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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창업 2018년 2차 창업선도대학 (예비)창업팀 모집 공고
사업개요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팀의 원활한 창업사업화를 위해 창업선도대학이 보유한 인프라(기술ㆍ경영멘토, 창업공간, 기자재 등) 및 자율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 창업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팀 또는 창업 3년 이내(2015년 7월 3일 이후 창업) 기업의 대표자   ☞ 사업화 자금(최대 1억원 한도), 창업선도대학(거주지역 등에 관계없이 1개 대학 선택)별 교육 및 멘토링 등 지원 지원분야 및 대상 ㅇ 신청자격 - ① 또는 ②에 해당되고, ‘제외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자 ① 사업공고일 현재 창업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팀 ② 창업 3년 이내(2015년 7월 3일 이후 창업) 기업의 대표자   ① ‘예비창업팀’에 해당되는 경우 ㆍ 사업 공고일(’18년 7월 3일) 이전에 창업(사업자등록 또는 법인설립) 경험이 없는 자   *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제3조 및 동법 시행령 제4조의 지원제외 업종만을 영위하고 있는 자(기업)는 예비창업자로 분류하며, 동 사업에 신청 가능(지원제외 업종 [참고 2] 참조) ㆍ 2인 이상(기술분야 3인 이상)의 팀으로 구성하고, 팀원 중 1인을 대표자로 신청(대표자 변경 불가)   * 대표자(신청자)는 신청 제외 대상이 아니어야 함 ㆍ 대표자(신청자)는 협약시작일 3개월 이내(~’18년 11월 30일)에 창업(사업자등록 또는 법인설립등기)을 하고, 팀원을 상시근로자로 채용하여야 함   ② ‘창업 3년 이내(‘15년 7월 3일 이후 창업) 기업의 대표자’에 해당되는 경우 ㆍ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1항에 따른 중소기업의 대표자에 한함 ㆍ 창업일은 개인사업자의 경우 사업자등록증상의 개업일, 법인기업의 경우 법인등기부등본상 회사성립연월일을 기준   * 최초 회사설립일이 공고일(’18.7.3) 기준 3년을 초과한 다수의 사업자(개인, 법인)를 소지하고 있거나 폐업한 경험이 있는 경우, ‘창업인정 기준’에 따라 신청자격 및 제외 대상 여부 검토 ㆍ 대표자, 상시근로자를 포함하여 구성원이 2인 이상(기술 분야 3인 이상)인 중소기업의 대표자   * 대표자(신청자)는 신청 제외 대상이 아니어야 함   * 팀 구성인원 기준 미달시, 협약시작일 3개월 이내에 상시근로자 추가채용을 완료하여 구성 기준 요건을 충족하여야 함 ㆍ 공동대표로 구성된 기업의 경우, 대표자 전원이 ‘신청자격 ②’에 해당되고, ‘신청 제외 대상’에 해당되지 않아야 함   * 공동대표로 구성된 기업이 사업 신청 시 신청인 이외 대표자의 사업 참여 동의서를 제출(최종 선정자에 한하여 제출) 지원조건 및 내용 ㅇ 모집분야  구분 대상 자격요건 구성기준 지원한도 기술 분야 전문기술인력 (교수, 석·박사, 연구원, 퇴직 엔지니어 등) ㅇ 연구실 팀창업 - 동일 연구실 교수, 석·박사로 구성 3인 이상 100백만원 ㅇ 전문기술인력 팀창업 3인 이상 70백만원 학생 및 일반인 ㅇ 신산업 분야 팀창업 3인 이상 70백만원 BM 분야 학생 및 일반인 ㅇ 신산업 이외 분야 팀창업 2인 이상 50백만원 ※ 팀창업 기준 : 대표자, 상시근로자(내국인 : 고용보험 가입, 외국인 : 고용 또는 산재보험 가입 기준)을 포함하여 구성원이 2인 이상인 (예비)창업기업(팀 구성원이 2인 미만인 자(기업)는 신청 가능하나, ’18.11.30까지 채용 필수) ※ 전문기술인력 : 공학·의학·자연과학 계열을 전공한 대학교수, 대학원생, 석·박사 학위 보유자, 연구원, 5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퇴직(예정) 엔지니어 ※ 신산업 분야 업종 : [참고 5] ‘4차 산업혁명 관련 핵심기술 분류’ 참조   ㅇ 선정규모 : 329명 내외(최종선정자 기준)  대학명 지원규모(명) 소재지 대학명 지원규모(명) 소재지 가천대 11 경기(성남) 순천대 7 전남(순천) 가톨릭관동대 7 강원(강릉) 순천향대 5 충남(아산) 강원대 9 강원(춘천) 숭실대 13 서울 건국대 10 서울 아주대 7 경기(수원) 경기대 7 경기(수원) 연세대 14 서울 경북대 7 대구 울산대 8 울산 경성대 8 부산 원광대 7 전북(익산) 경일대 13 경북(경산) 인덕대 8 서울 계명대 7 대구 인천대 7 인천 광주대 5 광주 전북대 9 전북(전주) 국민대 7 서울 전주대 7 전북(전주) 단국대 8 경기(용인) 조선대 4 광주 대구대 7 경북(경산) 창원대 4 경남(창원) 동국대 9 서울 충남대 6 대전 동서대 5 부산 충북대 8 충북(청주) 동아대 6 부산 한국교통대 13 충북(충주) 부경대 5 부산 한국산기대 9 경기(시흥) 부산대 4 부산 한남대 8 대전 서울과기대 4 서울 한밭대 8 대전 서울대 8 서울 한양대 10 서울 성균관대 8 경기(수원) 호서대 5 충남(아산) 성신여대 7 서울  * 각 창업선도대학별로 모집‧선정하며, 거주지역 등에 관계없이 1개 대학을 선택하여 신청 가능하고, 접수마감(’18. 7. 23(월), 18:00) 후 신청대학 변경 불가  * 대학별 주요 특화분야 [첨부파일] 참조 ㅇ 지원 내용 지원 구분 지원 세부사항 비고 사업화 자금 ㅇ 창업아이템 개발, 기술정보활동,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자금 지원(7개월 이내) * 선정 시, 평가 결과에 따라 정부지원금 차등 지원 * 사업화 자금 집행 비목은 [참고 3] 참조 · 정부지원금 한도 및 지원기간 기술 분야 BM 분야 지원기간(공통) 최대 1억원 한도 최대 5천만원 한도 협약 후 7개월 이내(~’19.3.31) · 총 사업비 구성 정부지원금 창업기업 대응자금 현금 현물 총 사업비의 70% 이하 총 사업비의 10% 이상 총 사업비의 20% 이하 * 단, 대학(원) 재·휴학생(수료생 제외)은 현금을 면제하고 현물은 30% 이상 부담(대학(원)생은 공고일 기준 만 39세 이하로 미취업자 또는 창업 후 매출이 없는 경우에 한함) * 현물은 (예비)창업자 본인 및 사업화 수행에 직접 참여하는 기 고용인력의 인건비, 사무실 임차료, 보유 기자재등으로 부담 · 사업비 구성 예시 총사업비 정부지원금 창업기업 대응자금 현금 현물 7,150만원 5,000만원 720만원 1,430만원 100% 70% 10% 20% 정부지원금 최대 1억원 교육 및 멘토링 ㅇ 창업선도대학별 선정된 창업기업이 희망하는 맞춤형 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 지원 * 창업기업 업력에 따라 8~40시간 이상 교육 필수(예비창업자 40시간, 창업 1년 이내 24시간, 창업 3년 이내 8시간) - 인프라 ㅇ 창업준비공간, 회의실, 기숙사, 휴게실, 테스트베드 등 인프라 지원(대학별 인프라 상이) -     ㅇ 지원기간 : 협약 후 7개월 이내(~’19.3.31) 지원절차   신청방법 및 서류 ㅇ 신청 방법 : 온라인 접수 - K-스타트업(www.k-startup.go.kr) ※ 창업선도대학별 지원내용 및 창업지원 인프라 등을 확인하고, 희망하는 1개 창업선도대학을 선택하여 신청(신청 종료 이후 변경 불가)   ㅇ 신청 서류 : 사업계획서 등 ㅇ 기타사항 ※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www.mss.go.kr) → 알림소식 → 법령정보 → 훈령ㆍ고시ㆍ공고 참조(☞바로가기) 문의처 ㅇ 온라인 신청 관련 문의 : 중소벤처기업부 콜센터(국번없이 1357)
2018-07-03 ~ 2018-07-23 / 접수마감까지 2 일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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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사업화 2018년 2차 사업화연계 특허기술평가지원사업 공고
사업개요 개인 또는 중소기업이 보유한 특허 기술의 사업화 및 활용 촉진을 위해 등록된 특허ㆍ실용신안에 대한 성능분석 및 비교분석, 사업타당성, 가치평가 등에 소요되는 평가 비용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 개인 또는 중소기업으로서, 등록된 특허ㆍ실용신안 권리자 및 전용실시권자   ☞ 특허기술평가 1건당 평가비용의 70%이내, 최대 5천만원 한도내 지원 지원분야 및 대상 ㅇ 지원 대상 - 개인 또는 중소기업으로서, 등록된 특허·실용신안 권리자 및 전용실시권자 지원조건 및 내용 ㅇ 지원 내용 - 특허기술평가 1건당 평가비용의 70%이내 지원하며(자부담 30%), 최대 5천만원 한도(평가비용에 대한 VAT는 신청인 부담임) - 지정 평가기관을 통한「특허기술평가보고서」작성을 지원함 ㆍ 「특허기술평가보고서」는 특허기술에 대한 기술성, 권리성, 사업성 평가 및 기술가치 평가를 포함하는 보고서로서, 사업화를 위한 투자유치, 특허기술거래, 사업타당성 검토, 국내외 기술인증, 현물출자 등을 위한 자료로 활용 가능함 ㆍ 특허기술평가지원사업 신청자는 아래의 평가기관과 사전 평가 상담 후 평가기관이 발급한 “발명의 평가비용 견적서”를 필수 첨부하여 신청하여야 함 - 발명의 평가기관  평가기관 연락처 비고 한국산업기술시험원 055-791-3313 성능평가·시험분석 등에 대한 가치평가 (권리성, 기술성 평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02-2164-0162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031-428-3858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02-3415-8868 ㈜이크레더블 02-2101-9200 특허기술의 사업성, 시장성, 권리성, 기술성을 종합적으로 평가 나이스평가정보(주) 02-2124-6821 특허법인 다나 02-6957-3195 특허법인 다래 02-3475-7714 ㈜윕스 02-726-9845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02-3299-6033 농업기술실용화재단 063-919-1331 KDB산업은행 02-787-5827,5828 기술보증기금 02-2155-3773 한국발명진흥회 02-3459-2854   지원절차 사전상담> 신청/접수 > 심의 > 최종선정 > 계약체결 > 평가수행 > 평가 비용지원 신청방법 및 서류 ㅇ 신청 방법 : 온라인 접수 - 한국발명진흥회 '사업화연계 특허기술평가지원'(www.kipa.org) → 사업신청   ㅇ 신청 서류 : 사업화 활용계획서, 발명의 평가비용 견적서 ㅇ 기타사항 ※ 자세한 사항은 한국발명진흥회(kipa.org) → 알림광장 → 사업공고 참조(☞바로가기) 문의처 ㅇ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경영지원실(02-3459-2953, 2935)
2018-07-06 ~ 2018-08-06 / 접수마감까지 16 일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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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동향 2018년 상반기 벤처투자 동향 발표 & 창업 및 벤처기업-투자자 만남의 장  이미지
2018년 상반기 벤처투자 동향 발표 & 창업 및 벤처기업-투자자 만남의 장

2018년 상반기 국내 벤처캐피탈 투자 동향을 발표하고, 창업/벤처기업, VC, 대기업 등 벤처생태계 주요 주체가 한 자리에 모여 피칭하고 교류하는 행사이며 네트워킹과 함께 VC 투자, 융자, 보증, R&D 등 분야별 1:1 상담회도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ㅁ 일    시 : 2018년 7월 24일(화), 13:00~16:00  ㅁ 장    소 : 패스트파이브 신논현점(6층)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64 비제바노빌딩(신논현역 5번 출구) ㅁ 주요내용   ㅇ `18년도 상반기 벤처투자 동향 발표    ㅇ 창업/벤처기업, 투자자, 대기업 피칭 및 네트워킹   ㅇ 상담회(VC 투자, 창업, 융자, 보증, R&D, 내일채움공제 등)   ㅁ 참가신청 : 온라인 접수(https://bit.ly/2KQHmed) ㅁ 신청기한 : 2018년 7월 23일(월), 12:00까지 ㅁ 문    의 : 한국벤처캐피탈협회(02-2156-2103, bms@kvca.or.kr) □ 행사 안내 페이지 : (외부망) https://onoffmix.com/event/145020

2018.07.19
뉴스/동향 지자체가 주도하고 중기부가 뒷받침하는 중소기업 정책 시동 이미지
지자체가 주도하고 중기부가 뒷받침하는 중소기업 정책 시동

- 중소벤처기업부-지자체 협의채널 제1차 “지역중소기업정책협의회” 개최 - □ 중소기업 지원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주도형 정책을 강화하여,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중소벤처기업부가 선도한다. □ 이를 위해 시ㆍ도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지역중소기업정책협의회 신설ㆍ개최하여,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자체가 소통을 강화한다.   민선 7기의 본격 출범에 발맞추어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지역중소기업을 육성하는 동행시대가 본격 시작된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7월 18일(수) 14시 정부대전청사에서 17개 광역지자체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18년도 제1차 ’지역중소기업 정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지역중소기업정책협의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자체간 협력을 통한 지역주도형 중소기업 정책을 강화하여,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과거 중기청은 지자체와의 정기적인 협의채널이 없었고, 중소벤처기업부 출범에 따른 역할 강화에 맞춰서, 최초로 지자체와의 협의채널을 신설하였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협의회 신설을 계기로 앞으로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자체간 소통이 대폭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차 지역중소기업정책협의회는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직접 주재하여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자체간 협력 강화 방안, 지자체 건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지역별로 복잡ㆍ다양한 문제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지역별로 맞춤형 중소기업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지역 실정에 밝은 지자체와의 협업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였다.   홍종학 장관은 “지역중소기업 육성과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의 협력이 필수적이며,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다른 어느 부처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선도하겠다”고 밝히고,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자체가 제안하고 중앙정부가 지원하는 사업구조를 갖춘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지자체의 자율성을 최대한 확대하고, 지역별 맞춤형 사업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소기업, 창업ㆍ벤처기업, 소상공인 정책 추진과정에서 지자체와 협업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소득주도성장론은 서민경제에 돈이 돌게 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매출을 늘리는 서민지갑빵빵론”이라고 강조하면서,   지역차원에서도 서민경제에 돈이 돌아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자체에 협조를 당부했다.   이상훈 중소기업정책관은 “문재인 정부는 서민경제와 중소기업을 위한 정부로서, 서민경제와 중소기업 위해 지난 출범 1년간 63개 대책, 890여개 과제를 발표하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배지철 지역기업정책관은 규제샌드박스형 지역혁신성장특구, 스마트공장, 메이커스페이스, 전통시장 지원 등 주요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에서 지자체 협력 강화 방안을 발표하고,   향후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자체간의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2018.07.19
뉴스/동향 최수규 차관, 노동시간 단축 현장홍보 실시 이미지
최수규 차관, 노동시간 단축 현장홍보 실시

- 노동시간 단축 시행 300인 이상 중소기업 현장방문  -   “노동시간 단축은 근로자의 일과 삶의 균형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통해 한국경제 패러다임 전환의 계기로 제도가 연착륙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것이 필요   정부는 노동시간 단축의 조속한 현장안착을 위해 기업의 요구에 적극 응답하고 아낌없이 지원하도록 노력할 것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7.13(금) 오전 11시 충청북도 음성군에 소재한 ㈜코스메카코리아(대표 조임래)를 방문하여 노동시간 단축 현장홍보를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홍보는 ‘18.7.1부터 노동시간 단축이 시행되는 300인 이상 기업을 방문하여 노동시간 단축의 의미와 지원정책을 안내하여 현장의 혼란과 불안을 줄이고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마련됨    ㈜코스메카코리아는 자동화 설비투자 확대, 휴일근무 지양 등으로 7.1일부터 주 50시간으로 노동시간을 단축하고 올해 하반기에 신규인력 25명을 채용할 예정임   ㅇ 소재지 : 충청북도 음성군 ㅇ 매출액 및 종업원수 :  1,582억원, 507명 ㅇ 주 생산품 : 화장품 제조 ㅇ 노동시간 단축시기 : ‘18.7.1 * 노동시간 단축 전 생산직 주 56시간, 연구 및 사무직  주 60시간 근무   ㈜코스메카코리아 조임래 대표는 최수규 차관과의 면담에서 회사의 노동시간 단축 경과를 설명하며, 노동시간 단축으로 신규인력을 채용할 때 구인의 어려움이 있음을 호소   이에 최수규 차관은 어려운 경제적 환경 속에서도 정부 시책을 적극 수용하려는 ㈜코스메카코리아 조임래 대표와 임직원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면서   노동시간 단축 기업이 일자리를 늘리고 신규 인력을 채용할 경우 인건비 지원과 일자리 우선 매칭 등 정부의 지원제도를 안내하였다.   더불어, “노동시간 단축의 현장안착을 위해 정부가 마련한 다른 지원제도도 널리 활용해 달라” 당부   * 일자리함께하기 사업(500인 이상 기업, 신규채용 1인당 월 60만원), 일자리 우선 매칭 지원, 일터혁신 컨설팅(무료),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5천만원) 등   또한, 최수규 차관은 “노동시간 단축은 근로자의 일과 삶의 균형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통해 한국경제 패러다임 전환의 계기로 제도가 연착륙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중소벤처기업부는 노동시간 단축의 조속한 현장안착을 위해 기업의 요구에 적극 응답하고 아낌없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2018.07.19
뉴스/동향 인도-싱가포르 순방, 중소기업을 위한 노력과 성과 이미지
인도-싱가포르 순방, 중소기업을 위한 노력과 성과

인도-싱가포르로 날아간 홍종학 장관은 어떤 일을 했을까요?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싱가포르 순방에 동행한 중기부 홍종학 장관! 왜 하필 중소벤처기업부가 함께 갔을까 궁금하신 분들 계실텐데요, 그래서 인도, 싱가포르 순방 중에 어떤 일을 했는지 카드뉴스로 준비했습니다!   확인해보실까요?   인도-싱가포르 순방(7월 9일~13일) 중소기업을 위한 노력과 성과 중기부 홍종학 장관 싱가포르 현지 브리핑   인도와 싱가포르 두 국가는 한국경제와 보완적인 관계에 있고 우리 정부 신남방정책의 핵심 협력국가입니다.   신중산층들이 생기고 있는 인도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고 우리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두 정상은 '모두를 위한 번영, 서민을 위한 번영' 정책을 논의하며 친밀한 유대관계를 맺었습니다.   중기부는 한-인도 스타트업센터를 만들것이며, 이곳에서 한국과 인도 창업자들이 교류하는 기회를 가질 것입니다. 이것이 중기부가 추구하는 새로운 교역모형이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세계화 전략입니다.   싱가포르는 동남아 비즈니스 허브로, 우리가 아세안 국가들과 교역을 하는 데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동안 싱가포르는 한국과 공동펀드를 세 차례 만들었고, 한국 벤처기업 투자에 큰 기여를 해왔습니다.   이제는 한국이 투자하는 펀드를 더 많이 만들 것이며, 중소기업 정책 협력을 위해 싱가포르 중소기업 통합기구와 MOU를 체결할 것입니다. 중기부는 한국 프랜차이즈가 아세안 국가에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온라인 수출을 활성화하는 방안도 모색할 것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인도, 싱가포르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로의 해외진출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블로그(☞바로가기)

2018.07.19
뉴스/동향 최저임금 인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지방청장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미지
최저임금 인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지방청장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내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전방위적 현장행보에 나섰습니다.   홍종학 장관은 오늘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를, 12개 지방청장들은 전국 각지의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의견을 청취하였는데요, 카드뉴스로 그 현장을 만나보실까요?     최저임금 인상 결정 후 출근 첫날 중기부, 장관과 지방청장 모두 현장으로!!   내년 최저임금 인상이 결정된 이후 중기부 홍종학 장관은 7월 16일(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긴급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중소기업의 어려움과 요청사항을 듣고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중기부 장관은 중소기업중앙회에서, 12개 지방중기청장들은 전국 곳곳의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동시다발적으로 전국적 상황을 동시에 청취했습니다.   홍종학 장관은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문재인 정부는 서민경제와 중소기업을 위한 정부"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소둑주도 성장론은 서민의 지갑을 빵빵하게 하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매출을 늘리는 정책임을 설명했습니다.   중기부는 출범 1년간 63개의 대책을 발표하고, 카드수수료 인하,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 등 이전 정부에서는 불가능했었던 많은 것을 해결하고 있음을 덧붙였습니다.   이어 노동자들에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제품을 대대적으로 사주는 운동을 전개해 줄 것을 호소하고, 대기업에게는 중소기업이 최저임금 인상분에 대해 납품단가 조정을 요구하면 적극 수용해 주기를 당부했습니다.   여러분의 뜻을 정부부처는 물론 국회에도 전달하여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 들은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정부부처 및 국회에 전달해서 최대한 대책마련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소상공인과도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며 현장행보를 통해 목소리를 듣고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블로그(☞바로가기)

2018.07.19
뉴스/동향 최저임금 인상? 하도급대금 조정신청 하세요! 이미지
최저임금 인상? 하도급대금 조정신청 하세요!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가 오르면  하도급대금 조정신청이 가능합니다!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도 커졌을텐데요, 2018년 7월 17일부터 하도급대금 조정신청 요건을 완화하여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카드뉴스로 확인하세요~     인건비 오르면 하도급대금 조정신청 가능합니다!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건비도 올랐는데, 하도급대금은 그대로...?" 꼭! 알아두세요~ 하도급대금 조정신청 요건이 확대됩니다!   "하도급단가 조정 신청 합니다." 원재료 가격 상승 ㅡ요건 확대→  공급원가 상승 인건비 오르면 하도급단가도 올릴 수 있겠네!   자세히 살펴보면, - 인건비가 하도급계약금액의 10% 이상 차지하면서, ① 최저임금 7% 이상,  ② 직전 3년간의 최저임금 평균 상승률이 7% 미만인 경우에는 그 평균상승률 이상 - 인건비, 각종 경비가 남은 하도급대금의 3% 이상 인상 - 인건비, 각종 경비가 전체하도급 계약금액의 5% 이상 인상 (하도급대금 조정 신청 요건 확대, 2018년 7월 17일 시행)   Q. 원사업자가 단가 조정 협의 안 해주면...? A. 요청 받은 원사업자는  10일 이내에 하도급대금 조정 협의를 시작해야 합니다. Q. 30일 지나도 협의가 제대로 안 되는 경우! A. 공정거래조정원 등에 설치된 하도급분쟁조정협의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들이 제값의 하도급대금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길 기대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블로그(☞바로가기)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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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인기 정보

  • 뉴스/동향 | 2018.06.21

  • 추경을 통해 확보한 2천억원으로 청년고용특별자금 지원 재개   고용 인원에 따른 금리 우대 확대 적용   고용위기 및 산업위기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1천억원 추가 지원   사례 #1 : [O헤어] 미용 관련학을 전공하고 헤어디자이너로 경험을 쌓은 O씨는 2016년 미용실을 창업, 2017년 청년고용특별 자금을 지원받아 내부 인테리어 및 최신 시설을 도입하였고, 이후 월 매출 1천만원 증가 및 헤어디자이너 4명 신규 채용   사례 #2 : [O썬팅] 2016년 썬팅전문점을 설립한 청년 소상공인 O씨는 2017년 청년고용특별자금을 지원받아 내부 시설 개선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실시하여 월 매출액이 4백만원 증가 하였고, 청년 근로자 1명을 신규 고용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금번 추경으로 확보한 2천억원의 청년고용특별자금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고용특별자금*은 연초 2천억원 규모로 지원을 시작하였으나 수요가 많아 5월 중 이미 소진된 상황에서, 추가 확보한 2천억원으로 자금 지원에 숨통이 트이게 되었다.   * (대상) 만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 상시근로자 중 과반수 이상 청년 근로자를 고용 중이거나 최근 1년 이내 청년 근로자 1인 이상 고용한 소상공인   (조건) 기업당 1억원 한도, 2년 거치 3년 상환, 금리 0.2%p 우대   특히, 금번 추경 자금 집행시부터는 청년일자리 창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청년 고용 소상공인에 대해 0.2%p~0.4%p의 추가 금리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조선업 구조조정 등에 따른 고용위기 및 산업위기지역이 9개 지역으로 추가 지정됨에 따라 해당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지원을 1천 5백억원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500억원 규모의 예산에 추경으로 확보한 1천억원을 추가하여, 지원대상지역을 군산, 통영 2곳에서 총 9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금리를 0.4%p 우대하여 지원한다.   * 군산, 통영, 고성, 거제, 창원 진해구, 울산 동구, 목포, 영암, 해남   * 지원조건 : 기업당 7천만원 한도, 2년 거치 3년 상환   중소벤처기업부 강신천 사무관(책임관)은 “금번 추경으로 확보한 3천억원의 융자재원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위기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자금수요를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적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금신청은 6월 4일부터 전국(59개) 소상공인 지원센터에서 가능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 및 통합콜센터(1357)를 통해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6.08

  •     코스닥 인력뱅크 개설 안내 - 개설취지 : 전문지식과 자질을 갖춘 인재를 발굴, 확보하고 분야별 전문가 pool을 구성하여 코스닥 기업에 제공 - 인력정보 제공분야 : 사외이사, 공사/IR, 회계, 세무, 국제업무(5개 분야) - 홈페이지 주소 : www.kosdaqjobbank.or.kr   - 고부가가치와 미래성장성을 겸비한 1,200여 코스닥기업에 대한 취업기회 - 고경력 전문가의 젊고 유능한 조직에서의 능력발휘 기회 확대 - 인력뱅크 DB풀 구성을 통한 코스닥기업으로서의 상시 추천 가능   - 온라인 등록 : 인력뱅크 홈페이지 접속 > 등록신청서 작성 및 제출 > 코스닥협회 승인 > 인력뱅크 등록 - 비용 : 무료

    뉴스/동향 | 2018.06.07

  • - 2018년 팁스 신규 운영사 6개 선정 - □ 성공벤처인ㆍ코스닥상장사ㆍ연구중심대학 등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를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통한 창업 활성화를 촉진   □ 소셜벤처 분야 전문투자사, 지방 소재 투자사의 운영사 선발로 다양한 창업팀의 팁스 참여 기회를 확대   고급 기술기반의 혁신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민간투자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사업(팁스 프로그램*)의 운영사가 44개로 확대된다.   * TIPS :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성공벤처인 등 민간(운영사)을 활용하여 창업팀 선별, 민간투자-정부R&D를 연계하여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을 촉진   4일(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선진 기술창업 육성 플랫폼인 팁스(TIPS)의 신규 운영사 6개를 추가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지난 3월 2일 선정계획 공고를 통해 신청한 23개 액셀러레이터를 대상으로 서면평가, 현장실사, 대면평가 과정을 통해 선발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여 당초 목표(10개 내외) 대비 규모를 축소하여 선발하였다.   이번 신규 운영사는 기술인력ㆍ연구시설 등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체계를 갖춘 코스닥상장사ㆍ대학 기반의 투자사와 글로벌 창업트렌드(4차 산업혁명ㆍ소셜벤처) 분야의 투자ㆍ보육역량을 보유한 전문투자사를 선발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의 유망 기술 창업팀이 팁스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확대되었다.   6개의 신규 운영사는 투자재원, 보육역량, BI 인프라, 글로벌진출 지원역량과 관련실적을 갖추고 있으며, 각 기관별로 보유한 강점을 통해 다양한 투자ㆍ보육업무를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① (성공벤처인의 참여) 매쉬업엔젤스는 이택경 대표(다음 창업)의 성공경험과 국내 민간 1호 액셀러레이터인 프라이머(팁스 운영사)에서의 투자실적을 바탕으로 설립된 엔젤투자회사로, 선배기업가가 후배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팁스 플랫폼에 적합한 기관으로 평가받았다.   ② (오픈 이노베이션) 메디톡스벤처투자는 코스닥상장사(메디톡스, `09년)가 출자한 VC로, 창업주(정현호 대표)의 직접적 참여와 모회사의 기술인력, 인프라를 활용한 중견기업-스타트업의 협업을 통해 바이오 분야 중심으로 창업팀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③ (연구중심대학 기반) 서울대기술지주와 한양대기술지주는 대학내 우수기술과 연구인력을 바탕으로 팁스를 통해 창업을 촉진하여, 대학의 연구성과가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한양대기술지주 경우 제닉의 창업 성공경험(`15년 M&A)을 보유한 유현오 단장의 주도적 참여로 경직된 대학 창업생태계에 민간의 생동감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④ (소셜벤처) 에이치지이니셔티브는 ‘헤이그라운드’(서울 성수동) 운영을 통해 소셜벤처의 투자ㆍ보육실적을 보유한 소셜 투자전문회사로서 처음으로 팁스 운영사에 선발되어, 소셜벤처들의 본격적인 팁스 참여와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⑤ (지방 운영사) 인라이트벤처스는 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대구에서 광주로 이어지는 비수도권 소재의 유망 창업팀을 적극 발굴ㆍ투자할 계획이며, 삼성 C-Lab을 위탁운영함에 따라 글로벌 대기업과의 네트워킹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다.   선정된 운영사는 3년의 사업권이 부여되며, 정밀실사를 거쳐 각 기관별로 `18년 창업팀 추천권을 배정받아 하반기(7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신규 운영사 선정과 함께 지난 21일 확정된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팁스(TIPS)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우수 기술 창업팀을 발굴ㆍ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변태섭 창업진흥정책관은 “역량있고,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이 가능한 운영사를 지속 선발하여 유망 창업팀의 팁스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이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18년 창업팀 지원규모 확대(195개 → 245개) 및 성과(고용, 투자유치 등)가 우수한 팁스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Post-TIPS를 신설하여 혁신창업 활성화와 함께 질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팁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jointips.or.kr) 또는 관리기관(한국엔젤투자협회)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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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동향 | 2018.06.21

  • 01.행사개요 전자부품연구원에서는 개방형 산업용 loT(lloT)기술 등 스마트 제조 혁신 분야의 핵심 기술 소개, 국내기업의 비즈니스를 적극 지원, 기업성장의 플랫폼 역할을 다하고자 기술혁신 매치메이킹 행사를 개최합니다. 일시2018. 7. 24(화) 14:00 ~ 17:00 장소한국반도체산업협회회관 9층 교육장(판교역 인근) 대상국내외 스마트 제조 관련 기업 임직원 100명 02.신청방법 및 기간 신청기간 : 2018. 7. 23(수) 15시까지 신청방법 :온라인 접속(☞바로가기) 03.문의처 전자부품연구원(Tel : 031-789-7611,7614, E-mail : support@keti.re.kr)

    행사포럼 | 2018.07.09

  •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폐업 등 생계위협으로부터 생활안정과 사업재기 기회를 제공하는 '노란우산공제' 제도.    이제 경영이 어려운 소기업ㆍ소상공인의 공제금이 압류로부터 보호됩니다!   지난 5월 28일,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보호를 위한 압류방지통장 제도 신설을 내용으로 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것인데요.    반가운 소식을 카드뉴스로 자세히 만나보세요!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블로그(☞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6.08

  • 추경을 통해 확보한 2천억원으로 청년고용특별자금 지원 재개   고용 인원에 따른 금리 우대 확대 적용   고용위기 및 산업위기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1천억원 추가 지원   사례 #1 : [O헤어] 미용 관련학을 전공하고 헤어디자이너로 경험을 쌓은 O씨는 2016년 미용실을 창업, 2017년 청년고용특별 자금을 지원받아 내부 인테리어 및 최신 시설을 도입하였고, 이후 월 매출 1천만원 증가 및 헤어디자이너 4명 신규 채용   사례 #2 : [O썬팅] 2016년 썬팅전문점을 설립한 청년 소상공인 O씨는 2017년 청년고용특별자금을 지원받아 내부 시설 개선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실시하여 월 매출액이 4백만원 증가 하였고, 청년 근로자 1명을 신규 고용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금번 추경으로 확보한 2천억원의 청년고용특별자금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고용특별자금*은 연초 2천억원 규모로 지원을 시작하였으나 수요가 많아 5월 중 이미 소진된 상황에서, 추가 확보한 2천억원으로 자금 지원에 숨통이 트이게 되었다.   * (대상) 만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 상시근로자 중 과반수 이상 청년 근로자를 고용 중이거나 최근 1년 이내 청년 근로자 1인 이상 고용한 소상공인   (조건) 기업당 1억원 한도, 2년 거치 3년 상환, 금리 0.2%p 우대   특히, 금번 추경 자금 집행시부터는 청년일자리 창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청년 고용 소상공인에 대해 0.2%p~0.4%p의 추가 금리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조선업 구조조정 등에 따른 고용위기 및 산업위기지역이 9개 지역으로 추가 지정됨에 따라 해당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지원을 1천 5백억원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500억원 규모의 예산에 추경으로 확보한 1천억원을 추가하여, 지원대상지역을 군산, 통영 2곳에서 총 9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금리를 0.4%p 우대하여 지원한다.   * 군산, 통영, 고성, 거제, 창원 진해구, 울산 동구, 목포, 영암, 해남   * 지원조건 : 기업당 7천만원 한도, 2년 거치 3년 상환   중소벤처기업부 강신천 사무관(책임관)은 “금번 추경으로 확보한 3천억원의 융자재원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위기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자금수요를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적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금신청은 6월 4일부터 전국(59개) 소상공인 지원센터에서 가능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 및 통합콜센터(1357)를 통해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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