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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창업 2018년 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사업 (예비)창업자 모집 공고
사업개요 성공가능성이 높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창업 유도와 협업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해 선도기업이 보유한 인프라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 예비창업팀 또는 3년 이내 창업기업   ☞ 사업화자금(최대 90백만원) 및 보육, 멘토링 등 지원 지원분야 및 대상 ㅇ 지원대상 : 예비창업팀 또는 3년 이내 창업기업   ㅇ 신청자격 - 예비창업팀 ㆍ 공고일 기준 개인ㆍ법인 기업을 영위하고 있지 않은 ‘예비창업팀’   * 대표자 포함하여 2인 이상의 팀(협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이어야 하며, 팀원 중 1인을 대표자로 신청   * 예비창업팀은 협약종료 2개월 전까지 법인 설립을 완료하여야 함.   * 재직 중이거나 휴ㆍ겸직 교원, 연구원은 소속기관장 명의의 창업승낙서 제출 - 공고일 기준 창업 3년 이내 기업(개인,법인)의 대표 ㆍ 창업기업 인정기간: 2015년 4월 12일 이후   * 대표자와 상시종업원 수를 포함하여 구성원이 2인 이상인 중소기업(「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제1항」의 대표자([참고1 창업여부 및 창업업력 기준에 따라 정함]   * 창업일은 개인사업자의 경우 ‘개업연월일’, 법인기업의 경우 ‘법인등기부등본상 회사성립연월일’ 기준   * 공동대표로 구성된 창업기업의 경우, 대표자 전원이 신청자격에 해당되고, 신청 제외 대상에 해당되지 않아야 함   ㅇ 신청(지원) 제외 대상 -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으로 규제중인 자 또는 기업 ㆍ 단, 신용회복위원회의 프리워크아웃, 개인워크아웃 제도에서 채무조정합의서를 체결한 경우, 법원의 개인회생제도에서 변제계획인가를 받거나 파산면책 선고자, 회생인가를 받은 기업,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으로부터 재창업자금을 지원 받은 자(기업), 건강관리시스템 기업구조 개선진단을 통한 정상화 의결기업 등 정부․공공기관으로부터 재기지원 필요성을 인정받은 자(기업)는 신청(지원) 가능 -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으로 규제중인 자 ㆍ 단, 협약 전 국세, 지방세 등의 특수채무 변제 완료자는 신청 가능 - 중소벤처기업부(舊 중소기업청)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자(기업), 기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 중인 자(기업)  ※ 중단(중단처분ㆍ중도포기자)포함 ㆍ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사업화 지원사업 목록 참조 ㆍ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을 지원받은 자는 해당사업에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한 자를 의미 - 타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의 창업지원사업을 수행 중인 자(기업)로 해당 사업의 협약 종료일이 ‘18.5.4일을 초과하는 경우 - 신청일 현재 휴업 중인 자(기업) -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제4조의 업종을 영위하거나 하려는 자 - 기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참여제한의 사유가 있다고 인정하는자(기업) 지원조건 및 내용 ㅇ 지원내용 : 사업화자금(최대 90백만원) 및 보육, 멘토링 등 서비스  구분 지원내용 ① 사업화 자금 - 시제품 제작 및 사업화 지원(최대 90백만원) ② 서비스 - 선도벤처기업 내 창업 준비공간 및 멘토링 지원 - 최종성과 우수기업의 R&D 추천 및 ‘창업도약패키지’ 후속 연계   ㅇ 선정규모 : 60개사 내외   ㅇ 세부 지원내용  - 자금 지원 ㆍ (사업화자금) 시제품 개발 및 제작,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자금 지원 (최대 90백만원*)   * 사업화자금은 사업비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기업별 금액이 상이할 수 있음 ㆍ 총 사업비 구성  정부지원금 창업기업 부담금 현금 현물 총 사업비의 70% 이하 총 사업비의 10% 이상 총 사업비의 20% 이하 - 서비스 지원 ㆍ (보육공간 및 멘토링 등) 선도기업을 통해 창업인프라(창업준비 공간지원), 교육·컨설팅(전담멘토링, 경영·기술 자문 등) 지원   * 창업공간 임차료, 멘토링비 등은 (예비)창업자 사업화자금에서 일부 지급 예정 ㆍ (R&D 및 후속지원 연계 등) 최종성과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성장 R&D’ 및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후속지원 추천 ㆍ (주관기관 특화프로그램 제공) 주관기관을 통해 매칭 프로그램, 국내외 마케팅 지원, 투자설명회(IR) 참가기회 부여 등   ㅇ 사업설명회  권역 일시 장소 비고(주소) 수도권 ‘18.4.19(목) 14:00~17:00 경기도 판교 제2테크노벨리 창업존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815 판교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 6층 대회의실 비수도권 ‘18.4.24(화) 14:00~17:00 대전ㆍ충남 무역회관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36 한국무역협회 대전충남지부 3층 회의실 지원절차 신청방법 및 서류 ㅇ 신청 방법 : 온라인 접수 - K-스타트업(www.k-startup.go.kr) ※ 선도벤처기업별 주요 분야를 확인하고, 선도벤처기업을 희망순으로 5지망 선택   ㅇ 신청 서류 : 사업계획서, 사업요약서 등 ※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www.mss.go.kr) → 알림소식 → 법령정보 → 훈령ㆍ고시ㆍ공고 참조(☞바로가기) 문의유형 문의처 연락처 사업내용 및 온라인 시스템 관련 문의 중소기업 통합 콜센터 국번없이 1357 사업참여 관련문의 (사)벤처기업협회 02-6331-7095, 7087, 7083, 7084 (사)한국여성벤처협회 02-3440-7466, 7472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042-867-9694, 9698, 042-368-9704 (사)부산벤처기업협회 051-343-0170, 070-4888-5096  
2018-04-12 ~ 2018-05-04 / 접수마감까지 14 일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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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R&D 2018년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전시회 및 정부포상 참여기업 모집공고
사업개요 기술혁신 의욕을 고취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중소기업의 우수기술과 제품을 전시하고, 기술혁신, 품질혁신, 기술보호, 산학연 협력, 대ㆍ중소기업 기술협력 및 기술인재 육성에 기여한 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합니다.   ☞ 기술혁신, 품질혁신, 기술보호, 산학연 협력, 대ㆍ중소기업 기술협력 및 기술인재 육성에 기여한 기업 및 유공자   ☞ 분야별 훈장ㆍ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 등 수여 지원분야 및 대상 ㅇ 포상대상  분야 부문 대상 기술혁신 중소기업인 기술인재(단체/개인) 학교, 기업, 연구기관 및 소속 학생, 임직원 등 기술보호 중소기업·유관기관 임직원, 일반공로자 기술협력 산학연 (단체/개인) 대학, 연구기관 및 소속 임직원, 관계자 등 지원기관 지원기관 임직원 대·중소기업 기술협력 (단체/개인) 중소기업, 수요처(투자기업) 및 유관기관 임직원 품질혁신 품질혁신 우수기업상 중소기업 우수모기업상 대기업 및 중견기업 품질혁신 유공자 기업 및 관련단체 임직원 지원조건 및 내용 ㅇ 2018년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개요 - 일시/장소 : ‘18. 8. 30(목) ~ 9. 1(토)/COEX 3층, Hall C - 주요행사 ㆍ 개막식(시상식) : 분야별 유공자 포상 ㆍ 전시회 : 중소기업 R&D․산학연 개발․인재육성 성과물 전시, 우수 품질혁신 기업 제품 전시, 기술보호 상담 ㆍ 부대행사 :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 및 기술혁신 지원,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행사 개최   * ’17년 부대행사 : 4차산업혁명포럼, 기술보호․품질혁신 컨퍼런스, 중소기업 전략기술 로드맵 공청회, 투자 M&A․산업융합정책 설명회, 해외 기술교류 및 구매 상담회, 공공기관 기술혁신 지원 상담회, 마케팅 전략 세미나, 명사 멘토링 강의, 기술인재 경진대회, 산학연 R&D 성과발표회 등   ㅇ 전시회 - 전시 규모(안) ㆍ 300여개 기업(기관 및 학교), 300여개 부스(10,348㎡)  구분 전시내용 기술혁신중소기업관 ㅇ 정부 R&D사업에 참여하거나 자체 개발한 기술 및 제품 전시 산학연협력관 ㅇ 산학연 협력을 통해 개발한 우수 혁신기술 및 제품 전시 기술체험관 ㅇ 중소기업의 첨단기술을 체험 할 수 있는 이벤트 공간 기술인재관 ㅇ 특성화고(대학) 학생 실습작품 등 인력양성사업 성과물 전시 기술보호관 ㅇ 기술보호 관련 유관기관 지원사업 홍보 및 전문가 현장상담 기능인재 취업비결전수관 ㅇ 중소기업과 취업희망청년(특성화고) 대상, 취업성공을 위한 진로 프로그램 운영 기타 ㅇ Press Center 및 현장지원센터 등   * ‘17년 기준이며 전시 규모 및 구성은 변동될 수 있음 - 참가비용(부스당, 9㎡) : 조립부스 100만원, 독립부스 80만원   ㅇ 분야별 신청자격 및 포상 내용 ※ 분야별 신청자격 및 세부내용 : 분야별 포상 지침 참고(별첨) ※ 포상 종류 및 규모 : ’17년 기준이며, 행정안전부와 협의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17년 포상규모) 총 191점(훈․포장 5, 대표 16, 국표 26, 장관 144) - 기술혁신 분야  부 문 자 격 포상 종류 기술혁신 - 신기술 개발, 관리혁신 등 중소기업의 기술․경영혁신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한 기업인 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 - 기술인재 분야  부 문 자 격 포상 종류 기술인재 ㅇ 단체 - 정부의 산학협력‧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여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한 학교 - 정부의 산학협력‧인력사업을 통하여 채용된 인력에 대하여 경력 개발 등의 인적자원 관리를 우수하게 한 기업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 ㅇ 개인 - 중기부 산학협력‧인력양성사업 및 취업지원업무를 통해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한 교사 - 정부의 산학협력 지원사업을 통하여 채용된 인력에 대하여 경력개발 등의 인적자원 관리를 우수하게 한 기업의 직원 - 중기부 산학협력‧인력양성사업 참여대학(교수 등), 기타 고용창출 및 중소기업 취업연계 유공자 - 기술보호 분야  부 문 자 격 포상 종류 기술보호 - 기술보호 역량강화 및 지식재산권 보호 사업* 참여 중소기업 임직원 * 기술보호 전문가 상담·자문, 임치제도, 영업비밀컨설팅 등 - 기술보호 관련 정책수립, 법·제도 개선 등 중소기업 기술보호 발전에 기여한 공이 있는 유관기관*임직원 * 특허청, 방사청, 산보협 등 기술보호 관련 기관 임직원 - 언론인(기자 등), 개인 컨설턴트 등으로 중소기업 기술보호인식개선 및 역량강화에 공로를 세운 자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 - 기술협력 분야  부 문 자 격 포상 종류 산학연 ㅇ 단체 - 중소벤처기업부 산학연 관련 지원 사업에 참여하여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애로기술 해소에 기여한 대학 및 연구기관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 ㅇ 개인 - 중소벤처기업부 산학연 관련 지원 사업에 참여하여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애로기술 해소에 공적이 있는 교수 및 연구원 - 산학연 협력 활성화 등 중소기업 기술혁신을 위한 공적이 있는 교직원 및 기타 관계자 지원기관 -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 지원사업(KOSBIR 등)에 참여하여 중소기업 기술혁신에 기여한 공무원 및 지원기관 유공자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 대·중소기업 기술협력 ㅇ 단체 / 개인 - 구매조건부신제품개발사업*에 참여하여 대·중소기업 간 기술협력 촉진에 기여한 기업(기관) 및 개인 * 국내수요처, 해외수요처, 민관공동투자기술개발과제 장관표창 - 품질혁신 분야  부 문 자 격 포상 종류 품질혁신 우수기업상 - 산업현장에서 품질혁신 활동을 통하여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국가산업 발전 및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우수기업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우수 모기업상 - 협력중소기업의 품질 및 경영혁신 등의 각종 지원시책을 전개한 우수 기업 대통령표창 품질혁신 유공자 - 산업현장에서 품질혁신 활동을 통하여 현저한 성과를 거두어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 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 지원절차 신청방법 및 서류 ㅇ 신청 방법 : 온라인, 우편 및 방문 접수  ㅇ 기타사항 ※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www.mss.go.kr) → 알림소식 → 법령정보 → 훈령ㆍ고시ㆍ공고 참조(☞바로가기) 문의처 분야 문의처 기술혁신 ㅇ 중소기업기술혁신(이노비즈)협회 - Tel : 031-628-9645,9663 기술인재 ㅇ 중소기업진흥공단 - Tel : 055-751-9815 기술보호 ㅇ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 Tel : 02-368-8924 기술협력 산학연 ㅇ 한국산학연협회 - Tel : 042-720-3360,3362 지원 기관 ㅇ 중소기업기술혁신(이노비즈)협회 - Tel : 031-628-9645,9663 대·중소기업 기술협력 ㅇ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 Tel : 02-368-8750 품질혁신 ㅇ 대한상공회의소 - Tel : 02-6050-3855  
2018-04-09 ~ 2018-05-04 / 접수마감까지 14 일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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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동향 국내 최초 뿌리산업 백서 발간, 뿌리산업 동향 및 정책 관련 정보 종합 수록 이미지
국내 최초 뿌리산업 백서 발간, 뿌리산업 동향 및 정책 관련 정보 종합 수록

- 뿌리산업 동향 및 정책 관련 정보 종합 수록 -    * 뿌리산업 6대 업종 :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뿌리산업 정책을 시작한 지난 5년 동안의 정책지원 현황과 지속가능한 뿌리산업 육성을 위한 계획을 담은「뿌리산업 백서」를 국내 최초로 발간한다. 백서는 지난해 10월 수립한「제2차 뿌리산업 진흥 기본계획(‘18~’22)」을 기점으로 그동안의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국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뿌리산업을 구성하고 있는 6대 업종에 대한 기술ㆍ기업ㆍ통계 현황을 수록했다.   「뿌리산업 백서」는 뿌리산업을 대표하는 6대 조합과 뿌리기술 전문가의 협조를 받아 집필했으며 총 3장과 부록으로 구성했다.   제1장에서는 뿌리산업의 의의와 통계 현황, 뿌리산업 지원정책 수립경과와 추진실적을 담고 있다.   제2장에서는 뿌리산업을 구성하고 있는 6대 업종별 기술 정의와 공정 설명, 기술 동향과 수준, 핵심뿌리기술 현황, 국내외 주요기업 동향, 업종별ㆍ세부기술별 통계 현황과 더불어 지역뿌리기술지원센터, 산업단지 입주현황, 뿌리산업 대학원 현황 등을 정리해 수록했다.   제3장에서는 제2차 뿌리산업 진흥 기본계획과 ‘18년도 실행계획, 기술 개발ㆍ인프라, 공정혁신, 인력양성, 자금지원 등 관련 지원제도와 정부사업을 정리했다.   부록에는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 국내외 유관기관 목록, 2017 뿌리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수록해 본 백서의 이해와 활용성을 높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고부가가치화, 공정 혁신,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뿌리산업 육성’을 목표로   수요산업 트렌드에 맞춘 기술개발, 뿌리기업 스마트화ㆍ에너지효율화ㆍ자동화, 청년 인력 유입촉진ㆍ취업연계, 뿌리기업 해외진출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백서 발간을 통해 뿌리산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고 관련 기관들에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각 지역별 ‘18년도 뿌리산업 진흥정책 및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뿌리기업, 지자체 및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뿌리산업 진흥정책과 지원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 설명회 계획 : 수도권(4.23일, 시흥뿌리기술지원센터), 전북ㆍ대경ㆍ동남권(5월중)   「뿌리산업 백서」는 정부, 지자체,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배포하며, 추가배포 및 수록내용에 관한 자세한 설명 등은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02-2183-1636)에 문의하면 된다.   백서 전문은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https://www.motie.go.kr) 정책ㆍ정보-간행물 게시판 또는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홈페이지(http://www.kpic.re.kr) 자료실에서 내려받기가 가능하다.   ※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바로가기)

2018.04.19
뉴스/동향 창의적 만들기 활동에 도전하세요! 이미지
창의적 만들기 활동에 도전하세요!

-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운동 확산 위해 혁신적 창작활동 등 발굴ㆍ지원 -   □ 메이커 문화 확산 사업계획 공고, 5월 15일까지 지원대상자 모집   □ 창작활동, 동아리 등 7개 분야ㆍ351개 과제에 총 36억원 지원   정부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제조업 부흥'을 국정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으로 메이커 운동 확산을 모색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경제관계 장관회의에서 '한국형 메이커 스페이스 확산 방안'을 마련하여 '18년에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H/W)​ 및 메이커 문화 확산 사업(S/W)을 중점 추진키로 한 바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이하 중기부)는 메이커 문화 확산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5월 15일까지 한 달 간 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메이커 활동 지원과제와 운영기관으로 나누어 모두 351개를 선정, 총 36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메이커(개인 또는 단체) 활동 지원은 메이커 창작활동, 메이커 동아리, 메이커 행사 및 메이커 복합프로젝트 등 4개 분야로 모두 343개 과제를 선정한다.   창의적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혁신적인 창작제품을 제작하는 메이커 창작활동 75개 과제를 선정하여 과제당 최대 1천 5백만원까지 지원하며,   청소년, 청년 등 250개 메이커 동아리를 발굴하여 연말까지 동아리 당 350만원의 활동비용을 제공한다.   또한, 메이커운동의 저변이 확대되도록 사회문제 해결 등 지역 메이커 네트워크 기반의 복합 프로젝트 5개 과제와 민간의 다양한 메이커 문화행사 20여개를 발굴ㆍ지원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찾아가는 메이커 교육, 메이커 크라우드 펀딩, 메이커 사업화 등을 지원할 8개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메이커운동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농산어촌, 특수학교 등 메이커 소외지역과 계층을 직접 찾아가 메이커 교육과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이동형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을 위한 6개 기관을 선정ㆍ지원하고,   우수한 메이커를 대상으로 크라우드 펀딩과 양산에 필요한 제품화 과정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을 각각 1개씩 선정하여 유망 아이템의 사업화를 도울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변태섭 창업진흥정책관은 “상상력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문제를 찾고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메이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핵심 주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메이커들이 서로 협업ㆍ공유하고, 이를 지역에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사업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www.mss.go.kr) 또는 한국과학창의재단(www.kofac.r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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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R&D 예비타당성조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맡는다

대상사업 선정ㆍ조사 및 수행 전문기관 지정 등 수행   앞으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연구개발(R&D) 사업 추진의 타당성을 검증ㆍ평가하는 예비타당성조사를 수행한다.   기획재정부는 국가재정법 개정의 후속조치로 오는 17일부터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이하 ‘R&D 예타’)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위탁한다고 12일 밝혔다.   예비타당성조사는 SOC, R&D, 정보화 등 대규모 재정투입이 예상되는 신규사업을 재정당국이 예산편성 및 기금운용계획을 수립하기 전에 사업추진에 대한 타당성을 검증ㆍ평가하는 절차다.   기획재정부는 국가재정법 시행령 및 2018년도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을 개정, 구체적인 R&D 위탁 관리방안을 마련했다.   주요 개정사항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R&D 예타 대상사업 선정ㆍ조사, 수행 전문기관 지정, R&D 지침마련 등 R&D 예타 업무를 포괄적으로 수행한다.   기획재정부는 2년마다 R&D 예타 운영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R&D 예타지침’ 및 ‘R&D예타 면제’ 관련사항은 사전협의해 예타 제도 틀 내에서 R&D 예타 위탁이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관계부처와 전문가 협의를 거쳐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혁신방안을 마련했다.   제도 혁신방안의 주요 방향은 ▲R&D 예타의 과학기술 전문성 강화 ▲조사 효율화 ▲운영의 유연성ㆍ투명성 향상으로,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R&D 투자가 제때 이뤄지도록 하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먼저 평가항목 비율에서 기존에 30∼40%였던 경제성을 기초연구는 5∼10%, 응용개발은 10∼40%로 축소하고 과학기술성도 기초연구는 50∼60%, 응용개발ㆍ시설장비 구축은 40∼60%로 조정해 전문성을 강화한다.   현 행 → 개 선 기술성 정책성 경제성 유형 과학기술성 정책성 경제성 40~50% 20~30% 30~40% 기초연구 50~60% 30~40% 5~10% 응용개발/시설 장비 구축 등 40~60% 20~40% 10~40%   또 R&D 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조사방식을 개편하고 부처 기획안 제출 전 사전컨설팅을 지원한다.   운영 효율화를 위해 R&D 예타 사전단계인 기술성평가와 R&D 예타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조사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R&D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관련 연구자료는 온라인을 통해 공개해 유연성과 투명성도 높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획재정부는 이번 위탁을 통해 재정의 효율적 운영이라는 큰 틀에서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전문성과 시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R&D적정성평가팀 02-2110-1731/기획재정부 타당성심사과 044-215-5415   ※ 출처 : 정책브리핑(☞바로가기)

2018.04.13
뉴스/동향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과의 상생을 통해 혁신 창업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이미지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과의 상생을 통해 혁신 창업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MOU 체결 -   정부가 공공기관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혁신 창업기업의 초기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새로운 방식의 기술개발제품 공공구매를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혁신 창업기업의 판로 개척과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이하 기술개발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제도(이하 ”시범구매 제도“)”를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4월 12일(목)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한국전력공사 등 6개 공공기관* 및 조달청과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시범구매 제도는 창업기업 등이 기술개발 신제품의 시범 구매를 신청하면 별도의 심의위원회를 통해 구매가능 여부를 판정*한 후 공공기관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약정한 금액만큼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제도로,   그간 공공기관의 기술개발제품 구매는 감사 또는 민원 부담으로 인해 납품실적 또는 업력이 많은 중소기업 제품을 선호하거나 특정 인증으로 구매가 집중*되는 현상이 발생되어 결과적으로 기술개발제품 공공구매가 다소 부진한 상황이었으나,   이번에 새롭게 도입되는 시범구매 제도를 통해 창업기업 기술개발제품 구매와 함께 전체 구매품목수가 확대됨에 따라 기술개발제품 공공구매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와 6개 공공기관 등이 체결하는 MOU에는 시범구매의 규모, 기관별 역할 및 구매대상 등의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며,   ‘18년에 중소벤처기업부와 6개 기관이 시범구매 제도를 통해 구매하기로 약정하는 기술개발제품의 규모는 총 430억원이다.    기관명 한국 전력공사 한국 토지주택공사 한국 도로공사 한국 농어촌공사 한국 수자원공사 한국 철도시설공단 구매액 100억원 100억원 60억원 60억원 60억원 50억원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부터 ①구매대상 품목 공고, ②신청ㆍ접수, ③신청제품 평가 등의 절차를 진행한 후 8~9월경에는 공공기관이 시범구매 제품에 대한 구매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법적 근거 마련 및 공공기관 인센티브 부여 등을 통해 ’19년에는 제도 참여기관 및 시범구매 금액 확대를 추진하고,   아울러, 기술개발제품 납품기업 확대와 창업기업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성능인증 제도에 대한 개선도 병행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은 “현재 공공조달시장은 혁신형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한 마중물 역할이 다소 미흡하였으나, 이번에 도입하는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제도를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을 촉진할 수 있는 조달 환경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참여기업에 대해 투자, 자금, 수출 등을 연계 지원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일괄 지원체계를 구축ㆍ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2018.04.13
뉴스/동향 동네슈퍼 협업화로 위기를 돌파한다!! 이미지
동네슈퍼 협업화로 위기를 돌파한다!!

  슈퍼조합 10개를 선정, 공동구매ㆍ마케팅 등 협업사업에 21억원 지원   한국슈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의 전국슈퍼 공동사업에 5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대기업 편의점 등의 골목상권 침입으로 어려움을 겪는 동네슈퍼를 위해 2018년부터 슈퍼마켓협동조합(이하 슈퍼조합) 중심의 동네슈퍼 협업화 지원사업을 추진   이 사업은 지역 협업화와 전국 협업화로 나누어 추진되며,   지역 협업화는 슈퍼조합 10개를 선정하여 협업시스템 개발, 공동구매ㆍ마케팅, 점포환경ㆍ경영 개선 등에 총 21억원 지원   ’18년 지원조합(10개) : 고양시, 부천시, 경기동북부(남양주), 충북제천, 전남동부(순천), 부산서부, 경남창원, 경북영주, 포항시, 제주   전국 협업화는 동네슈퍼 공동브랜드, PB상품 개발, 전국 공동구매ㆍ마케팅 등을 위해 슈퍼조합연합회에 5억원 지원   이 사업은 최근 대기업 편의점의 공격적 출점*으로 동네슈퍼가 매년 5천개씩 줄어드는 상황**에서, 슈퍼업종 소상공인들의 협업을 촉진하여 체인형 슈퍼조합으로 육성하기 위함으로,   * 편 의 점 점포추이(개) : (’11) 21,879 → (’13) 25,441 → (’15) 31,203 → (’17) 39,844   ** 동네슈퍼 점포추이(개) : (’11) 76,043 → (’13) 72,391 → (’15) 64,565 → (’16) 59,736   유럽 소매상인들이 과거 위기 상황에서 협동조합을 설립하여 체인형 슈퍼조합으로 성공한 사례와 국내 편의점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동네슈퍼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추진하는 것   (유럽 슈퍼협동조합) : 레베, 에데카, 르클레르 등   ▪ 대기업ㆍ소비자조합 시장잠식의 절박함 속에 소매업자들이 협동조합을 조직하고 협업화로 규모화 성공   ▪ 공동구매를 기반으로 브랜드로 체인화해 자국의 소매시장의 강자로 부상, 고용ㆍ매출에 절대 비중 차지   * ‘15년매출(10억유로) : 레베(51), 에데카(47), 르클레르(44)   중소벤처기업부 유환철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유럽의 소매상들이 위기 상황을 협업을 통해 기회로 바꾼 것처럼, 대기업 편의점과 온라인쇼핑 증가로 동네슈퍼의 생존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로운 희망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2018.04.13
뉴스/동향 '중소기업 납품단가 현실화 방안' 발표 이미지
'중소기업 납품단가 현실화 방안' 발표

  -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한 중소기업 인건비 부담 완화 추진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공공조달 및 민간하도급시장에서의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중소기업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납품단가 현실화를 추진한다.   더불어민주당과 관계부처는 ’18.4.5(목) 07:30, 당정협의를 개최하고, 「중소기업 납품단가 현실화 방안」을 확정ㆍ발표하였다.   금번 당정협의는 최저임금 인상의 부작용은 최소화하면서, 단순 노무 등 저임금 계층에 임금인상의 온기가 확산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측에서는 우원식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홍익표 수석부위원장, 이원욱 제4정조위원장, 산자중기위 위원 등이 참석하였고,   정부 측에서는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 지철호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박춘섭 조달청장 등이 참석하였다.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일자리 안정자금 3조원 지원, 사회보험료 및 고용연장지원금 확대, 임대료 과다인상 억제 등의 지원책을 발표(7.16)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최근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공공조달 및 민간하도급 시장에서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은 증가한 반면,   그간의 관행이나 제도적 한계 등으로 인해 납품단가에 최저임금 인상액 등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 최저임금 인상률(%) : (‘14)7.2→(‘15)7.1→(‘16)8.1→(‘17)7.2→(‘18)16.4    * 중소제조업 평균 노임 인상률(%) : (‘14)1.6→(‘16)2.6→(‘17)2.9→(‘18)4.8   일자리 안정자금 등의 재정지원과 병행하여 공공조달 및 민간 하도급시장에서의 불합리한 제도 및 관행 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에 추진되는 “중소기업 납품단가 현실화 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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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이미지는 아래 본문 내용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 창업ㆍ벤처기업의 우수발명품, 공공조달시장 진출 활성화 - 특허청(청장 성윤모)과 조달청(청장 박춘섭)은 3월 13일(화) 오전 10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업ㆍ벤처기업 우수발명품의 조달시장 진입과 판로확대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특허청과 조달청은 연간 120조원 규모의 국내 공공조달시장을 활용해 창업ㆍ벤처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검증해주고, 기업이 공공조달 실적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 특허청이 기술ㆍ품질평가를 거쳐 우선구매 추천한 창업ㆍ벤처기업의 우수발명품은 조달청 벤처나라를 통해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된다.   조달청에서 구축ㆍ운영하는 벤처나라는 거래실적 등이 부족하여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진입이 어려운 창업ㆍ벤처기업의 우수상품을 홍보하고, 공공조달 수요기관과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창업ㆍ벤처기업 전용 온라인 상품몰이다.   벤처나라에 등록된 제품과 서비스는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지정서와 인증마크를 부여받고, 분기별 조달등록 교육은 물론 온라인 홍보 및 각종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특허청은 기존에 ‘우수발명품 우선구매 추천제도’에 선정된 업체 중 벤처나라 등록대상인 200여개 창업ㆍ벤처기업 제품이 벤처나라에 등록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추천하고, 매 분기별로 우수 특허기술을 상용화한 창업ㆍ벤처제품을 선정하여 조달청 벤처나라 등록후보상품에 추천할 예정이다.   * 최근 3년간(’15∼’17년) 우수발명품 우선구매 추천기업 289개사 중 ‘벤처나라’ 등록대상인 창업ㆍ벤처기업은 199개사(68.9%)   아울러, 특허청은 벤처나라 등록업체가 보유한 특허를 우수발명품 우선구매 추천제도*, IP활용전략 지원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조달청과 협력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이다.   * 특허기술이 적용된 중소기업의 우수발명품을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조달 수요기관에 우선구매 추천하여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제도   ** 중소기업의 특허제품 사업화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여 사업화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IP 강소기업 육성   성윤모 특허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혁신적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활용한 창업ㆍ벤처제품의 발굴을 확대하고, 벤처나라를 통한 판로지원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면서 “조달청과 특허청의 업무협력이 더욱 긴밀하게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어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견인차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창업ㆍ벤처기업의 우수한 특허상품이 공공조달시장 진출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면서 “조달청과 특허청이 서로 협력하여, 벤처나라 등록상품의 기술수준을 높이고, 창업ㆍ벤처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을 발판삼아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출처 : 특허청(☞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3.15

  • 홍종학 장관, 공영홈쇼핑 우수기업 격려 및 일안자금 홍보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8.3.14일(수) 경기 안양소재 공영홈쇼핑 판매 성과 우수기업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을 안내하는 릴레이식 “일자리안정자금(이하 일안자금) 현장홍보”를 이어갔다.   이번 홍종학 장관의 일안자금 홍보 현장방문은 지방청ㆍ유관기관ㆍ협단체가 매주 수요일을 ‘일안자금 홍보의 날’로 지정하여  영세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 그간 총 현장행보 38회 중 25회를 일안자금 신청 독려와 애로의견 청취   홍장관은 공영홈쇼핑 입점 판매를 계기로 성장하고 있는 중소기업 현장을(홈밀맷돌(주), 믹서기 제조기업, (주)홈밀맷돌, 판매기업) 방문하여 임직원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홈밀맷돌(주)은 우리 전통의 맷돌을 현대적으로 개발한 제조기업으로 판매기업인 (주)홈밀맷돌의 상품개발 자금과 마케팅 지원을 받아 공영홈쇼핑 진출에 성공한 기술기반 기업이다.   두 회사는 상호 신뢰를 토대로 제품생산과 판매를 역할 분담하여 두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업 모델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공영홈쇼핑(매출 75억원) 진출을 통해 성장 중이며, 일자리 창출(‘15년 17명 → ’17년 30명)에도 앞장서고 있다.   홍종학 장관은 현장 방문시 “홈밀맷돌”처럼 우수한 혁신제품이  공영홈쇼핑을 통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공공성을 더욱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주)홈밀맷돌의 일자리안정자금 신청서류를 직접 수령하여 근로복지공단에 접수를 대행하였다.   정부는 지난 1.12일 이후 “일자리 안정자금” 총력 홍보전을 전개하고, 현장방문 및 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의견을 수렴하여 신속하게 제도개선*한 결과에 힘입어,   1월분 급여지급 이후 신청이 급격하게 증가하여 3월 12일 기준 올해 목표의 48.9%의 달성하고 있으며, 일안자금 지원제도가 시장에 안착해 나가고 있다.   * 일자리안정자금 제도보완(2.6)   ① 비과세 대상을 일부 서비스, 판매, 단수노무 종사자까지 확대 ② 지원기간 도중 30인을 초과하더라도 지원 ③ 일자리안정자금 신청대행기관 지원금 2배 상향(3,000원 → 6,000원)   홍종학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은 소득주도 성장과 혁신성장의 성공을 위해 기초적인 것이며, 우리 경제가 반드시 나아가야 할 핵심과제”라고 강조하면서,   지금은 중소기업에게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가계소득 증대와 내수시장 확대로 서민경제에 돈이 돌아 결국 중소기업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가 될 것이라 말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3.15

  •   - 415명의 혁신창업가, 미래 유니콘 기업을 향해 도전 -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8년 2월 22일(​목)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제7기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식을 개최하였음   동 행사에는 지난 1년간 자금, 교육 등의 일관지원을 기반으로 아이디어와 기술을 담금질한 415명의 혁신창업자가 참여하였으며   졸업생중 디티에스 송영철 대표(​다이아몬드 절삭 공구), 아크로솔루션 변상환 대표(​포터블 공기청정기) 등 18명이 장관상(6명) 및 중진공 이사장상(12명)을 수상하였음   홍종학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경제의 추세 전환을 위해서는 ‘상생을 통한 혁신’이 중요하고, 혁신의 주체는 창업가를 포함한 민간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중기부는 벤처확인, 모태펀드 등 창업벤처 정책의 패러다임을 민간 주도로 전환한 바 있으며, 향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성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겠다고 하면서   향후 일관지원체계 강화, 새로운 창업경진대회 추진 등 기술창업 붐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음   한편, 중기부 관계자는 2011년 시작한 청년창업사관학교가 2016년까지 1,515명이 졸업하였으며, 매출 11,480억원 및 고용 3,642명 등 성과를 창출하였으며,   금년에는 일자리 창출 가능성이 높은 예비창업자와 4차 산업분야를 중심으로 450명을 선발하여 3월부터 지원한다고 밝혔음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3.02

  •   - 제3차 OECD 중소기업 장관회의 참가 결과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제3차 OECD 중소기업 장관회의(’18.2.22~23, 멕시코시티)」에 최수규 차관이 참석하여,   새정부의 일자리ㆍ소득 주도 성장 및 혁신 성장이라는 경제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여, 참여국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04년 회의 이후 14년만에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벨기에 부총리, 뉴질랜드 기업혁신고용부의 소기업장관 등 OECD의 주요 회원국 및 세계은행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생산성과 포용적 성장을 위한 중소기업 성장촉진과 기업가정신 제고”를 주제로,   ①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 ② 중소기업의 금융지원 도구에 대한 접근성 제고, ③ 글로벌 통합경제에의 중소기업의 참여 증진, ④ 중소기업지원사업의 모니터링ㆍ평가, ⑤ 기업가정신 역량 개발을 논의하였다.   본회의 제1세션에서 참여국은 “중소기업의 성장지원”이라는 주제로창업ㆍ중소기업의 성장 애로 및 규모 확대를 위한 효과적인 정책과 디지털 기술의 채택ㆍ활용을 촉진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였고,   중소기업이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혁신ㆍ디지털 기술을 채택ㆍ확산하고 지식재산과 디지털 보안에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국측 수석대표로 참석한 최수규 차관은 슬로바키아 재무장관 Peter Kazimir, 아일랜드 무역고용기업부 장관 Pat Breen 등과 함께 선도 발언자(lead speaker)로 나서,   대기업 중심의 한국경제를 중소기업 중심 국가로 전환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를 신설한 한국의 사례를 소개하며, 중소기업 진흥과 기업가정신 증대를 위해 OECD 차원의 협력을 강화해나가자고 제안하였다.   또한, 일자리ㆍ소득 주도 성장 및 혁신 성장이라는 한국정부의 경제정책방향을 설명하고, TIPS*,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한국 정부의 우수 중소기업 정책 사례를 소개하여 회원국의 큰 관심을 받았다.    * 민간주도로 우수한 기술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선발하여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13년 도입   * 중소ㆍ중견기업에 청년(만 15~34세)이 정규직으로 취업하고 2년간 300만원을 납입하면 기업(2년 400만원)과 정부(2년 900만원)가 1,300만원을 지원   “중소기업의 금융지원 도구에 대한 접근성 제고”라는 주제로 열린 본회의 제2세션에서 참여국은,   중소기업이 겪는 다양한 자금난을 해결하기 위해 「G20/OECD 중소기업 금융 고위급 원칙」* 이행 등을 통해 중소기업과 기업인의 적절한 자금 지원 수단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 중소기업의 은행대출 접근성 뿐 아니라 벤처캐피탈 등 비전통적 자금 접근성 제고및 중소기업 금융지원시책에 대한 점검 평가 등 11개 원칙으로 구성    최수규 차관은 수요자 맞춤형 자금지원서비스인 “정책자금 첫걸음기업 지원제도” 및 크라우드펀딩 등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금조달 활용 촉진방안을 소개하였다. “글로벌 통합경제에의 중소기업의 참여 증진”이라는 주제로 열린 본회의 제3세션에서 참여국은,   중소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 통합을 강화하고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역생태계, 네트워크 및 클러스터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중소기업 지원 네트워크에 속한 인큐베이터, 엑셀러레이터, 중소기업지원센터, 수출지원센터 등 지원주체간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   최수규 차관은 우리 정부의 수출역량별 맞춤형 수출지원정책, 온라인 무역 참여 촉진 및 해외투자 지원 제도를 소개하였다.   이외에도 최수규 차관은 “중소기업지원사업 모니터링ㆍ평가” 및 “기업가정신 역량 개발” 분과세션에 참여하여,   중소기업지원사업의 유사중복을 방지하기 위해, 중소기업 통합관리시스템 등 과학적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사업 평가조정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제2의 창업붐 조성을 위한 기업가정신 교육 정규화 사례 등을 소개하여 회원국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OECD 중소기업 장관회의에서 참여국은 전세계 고용의 50%, 회원국 GDP의 50~60%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중소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 통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하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하였다.   한편, 마리 키비이에미 OECD 부사무총장과의 양자면담에서는 OECD중소기업전략 개발과 대학의 기업가정신 함양 교육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최수규 차관은 대학기업가센터 및 기업가정신 교육에 대해 소개하며, 한국이 중소기업 및 기업가정신 분야에서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가자고 언급하였다.   최수규 차관의 이번 OECD 중소기업 장관회의 참가는 중소기업 중심 경제를 건설하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비젼 및 우수 중소기업 정책사례를 국제사회와 공유하여 OECD 회원국들과 중소기업 정책 협력의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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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15명의 혁신창업가, 미래 유니콘 기업을 향해 도전 -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8년 2월 22일(​목)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제7기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식을 개최하였음   동 행사에는 지난 1년간 자금, 교육 등의 일관지원을 기반으로 아이디어와 기술을 담금질한 415명의 혁신창업자가 참여하였으며   졸업생중 디티에스 송영철 대표(​다이아몬드 절삭 공구), 아크로솔루션 변상환 대표(​포터블 공기청정기) 등 18명이 장관상(6명) 및 중진공 이사장상(12명)을 수상하였음   홍종학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경제의 추세 전환을 위해서는 ‘상생을 통한 혁신’이 중요하고, 혁신의 주체는 창업가를 포함한 민간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중기부는 벤처확인, 모태펀드 등 창업벤처 정책의 패러다임을 민간 주도로 전환한 바 있으며, 향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성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겠다고 하면서   향후 일관지원체계 강화, 새로운 창업경진대회 추진 등 기술창업 붐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음   한편, 중기부 관계자는 2011년 시작한 청년창업사관학교가 2016년까지 1,515명이 졸업하였으며, 매출 11,480억원 및 고용 3,642명 등 성과를 창출하였으며,   금년에는 일자리 창출 가능성이 높은 예비창업자와 4차 산업분야를 중심으로 450명을 선발하여 3월부터 지원한다고 밝혔음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3.02

  •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월 21일(수)‘희망중소기업포럼', 2월 22일(목) '인천경영포럼"에서   '상생으로 혁신'을 주제로 강의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을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블로그(☞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3.02

  •   - 제3차 OECD 중소기업 장관회의 참가 결과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제3차 OECD 중소기업 장관회의(’18.2.22~23, 멕시코시티)」에 최수규 차관이 참석하여,   새정부의 일자리ㆍ소득 주도 성장 및 혁신 성장이라는 경제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여, 참여국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04년 회의 이후 14년만에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벨기에 부총리, 뉴질랜드 기업혁신고용부의 소기업장관 등 OECD의 주요 회원국 및 세계은행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생산성과 포용적 성장을 위한 중소기업 성장촉진과 기업가정신 제고”를 주제로,   ①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 ② 중소기업의 금융지원 도구에 대한 접근성 제고, ③ 글로벌 통합경제에의 중소기업의 참여 증진, ④ 중소기업지원사업의 모니터링ㆍ평가, ⑤ 기업가정신 역량 개발을 논의하였다.   본회의 제1세션에서 참여국은 “중소기업의 성장지원”이라는 주제로창업ㆍ중소기업의 성장 애로 및 규모 확대를 위한 효과적인 정책과 디지털 기술의 채택ㆍ활용을 촉진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였고,   중소기업이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혁신ㆍ디지털 기술을 채택ㆍ확산하고 지식재산과 디지털 보안에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국측 수석대표로 참석한 최수규 차관은 슬로바키아 재무장관 Peter Kazimir, 아일랜드 무역고용기업부 장관 Pat Breen 등과 함께 선도 발언자(lead speaker)로 나서,   대기업 중심의 한국경제를 중소기업 중심 국가로 전환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를 신설한 한국의 사례를 소개하며, 중소기업 진흥과 기업가정신 증대를 위해 OECD 차원의 협력을 강화해나가자고 제안하였다.   또한, 일자리ㆍ소득 주도 성장 및 혁신 성장이라는 한국정부의 경제정책방향을 설명하고, TIPS*,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한국 정부의 우수 중소기업 정책 사례를 소개하여 회원국의 큰 관심을 받았다.    * 민간주도로 우수한 기술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선발하여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13년 도입   * 중소ㆍ중견기업에 청년(만 15~34세)이 정규직으로 취업하고 2년간 300만원을 납입하면 기업(2년 400만원)과 정부(2년 900만원)가 1,300만원을 지원   “중소기업의 금융지원 도구에 대한 접근성 제고”라는 주제로 열린 본회의 제2세션에서 참여국은,   중소기업이 겪는 다양한 자금난을 해결하기 위해 「G20/OECD 중소기업 금융 고위급 원칙」* 이행 등을 통해 중소기업과 기업인의 적절한 자금 지원 수단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 중소기업의 은행대출 접근성 뿐 아니라 벤처캐피탈 등 비전통적 자금 접근성 제고및 중소기업 금융지원시책에 대한 점검 평가 등 11개 원칙으로 구성    최수규 차관은 수요자 맞춤형 자금지원서비스인 “정책자금 첫걸음기업 지원제도” 및 크라우드펀딩 등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금조달 활용 촉진방안을 소개하였다. “글로벌 통합경제에의 중소기업의 참여 증진”이라는 주제로 열린 본회의 제3세션에서 참여국은,   중소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 통합을 강화하고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역생태계, 네트워크 및 클러스터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중소기업 지원 네트워크에 속한 인큐베이터, 엑셀러레이터, 중소기업지원센터, 수출지원센터 등 지원주체간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   최수규 차관은 우리 정부의 수출역량별 맞춤형 수출지원정책, 온라인 무역 참여 촉진 및 해외투자 지원 제도를 소개하였다.   이외에도 최수규 차관은 “중소기업지원사업 모니터링ㆍ평가” 및 “기업가정신 역량 개발” 분과세션에 참여하여,   중소기업지원사업의 유사중복을 방지하기 위해, 중소기업 통합관리시스템 등 과학적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사업 평가조정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제2의 창업붐 조성을 위한 기업가정신 교육 정규화 사례 등을 소개하여 회원국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OECD 중소기업 장관회의에서 참여국은 전세계 고용의 50%, 회원국 GDP의 50~60%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중소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 통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하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하였다.   한편, 마리 키비이에미 OECD 부사무총장과의 양자면담에서는 OECD중소기업전략 개발과 대학의 기업가정신 함양 교육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최수규 차관은 대학기업가센터 및 기업가정신 교육에 대해 소개하며, 한국이 중소기업 및 기업가정신 분야에서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가자고 언급하였다.   최수규 차관의 이번 OECD 중소기업 장관회의 참가는 중소기업 중심 경제를 건설하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비젼 및 우수 중소기업 정책사례를 국제사회와 공유하여 OECD 회원국들과 중소기업 정책 협력의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3.02

  •   - 투자연계형 프로그램 시범운영, 개정된 성실경영평가 첫 적용 - 혁신적 사업아이템을 보유한 성실실패 기업인의 재창업을 지원하는 2018년 「재도전성공패키지」가 본격 시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재창업자 모집을 3월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금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지원규모는 총 290명 내외로 이번 1차 모집에서 210명을 선정하고, 2차 모집(6월 예정)시 80명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동 사업의 지원대상은 예비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 이내 기업의 대표자로, 선정된 (예비)재창업자는 10개월의 협약기간 동안 재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무공간*, 사업화 비용 등의 종합적인 재창업 지원을 받게 된다.   * 사무공간은 수요가 많을 경우 평가 순위에 따라 제공   재창업자의 사업계획 진행단계를 고려한 유형별*로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며, 총 사업비의 75% 이내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 (Track1) 소비자반응조사, MVP 제작 등 BM고도화 비용(1천만원)지원 후 중간평가를 통해 사업화 지원여부 결정       **(Track2)즉시사업화지원(3~5천만원)   또한, 졸업기업 중 매출, 고용 등 우수 성과 창출기업을 대상으로 아이템 성능개선, 마케팅 등 사업 고도화에 필요한 후속자금도 지원(최대 3천만원)하여 재창업기업의 지속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금년에는 민간투자, 재도전성공패키지, 재도전R&D 등을 연계지원하는 ‘투자연계형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엔젤투자자 등 민간투자자(주관기관)의 소액투자를 받은 재창업자에 대해 재도전성공패키지와 엔젤매칭펀드를 지원하고, 2년차에 후속자금지원과 기술개발까지 연계지원한다.   * (1년차) 재도전패키지(1억원) + 지분투자(평균 5천만원) + 엔젤매칭펀드(투자금액의 200%) → (2년차) 사업화 후속지원(5천만원 한도) + 재도전기술개발(1.5억원 내외) * 투자형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재창업자는 투자형 주관기관과 사전협의 필요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궁극적으로 민간VC가 후속투자할 수 있는 혁신형 재창업자를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작년 ‘17년 10월 31일 개정된 성실경영평가 제도가 적용되므로 과거 경영, 노동 관련 법령위반이 있더라도 경중에 따라 일정기간이 경과하면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 (예시) 벌금형의 경우, 처분이 확정된 날부터 5년 경과시 정부의 재창업지원사업 참여 가능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재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역별 사업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www.k-startup.go.kr), 재도전종합지원센터(www.rechallenge.or.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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