※총 6회 실시 (총 240명) - 장소 : 한국금형기술교육원 (경기도 시흥) - 구성 : 이론강의 + 모형라인실습 + 기업현장실습 등 - 강사 : 일본 현장개선 전문가 ㆍ히사나가 타쿠미 (일본 아이신 다카오카 현장 47년 근무) ㆍ스즈무라 쇼이치 (일본 도요타 자동차 현장 44년 근무) - 기업 참가비 : 1인 당 220,000원 (순 교육비의 50%) ※ 일본강사료, 초청비, 숙박비, 식비, 강의장 및 차량 임차비 등 지원   (나) 현장개선 진단ㆍ지도 : 국내 제조현장 출신 베테랑 기술자로서 한일재단 모노즈쿠리 인스트럭터 과정을 이수한 현장개선 전문가들이 직접 신청기업의 제조라인을 방문하여 독자적인 현장개선 진단매뉴얼을 통해 개선과제를 발굴, 지도를 통해 생산성 향상, 코스트다운, 물류개선 등 실질적 효과도출 - 대 상 : 뿌리기업 (제조 공정기술을 활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의 6대 업종) - 형 식 : 제조라인 방문 진단·지도 / 10일 - 구 성 : 현장진단(2일) + 현장지도(8일)  - 진단/지도 : 한일재단 모노즈쿠리 지도위원 ※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LG 등 국내 유명기업 제조현장 25년이상 베테랑 현장개선 기술자 - 기업 부담금 : 1사 당 1,600,000원 (순 지도비의 50%) ※ 국내전문가 진단 및 지도비, 전문가 교통비 등 지원   (다) 사후 관리 지원 - 대 상 : 현장 진단지도 기업  - 형 식 : 상시지원(유선) 및 현장방문 지원(2회) - 내 용 : 전문가와 지도기업 간에 멘토-멘티를 체결, 담당 전문가가 지도기업을 지속적으로 관리  - 기업 부담금 : 무료   ㅇ 2018년 뿌리기업 강한현장 육성사업 참가기업 모집 공고(☞다운받기) 지원절차 신청방법 및 서류 ㅇ 신청 방법 : 이메일 접수 - E-mail : jhchoi@kjc.or.kr   ㅇ 신청 서류 : 신청서, 중장기 현장개선 계획서, 기업소개서 등 ㅇ 기타사항 ※ 자세한 사항은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www.kjc.or.kr) → 재단활동 → 모집안내 참조(☞바로가기) 문의처 ㅇ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산업협력실 최재희 연구원 - Tel : 02-3014-9847, E-mail : jhchoi@kjc.or.kr
2018-06-25 ~ 2018-07-20 / 접수마감까지 3 일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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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창업 2018년 2차 창업선도대학 (예비)창업팀 모집 공고
사업개요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팀의 원활한 창업사업화를 위해 창업선도대학이 보유한 인프라(기술ㆍ경영멘토, 창업공간, 기자재 등) 및 자율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 창업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팀 또는 창업 3년 이내(2015년 7월 3일 이후 창업) 기업의 대표자   ☞ 사업화 자금(최대 1억원 한도), 창업선도대학(거주지역 등에 관계없이 1개 대학 선택)별 교육 및 멘토링 등 지원 지원분야 및 대상 ㅇ 신청자격 - ① 또는 ②에 해당되고, ‘제외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자 ① 사업공고일 현재 창업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팀 ② 창업 3년 이내(2015년 7월 3일 이후 창업) 기업의 대표자   ① ‘예비창업팀’에 해당되는 경우 ㆍ 사업 공고일(’18년 7월 3일) 이전에 창업(사업자등록 또는 법인설립) 경험이 없는 자   *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제3조 및 동법 시행령 제4조의 지원제외 업종만을 영위하고 있는 자(기업)는 예비창업자로 분류하며, 동 사업에 신청 가능(지원제외 업종 [참고 2] 참조) ㆍ 2인 이상(기술분야 3인 이상)의 팀으로 구성하고, 팀원 중 1인을 대표자로 신청(대표자 변경 불가)   * 대표자(신청자)는 신청 제외 대상이 아니어야 함 ㆍ 대표자(신청자)는 협약시작일 3개월 이내(~’18년 11월 30일)에 창업(사업자등록 또는 법인설립등기)을 하고, 팀원을 상시근로자로 채용하여야 함   ② ‘창업 3년 이내(‘15년 7월 3일 이후 창업) 기업의 대표자’에 해당되는 경우 ㆍ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1항에 따른 중소기업의 대표자에 한함 ㆍ 창업일은 개인사업자의 경우 사업자등록증상의 개업일, 법인기업의 경우 법인등기부등본상 회사성립연월일을 기준   * 최초 회사설립일이 공고일(’18.7.3) 기준 3년을 초과한 다수의 사업자(개인, 법인)를 소지하고 있거나 폐업한 경험이 있는 경우, ‘창업인정 기준’에 따라 신청자격 및 제외 대상 여부 검토 ㆍ 대표자, 상시근로자를 포함하여 구성원이 2인 이상(기술 분야 3인 이상)인 중소기업의 대표자   * 대표자(신청자)는 신청 제외 대상이 아니어야 함   * 팀 구성인원 기준 미달시, 협약시작일 3개월 이내에 상시근로자 추가채용을 완료하여 구성 기준 요건을 충족하여야 함 ㆍ 공동대표로 구성된 기업의 경우, 대표자 전원이 ‘신청자격 ②’에 해당되고, ‘신청 제외 대상’에 해당되지 않아야 함   * 공동대표로 구성된 기업이 사업 신청 시 신청인 이외 대표자의 사업 참여 동의서를 제출(최종 선정자에 한하여 제출) 지원조건 및 내용 ㅇ 모집분야  구분 대상 자격요건 구성기준 지원한도 기술 분야 전문기술인력 (교수, 석·박사, 연구원, 퇴직 엔지니어 등) ㅇ 연구실 팀창업 - 동일 연구실 교수, 석·박사로 구성 3인 이상 100백만원 ㅇ 전문기술인력 팀창업 3인 이상 70백만원 학생 및 일반인 ㅇ 신산업 분야 팀창업 3인 이상 70백만원 BM 분야 학생 및 일반인 ㅇ 신산업 이외 분야 팀창업 2인 이상 50백만원 ※ 팀창업 기준 : 대표자, 상시근로자(내국인 : 고용보험 가입, 외국인 : 고용 또는 산재보험 가입 기준)을 포함하여 구성원이 2인 이상인 (예비)창업기업(팀 구성원이 2인 미만인 자(기업)는 신청 가능하나, ’18.11.30까지 채용 필수) ※ 전문기술인력 : 공학·의학·자연과학 계열을 전공한 대학교수, 대학원생, 석·박사 학위 보유자, 연구원, 5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퇴직(예정) 엔지니어 ※ 신산업 분야 업종 : [참고 5] ‘4차 산업혁명 관련 핵심기술 분류’ 참조   ㅇ 선정규모 : 329명 내외(최종선정자 기준)  대학명 지원규모(명) 소재지 대학명 지원규모(명) 소재지 가천대 11 경기(성남) 순천대 7 전남(순천) 가톨릭관동대 7 강원(강릉) 순천향대 5 충남(아산) 강원대 9 강원(춘천) 숭실대 13 서울 건국대 10 서울 아주대 7 경기(수원) 경기대 7 경기(수원) 연세대 14 서울 경북대 7 대구 울산대 8 울산 경성대 8 부산 원광대 7 전북(익산) 경일대 13 경북(경산) 인덕대 8 서울 계명대 7 대구 인천대 7 인천 광주대 5 광주 전북대 9 전북(전주) 국민대 7 서울 전주대 7 전북(전주) 단국대 8 경기(용인) 조선대 4 광주 대구대 7 경북(경산) 창원대 4 경남(창원) 동국대 9 서울 충남대 6 대전 동서대 5 부산 충북대 8 충북(청주) 동아대 6 부산 한국교통대 13 충북(충주) 부경대 5 부산 한국산기대 9 경기(시흥) 부산대 4 부산 한남대 8 대전 서울과기대 4 서울 한밭대 8 대전 서울대 8 서울 한양대 10 서울 성균관대 8 경기(수원) 호서대 5 충남(아산) 성신여대 7 서울  * 각 창업선도대학별로 모집‧선정하며, 거주지역 등에 관계없이 1개 대학을 선택하여 신청 가능하고, 접수마감(’18. 7. 23(월), 18:00) 후 신청대학 변경 불가  * 대학별 주요 특화분야 [첨부파일] 참조 ㅇ 지원 내용 지원 구분 지원 세부사항 비고 사업화 자금 ㅇ 창업아이템 개발, 기술정보활동,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자금 지원(7개월 이내) * 선정 시, 평가 결과에 따라 정부지원금 차등 지원 * 사업화 자금 집행 비목은 [참고 3] 참조 · 정부지원금 한도 및 지원기간 기술 분야 BM 분야 지원기간(공통) 최대 1억원 한도 최대 5천만원 한도 협약 후 7개월 이내(~’19.3.31) · 총 사업비 구성 정부지원금 창업기업 대응자금 현금 현물 총 사업비의 70% 이하 총 사업비의 10% 이상 총 사업비의 20% 이하 * 단, 대학(원) 재·휴학생(수료생 제외)은 현금을 면제하고 현물은 30% 이상 부담(대학(원)생은 공고일 기준 만 39세 이하로 미취업자 또는 창업 후 매출이 없는 경우에 한함) * 현물은 (예비)창업자 본인 및 사업화 수행에 직접 참여하는 기 고용인력의 인건비, 사무실 임차료, 보유 기자재등으로 부담 · 사업비 구성 예시 총사업비 정부지원금 창업기업 대응자금 현금 현물 7,150만원 5,000만원 720만원 1,430만원 100% 70% 10% 20% 정부지원금 최대 1억원 교육 및 멘토링 ㅇ 창업선도대학별 선정된 창업기업이 희망하는 맞춤형 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 지원 * 창업기업 업력에 따라 8~40시간 이상 교육 필수(예비창업자 40시간, 창업 1년 이내 24시간, 창업 3년 이내 8시간) - 인프라 ㅇ 창업준비공간, 회의실, 기숙사, 휴게실, 테스트베드 등 인프라 지원(대학별 인프라 상이) -     ㅇ 지원기간 : 협약 후 7개월 이내(~’19.3.31) 지원절차   신청방법 및 서류 ㅇ 신청 방법 : 온라인 접수 - K-스타트업(www.k-startup.go.kr) ※ 창업선도대학별 지원내용 및 창업지원 인프라 등을 확인하고, 희망하는 1개 창업선도대학을 선택하여 신청(신청 종료 이후 변경 불가)   ㅇ 신청 서류 : 사업계획서 등 ㅇ 기타사항 ※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www.mss.go.kr) → 알림소식 → 법령정보 → 훈령ㆍ고시ㆍ공고 참조(☞바로가기) 문의처 ㅇ 온라인 신청 관련 문의 : 중소벤처기업부 콜센터(국번없이 1357)
2018-07-03 ~ 2018-07-23 / 접수마감까지 6 일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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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동향 청년 일자리 늘리고 혁신성장동력 키우고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일자리] 일자리 창출 어떻게 인공지능ㆍ스마트시티 등 미래형 신산업 육성…유망한 일자리 확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지능정보기술이 사회 전반에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4차 산업혁명이 사회 전반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단순한 기술 발전 차원을 넘어 산업구조의 변화까지 가져오면서 이에 따른 인력양성과 일자리 창출도 핵심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정책브리핑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앞으로 사회 전반, 특히 일자리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짚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새로운 세계에서는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먹는 것이 아니라, 빠른 물고기가 느린 물고기를 먹는다.”   제4차 산업혁명의 저자이자 세계 경제포럼(WEF) 회장인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은 사물인터넷(IoT), 모바일(Mobile), 빅데이터(Big Data), 클라우드(Cloud),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처하는 방향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그 변화의 속도와 범위가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을 것이며 일자리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도 언급한 바 있다.   4차산업 일자리, 새로운 변화의 물결   다보스 포럼 일자리 보고서를 살펴보면, 4차 산업혁명으로 들어서는 향후 5년간 700만개 일자리가 사라지고 200만개가 새롭게 생겨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등의 신기술 활용이 점차 전 산업분야에 확장되면서 기업들이 관련 일자리 창출에 주목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물결로 기업은 새로운 사업분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고 관련 일자리 창출에도 나서고 있다.   지능화, 디지털화 등으로 촉발되는 초연결 기반의 지능화 혁명인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채용시장에도 관련 분야 일자리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유망 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블록체인과 드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사물인터넷 제품과 서비스 시장을 지원해 이 분야에서 유망한 일자리를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한 취업사이트 조사에 따르면, 최근 1~6월 상반기 AIㆍ빅데이터 분야 채용은 월평균 9.4% 증가했다. 3월에는 전월 대비 39.8%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미래형 신산업을 육성하는 일자리 창출에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정부는 혁신 성장의 출발점인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가 높은 13개 혁신성장동력 분야를 선정한 바 있다.   과기정통부는 4차 산업혁명 주무부처로 ‘과학기술ㆍICT를 통한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구현’을 위한 정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다.   정부, 13개 혁신성장동력 육성해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선도할 13개 혁신성장동력 분야를 선정해 육성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R&D 추진을 위해 중앙 정보 중심의 R&D 체계를 지역 주도형으로 전환했다.   지난해 말 선정된 혁신성장동력 13개 분야에는 빅데이터, 차세대통신,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드론(무인기), 맞춤형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가상증강현실, 지능형로봇, 지능형반도체, 첨단소재, 혁신신약, 신재생에너지 등이 포함돼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 R&D 재원을 활용해 기업의 청년 신규 채용 확대도 유도 중이다.   혁신성장동력 신규분야를 전문가의 시각에서 탐색하고 구체적 근거에 기반해 선제적으로 발굴하고자 한다는 방침이다.   과기부는 지난해 12월 범부처 13대 혁신성장동력 선정은 물론, 오는 2022년까지 구체적인 추진 로드맵을 마련했다.   이에 과기부는 향후 5년간 9조원 규모의 정부 R&D 투자로 오는 2025년까지 총 55만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내다봤다.   바이오, 기후, 나노ㆍ소재, 무인이동체, 우주 등 미래유망 분야 원천(국책)연구 지원을 통한 성과를 가시화하며 실험실 일자리, 서비스 일자리, 지역일자리, 글로벌 일자리 등을 추진한다.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은 기존 인력 퇴직에 맞춰 신규 인력을 채용,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   출연연은 청년 과학자 고용에 나선다. 정원 변화를 예상해 추가 인력을 1년씩 미리 뽑는 채용 계획을 발표하는 등 신규 일자리 창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출처 : 정책브리핑(☞바로가기)  

2018.07.13
뉴스/동향 2018년 제7차 기술설명회 기술이전 상담회 개최 이미지
2018년 제7차 기술설명회 기술이전 상담회 개최

01.행사개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는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과 함께하는 사업화유망기술 소개 및 산학연 관계자들의 기술사업화 논의의 장을 위해 이 상담회를 개최합니다.. 일시2018. 7.25(수) 14:00 ~ 18:00 장소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3층(서울 양재) -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 27길 2 일동제약빌딩 3층 대상기업관계자,예비창업자,연구자,학생,TLO 등 02.주요내용 ㅇ 기술설명회 - 랩온어침기반 휴대형 전자동 박테리아 유전자 판별 시스템(나노종합기술원, 이태재) - 용액 내 이온 측정 및 교정을 위한 웨어러블 이온 측정기(강원대, 최봉길) - 공기 중 부유 미생물의 고속 농도측정 키트(영남대, 변정훈) - 인슐린 저항성 진단 센서(계명대, 허윤석) 03.신청방법 및 기간 신청기간 :~2018. 7.24(화) 신청방법 :온라인 접수(☞바로가기) 04.문의처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김용전 연구원(Tel : 02-736-9029, E-mail : wasu3r@compa.re.kr)

2018.07.13
뉴스/동향 기술‧사회 통합 R&D 기획으로 문제해결력 높인다!

□국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위협하는 국가적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 이해 관계자, 정부 출연(연) 등 산·학·연 전문가, 중앙정부 담당자 등이 모여 과학기술적 해법을 모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국가과학기술 연구회(이사장 원광연, 이하 연구회)는 ‘국가현안 문제해결형 국민생활연구 선도사업’(‘18~21년 260억원 규모)의 추진을 위해,   ㅇ 축산 농가와 양식 업계 등 이해 관계자, 문제 해결 기술을 보유한 출연(연) 등 산・학・연 전문가와 과기정통부, 농식품부, 행안부 등 중앙 부처 관계자 등으로 「기술·사회 통합기획단」을 구성, 구제역, 양식장 오염 등의 과학기술적 해결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연구회는 지난 4월,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국민의 일상 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해결이 시급한 11개 국가현안 문제해결 수요를 접수하였으며, ㅇ 문제의 심각성, 과학기술적 해결가능성 등을 고려, ‘과학적 구제역 관리’, ‘중소형 노후 시설물 실시간 안전관리’, ‘다중이용시설 공기질 관리 및 신속대응’, ‘생활쓰레기·유출기름 등 양식장 오염 해결’ 등 4개 현안을 선정한 바 있다.   농식품부 과학적 구제역 관리 행안부 중소형 노후 시설물 실시간 안전관리 소방청·행안부 다중이용시설 공기질 관리 및 신속대응 해경청 생활쓰레기·유출기름 등 양식장 오염 해결   □선정된 현안에 대해서는 문제해결을 위한 기술 수요자와 공급자가 한 자리에 모여 문제해결 방향과 목표를 구체화하기 위한 현안별 「기술·사회 통합기획단」을 구성, 운영하게 되며,   ㅇ ‘과학적 구제역 관리’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사회 통합기획단」착수 회의가 14일 제2축산회관(서울 서초)에서 개최되고, 나머지 현안에 대한「기술·사회 통합기획단」착수 회의도 7월중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구제역 문제해결 ‘기술·사회 통합기획단’ 착수 회의에는 구제역으로 피해를 겪는한돈 및 한우협회, 낙농육우협회 관계자와 축산농가 대표, 가축질병 진단 중소기업, 지자체 동물방역 담당자등 현장 이해 관계자들은 물론,   ㅇ 구제역 문제해결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한국전자통신 연구원(ETRI), 한국식품연구원(KFRI) 등 정부 출연(연)에서도 참석하여 현장 눈높이에 맞는 최적의 과학적 문제해결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국가현안 문제해결형 국민생활연구 선도사업’의「기술·사회 통합기획단」은 기술개발 전문가(공급자) 위주의 R&D 기획 및 추진을 탈피, 현장 수요에 맞는 기술개발과 현장 적용이 가능하도록,   ㅇ ▲ 수요자 맞춤형 과제 기획과 ▲ 리빙랩 운영 등 수요자 중심의 실증, ▲ 개발된 기술의 현장 적용을 위한 제도개선 사항 발굴 및 개선 등 기존의 R&D와는 차별화된 ‘국민생활연구’ 지원체계의 현장 정착을 전주기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향후, 「기술·사회 통합기획단」이 현안에 대한 과학기술 기반의 해결 방향을 구체화 하게 되면, 복수의출연(연)들이 기존 기술들의 융합과 공백 기술 개발을 통한 문제해결 솔루션을 제시하게 되고,   ㅇ 현장과 접점에 있는 기술 수요자(농식품부, 행안부 등 공공서비스 부처)와 정부 출연(연)을 비롯한기술 공급자가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최적의 솔루션을 찾는 ‘경쟁형 기술대화’ 등을 거쳐 최종 2개 연구단을 선정, 올해 11월부터 3년간 기술개발 및 실증에 나서게 된다.   ㅇ 또한, 기술개발과 실증 이후에는 현안 수요를 제기했던 공공 서비스 부처가 직접 예산을 투입,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 및 확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가현안 문제해결형 국민생활연구 선도사업’ 추진체계 >   1단계 2단계 3단계 내용 기술융합 및 공백기술 개발 시제품 제작 실증(리빙랩) 적용 및 성과확산 기간 3년(기술개발 및 제작·실증 기간 탄력적 운영) 1년 참여 기관 연구단 중심 연구단 + 기업(사회적 경제 조직 등 포함) * 연구단 ⇨ 기업 기술이전(또는 창업) 후, 기업 주도로 성과 확산 예산 40억원/년 (과기정통부) 10억원(공공서비스 부처) □한편, ‘국민생활연구 선도사업’은 ‘국민생활연구 추진전략(국과심, 3.14)’의 국민생활연구 추진체계를 전면 적용, 출연(연)을 중심으로 대학·기업 등이 기술융합을 통해 실질적 문제해결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ㅇ ▴‘국가현안 문제해결형’과 ▴지역 주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현안 문제해결형’으로 구분하여 추진중이다.   ㅇ ‘지역현안 문제해결형’의 경우, 지자체와 출연(연) 간 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기술 수요-공급 매칭 데이(6.5)를 이미 개최한 바 있고, 최종적으로 4개 연구단을 선정, 10월부터 문제해결에 나서게 된다.   □과기정통부 정병선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연구개발을 통해 국민생활문제를 해결하고 그 성과를 국민이 체감하려면 국민 참여 확대, 기술개발과 적용·확산의 연계를 위한 다양한 기관의 협업 등 기존의 기초·원천R&D와는 차별화된 연구체계가 필요하다”며,   ㅇ “「기술·사회 통합기획단」운영등 국민생활연구 선도사업 추진을 통해 문제해결 R&D의 선도 모델을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2018.07.13
행사포럼 25th KETI와 함께 기술혁신 매치메이킹 행사 개최 이미지
25th KETI와 함께 기술혁신 매치메이킹 행사 개최

01.행사개요 전자부품연구원에서는 개방형 산업용 loT(lloT)기술 등 스마트 제조 혁신 분야의 핵심 기술 소개, 국내기업의 비즈니스를 적극 지원, 기업성장의 플랫폼 역할을 다하고자 기술혁신 매치메이킹 행사를 개최합니다. 일시2018. 7. 24(화) 14:00 ~ 17:00 장소한국반도체산업협회회관 9층 교육장(판교역 인근) 대상국내외 스마트 제조 관련 기업 임직원 100명 02.신청방법 및 기간 신청기간 : 2018. 7. 23(수) 15시까지 신청방법 :온라인 접속(☞바로가기) 03.문의처 전자부품연구원(Tel : 031-789-7611,7614, E-mail : support@keti.re.kr)

2018.07.09
뉴스/동향 청년창업기업의 세무ㆍ회계, 기술보호를 지원해드립니다 이미지
청년창업기업의 세무ㆍ회계, 기술보호를 지원해드립니다

- 추경 반영 ‘창업기업 서비스 이용권(바우처) 사업’ 추진 -   초기 청년창업기업 1만개사에게 세무ㆍ회계, 기술보호에 쓸 수 있는 연 100만원 규모의 이용권(바우처)을 2년간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소액 비용도 부담이 되는 초기 청년창업기업의 세무ㆍ회계, 기술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창업기업 지원 서비스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금년 추경으로 확보된 100억원을 활용하여 청년창업기업에게 세무ㆍ회계분야와 기술보호분야에 소요되는 비용을 연 100만원, 최대 2년까지 지원한다.   * 세무회계 : 기장수수료, 부가세 신고수수료, 결산 수수료, 회계프로그램 구입 등기술보호 : 기술임치수수료, 기술가치 평가 수수료 등   이번에 추진하는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초기 창업기업의 경우, 세무 및 회계 등에 애로가 많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지원대상은 공고일(7.6) 기준 업력 3년 이내(’15.7.7.이후 창업)이고,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78.7.7.이후 출생)인 초기 청년창업기업 이며, 크게 ‘세무ㆍ회계 분야’와 ‘기술보호 분야’ 2가지 방식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 단,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상 창업지원제외 업종은 제외   ‘세무ㆍ회계 분야’는 간편장부 또는 단순ㆍ기준경비율로 세금을 신고하고 있는 기업을 제외하고, 금년중 매출과 고용이 있는 기업이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 K-startup :  www.k-startup.go.kr   ‘기술보호분야’는 핵심기술정보에 대한 기술임치를 희망하는 경우, ‘기술자료임치센터’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기술자료임치센터 :  www.kescrow.or.kr   신청 이후 지원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신청한 순서대로 지원 대상을 확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업은 세무, 회계, 기술보호에 쓸 수 있는 이용권(가상 포인트)을 연 100만원, 최대 2년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백온기 지식서비스창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창업자가 경영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기업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2018.07.09
뉴스/동향 [카드뉴스] 규제해결 끝장캠프 - 의료기기 편 이미지
[카드뉴스] 규제해결 끝장캠프 - 의료기기 편

의료기기 규제 한번에 모두 모아 끝까지 해결한다! 규제해결 끝장캠프   7월 5일 의료기기 관련 기업, 전문가, 정부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바로 규제해결 끝장캠프! 이번엔 의료기기 분야의 규제에 대해 논의를 했는데요,그 생생한 현장을 카드뉴스로 만나보실까요?     규제해결 끝장캠프는중소벤처기업의 발목을 잡는 규제들이 해소될 때까지 계속됩니다!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중소벤처기업은 아래 카페에 와서 글을 남겨주세요~중기부가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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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인기 정보

  • 뉴스/동향 | 2018.06.21

  • 추경을 통해 확보한 2천억원으로 청년고용특별자금 지원 재개   고용 인원에 따른 금리 우대 확대 적용   고용위기 및 산업위기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1천억원 추가 지원   사례 #1 : [O헤어] 미용 관련학을 전공하고 헤어디자이너로 경험을 쌓은 O씨는 2016년 미용실을 창업, 2017년 청년고용특별 자금을 지원받아 내부 인테리어 및 최신 시설을 도입하였고, 이후 월 매출 1천만원 증가 및 헤어디자이너 4명 신규 채용   사례 #2 : [O썬팅] 2016년 썬팅전문점을 설립한 청년 소상공인 O씨는 2017년 청년고용특별자금을 지원받아 내부 시설 개선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실시하여 월 매출액이 4백만원 증가 하였고, 청년 근로자 1명을 신규 고용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금번 추경으로 확보한 2천억원의 청년고용특별자금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고용특별자금*은 연초 2천억원 규모로 지원을 시작하였으나 수요가 많아 5월 중 이미 소진된 상황에서, 추가 확보한 2천억원으로 자금 지원에 숨통이 트이게 되었다.   * (대상) 만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 상시근로자 중 과반수 이상 청년 근로자를 고용 중이거나 최근 1년 이내 청년 근로자 1인 이상 고용한 소상공인   (조건) 기업당 1억원 한도, 2년 거치 3년 상환, 금리 0.2%p 우대   특히, 금번 추경 자금 집행시부터는 청년일자리 창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청년 고용 소상공인에 대해 0.2%p~0.4%p의 추가 금리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조선업 구조조정 등에 따른 고용위기 및 산업위기지역이 9개 지역으로 추가 지정됨에 따라 해당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지원을 1천 5백억원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500억원 규모의 예산에 추경으로 확보한 1천억원을 추가하여, 지원대상지역을 군산, 통영 2곳에서 총 9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금리를 0.4%p 우대하여 지원한다.   * 군산, 통영, 고성, 거제, 창원 진해구, 울산 동구, 목포, 영암, 해남   * 지원조건 : 기업당 7천만원 한도, 2년 거치 3년 상환   중소벤처기업부 강신천 사무관(책임관)은 “금번 추경으로 확보한 3천억원의 융자재원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위기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자금수요를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적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금신청은 6월 4일부터 전국(59개) 소상공인 지원센터에서 가능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 및 통합콜센터(1357)를 통해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6.08

  •     코스닥 인력뱅크 개설 안내 - 개설취지 : 전문지식과 자질을 갖춘 인재를 발굴, 확보하고 분야별 전문가 pool을 구성하여 코스닥 기업에 제공 - 인력정보 제공분야 : 사외이사, 공사/IR, 회계, 세무, 국제업무(5개 분야) - 홈페이지 주소 : www.kosdaqjobbank.or.kr   - 고부가가치와 미래성장성을 겸비한 1,200여 코스닥기업에 대한 취업기회 - 고경력 전문가의 젊고 유능한 조직에서의 능력발휘 기회 확대 - 인력뱅크 DB풀 구성을 통한 코스닥기업으로서의 상시 추천 가능   - 온라인 등록 : 인력뱅크 홈페이지 접속 > 등록신청서 작성 및 제출 > 코스닥협회 승인 > 인력뱅크 등록 - 비용 : 무료

    뉴스/동향 | 2018.06.07

  • - 2018년 팁스 신규 운영사 6개 선정 - □ 성공벤처인ㆍ코스닥상장사ㆍ연구중심대학 등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를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통한 창업 활성화를 촉진   □ 소셜벤처 분야 전문투자사, 지방 소재 투자사의 운영사 선발로 다양한 창업팀의 팁스 참여 기회를 확대   고급 기술기반의 혁신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민간투자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사업(팁스 프로그램*)의 운영사가 44개로 확대된다.   * TIPS :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성공벤처인 등 민간(운영사)을 활용하여 창업팀 선별, 민간투자-정부R&D를 연계하여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을 촉진   4일(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선진 기술창업 육성 플랫폼인 팁스(TIPS)의 신규 운영사 6개를 추가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지난 3월 2일 선정계획 공고를 통해 신청한 23개 액셀러레이터를 대상으로 서면평가, 현장실사, 대면평가 과정을 통해 선발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여 당초 목표(10개 내외) 대비 규모를 축소하여 선발하였다.   이번 신규 운영사는 기술인력ㆍ연구시설 등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체계를 갖춘 코스닥상장사ㆍ대학 기반의 투자사와 글로벌 창업트렌드(4차 산업혁명ㆍ소셜벤처) 분야의 투자ㆍ보육역량을 보유한 전문투자사를 선발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의 유망 기술 창업팀이 팁스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확대되었다.   6개의 신규 운영사는 투자재원, 보육역량, BI 인프라, 글로벌진출 지원역량과 관련실적을 갖추고 있으며, 각 기관별로 보유한 강점을 통해 다양한 투자ㆍ보육업무를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① (성공벤처인의 참여) 매쉬업엔젤스는 이택경 대표(다음 창업)의 성공경험과 국내 민간 1호 액셀러레이터인 프라이머(팁스 운영사)에서의 투자실적을 바탕으로 설립된 엔젤투자회사로, 선배기업가가 후배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팁스 플랫폼에 적합한 기관으로 평가받았다.   ② (오픈 이노베이션) 메디톡스벤처투자는 코스닥상장사(메디톡스, `09년)가 출자한 VC로, 창업주(정현호 대표)의 직접적 참여와 모회사의 기술인력, 인프라를 활용한 중견기업-스타트업의 협업을 통해 바이오 분야 중심으로 창업팀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③ (연구중심대학 기반) 서울대기술지주와 한양대기술지주는 대학내 우수기술과 연구인력을 바탕으로 팁스를 통해 창업을 촉진하여, 대학의 연구성과가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한양대기술지주 경우 제닉의 창업 성공경험(`15년 M&A)을 보유한 유현오 단장의 주도적 참여로 경직된 대학 창업생태계에 민간의 생동감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④ (소셜벤처) 에이치지이니셔티브는 ‘헤이그라운드’(서울 성수동) 운영을 통해 소셜벤처의 투자ㆍ보육실적을 보유한 소셜 투자전문회사로서 처음으로 팁스 운영사에 선발되어, 소셜벤처들의 본격적인 팁스 참여와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⑤ (지방 운영사) 인라이트벤처스는 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대구에서 광주로 이어지는 비수도권 소재의 유망 창업팀을 적극 발굴ㆍ투자할 계획이며, 삼성 C-Lab을 위탁운영함에 따라 글로벌 대기업과의 네트워킹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다.   선정된 운영사는 3년의 사업권이 부여되며, 정밀실사를 거쳐 각 기관별로 `18년 창업팀 추천권을 배정받아 하반기(7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신규 운영사 선정과 함께 지난 21일 확정된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팁스(TIPS)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우수 기술 창업팀을 발굴ㆍ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변태섭 창업진흥정책관은 “역량있고,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이 가능한 운영사를 지속 선발하여 유망 창업팀의 팁스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이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18년 창업팀 지원규모 확대(195개 → 245개) 및 성과(고용, 투자유치 등)가 우수한 팁스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Post-TIPS를 신설하여 혁신창업 활성화와 함께 질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팁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jointips.or.kr) 또는 관리기관(한국엔젤투자협회)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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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동향 | 2018.06.21

  • 01.행사개요 전자부품연구원에서는 개방형 산업용 loT(lloT)기술 등 스마트 제조 혁신 분야의 핵심 기술 소개, 국내기업의 비즈니스를 적극 지원, 기업성장의 플랫폼 역할을 다하고자 기술혁신 매치메이킹 행사를 개최합니다. 일시2018. 7. 24(화) 14:00 ~ 17:00 장소한국반도체산업협회회관 9층 교육장(판교역 인근) 대상국내외 스마트 제조 관련 기업 임직원 100명 02.신청방법 및 기간 신청기간 : 2018. 7. 23(수) 15시까지 신청방법 :온라인 접속(☞바로가기) 03.문의처 전자부품연구원(Tel : 031-789-7611,7614, E-mail : support@keti.re.kr)

    행사포럼 | 2018.07.09

  •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폐업 등 생계위협으로부터 생활안정과 사업재기 기회를 제공하는 '노란우산공제' 제도.    이제 경영이 어려운 소기업ㆍ소상공인의 공제금이 압류로부터 보호됩니다!   지난 5월 28일,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보호를 위한 압류방지통장 제도 신설을 내용으로 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것인데요.    반가운 소식을 카드뉴스로 자세히 만나보세요!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블로그(☞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6.08

  • 추경을 통해 확보한 2천억원으로 청년고용특별자금 지원 재개   고용 인원에 따른 금리 우대 확대 적용   고용위기 및 산업위기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1천억원 추가 지원   사례 #1 : [O헤어] 미용 관련학을 전공하고 헤어디자이너로 경험을 쌓은 O씨는 2016년 미용실을 창업, 2017년 청년고용특별 자금을 지원받아 내부 인테리어 및 최신 시설을 도입하였고, 이후 월 매출 1천만원 증가 및 헤어디자이너 4명 신규 채용   사례 #2 : [O썬팅] 2016년 썬팅전문점을 설립한 청년 소상공인 O씨는 2017년 청년고용특별자금을 지원받아 내부 시설 개선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실시하여 월 매출액이 4백만원 증가 하였고, 청년 근로자 1명을 신규 고용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금번 추경으로 확보한 2천억원의 청년고용특별자금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고용특별자금*은 연초 2천억원 규모로 지원을 시작하였으나 수요가 많아 5월 중 이미 소진된 상황에서, 추가 확보한 2천억원으로 자금 지원에 숨통이 트이게 되었다.   * (대상) 만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 상시근로자 중 과반수 이상 청년 근로자를 고용 중이거나 최근 1년 이내 청년 근로자 1인 이상 고용한 소상공인   (조건) 기업당 1억원 한도, 2년 거치 3년 상환, 금리 0.2%p 우대   특히, 금번 추경 자금 집행시부터는 청년일자리 창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청년 고용 소상공인에 대해 0.2%p~0.4%p의 추가 금리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조선업 구조조정 등에 따른 고용위기 및 산업위기지역이 9개 지역으로 추가 지정됨에 따라 해당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지원을 1천 5백억원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500억원 규모의 예산에 추경으로 확보한 1천억원을 추가하여, 지원대상지역을 군산, 통영 2곳에서 총 9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금리를 0.4%p 우대하여 지원한다.   * 군산, 통영, 고성, 거제, 창원 진해구, 울산 동구, 목포, 영암, 해남   * 지원조건 : 기업당 7천만원 한도, 2년 거치 3년 상환   중소벤처기업부 강신천 사무관(책임관)은 “금번 추경으로 확보한 3천억원의 융자재원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위기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자금수요를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적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금신청은 6월 4일부터 전국(59개) 소상공인 지원센터에서 가능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 및 통합콜센터(1357)를 통해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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