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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동향 링크 정부와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본격 도입

정부와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본격 도입

정부와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본격 도입

 

- 27일부터 4월 20일까지 참여기업 온라인 신청 접수, 중소기업 근로자 2만명 대상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는 근로자와  기업이 여행경비를 적립하면 정부가 추가비용을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27일부터 4월 20일까지 중소기업 대상으로 참여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근로자(20만원)와 소속 기업체(10만원), 정부(10만원)가 분담하여 적립금(40만원)을 조성하면 근로자가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중소기업 근로자 2만명을 우선 대상으로 추진한다.

 

참여신청은 기업 단위로 홈페이지(vacation.visitkorea.or.kr)에서 하면 되며, 참여  근로자 인원, 중소기업확인서 등을 온라인에서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참여대상으로 확정된 기업에서는 근로자 분담금 및 기업 지원금을 입금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참여 근로자는 적립금을 전용 온라인몰에서 내년 2월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공사에서는 숙박, 교통, 관광지 입장권, 패키지 등 국내여행 관련 상품을 예약, 결제할 수 있는 전용 온라인몰을 6월에 오픈할 계획이다.

 

전용 온라인몰은 웹투어, 모두투어, 인터파크투어 등 20여개 여행제휴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국내여행 관련 상품들로 구성되며, 위탁운영사로 선정된 바 있는 SK  엠앤서비스에서 공동으로 운영한다.

 

또한, 할인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하여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참여기업 대상으로는 참여인증서 발급, 홍보 및 차년도 사업 우선 선정의 혜택이 주어지며, 여성가족부에서 운영하는 *가족친화인증제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는 혜택도 협의 중에 있다. 또한, 우수 참여기업에게는 정부포상, 언론홍보, 현판수여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 가족친화인증제 :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에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인증을 받은 기업은 정부, 지자체 등에서 제공하는 143개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음

 

한편,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문화 조성을 통한 ‘쉼표가 있는 삶’ 구현과 국내여행 및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여성가족부,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협력하여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대통령 신년사에도 언급된 바 있다. 정부에서는 점진적으로 참여대상을 확대하고 근로자와 기업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참여신청에 대한 세부사항은 홈페이지(vacation.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담 지원센터(1670-1330)로 하면 된다.

 

※ 출처 : 한국관광공사(☞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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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포럼 | 2018.05.02

  • 01.행사개요 공공연구기관(대학, 연구기관 등)과 중소기업간 다양한 기술교류 및 상담기회를 제공하여  개방형 혁신생테계 조성 및 우수 기술의 이전과 사업화 연계를 지원하기위해    2018년 제1차 공공기술 이전 로드쇼를 개최합니다.      일시2018. 5. 24(목) 14:00 ~ 18:00 장소양재 엘타워 5층 메리골드홀 참석대상 유망 특허기술의 이전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및 기술이전에 관심있는 공공 연구기관 등 02.신청방법 로드쇼 사전신청 접수 (신청접수 바로가기) 이전대상 공공기술에 대하여 첨부해 드리오니 원하는 기술자료를 검색해 담당자에게 연락주시면 기술소개자료 등 자세한 내용을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문의처 한국산학연협회 허유진(042-720-3344 , eugene@auri.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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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동향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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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 정책기획단」, 홍종학 장관에게 13개 정책개편안 전달   1. 「중소기업 정책기획단」 운영 경과 및 제안과제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정책을 민간의 시각에서 혁신하기 위해 학계ㆍ연구원ㆍ업계 전문가 39명으로 구성된 「중소기업 정책기획단」*을 올해 1월 13일 발족하였습니다. * 정책대상별 4개 분과 : 총괄, 중소기업, 창업ㆍ벤처, 소상공인 * 기능별 2개 TF : 정책진단 TF, 협업활성화 TF 정책기획단은 민간과 시장-정부 정책을 연결하는 가교로서 '민간 관점'에서 자유롭게 정책과제를 발굴하여 검토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정책토론회 등을 포함 40여 차례의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총 13개 과제를 발굴하였으며, 그간 논의의 중간결과를 3월 21일(수) 홍종학 장관에게 전달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개 과제 중 즉시 추진이 가능한 4개 과제는 바로 추진하고 나머지 과제는 추가 논의와 구체화를 요청하였습니다. * 정책기획단 정책 13개 제안과제   구분 제안과제 분과/TF 즉시 추진 과제 공공기관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지원제도 도입 중소기업분과 불공정피해 호민관 위촉 중소기업분과 업종별 불공정 실태 수시조사 중소기업분과 소상공인 체인형 협동조합 육성 및 금융인프라 개선 협업활성화 TF 추가 검토 및 구체화 과제 공공구매에서의 독과점 차단 중소기업분과 불공정거래 관련 감독기구 개편 중소기업분과 상가건물임대차 보호를 위한 범정부 정책협력기구 신설 중소기업분과 코스닥상장 활성화를 위한 상장제도 개선 창업벤처분과 창업벤처 전용 규제개혁 신문고 구축 창업벤처분과 소상공인 참여형 정책 협의체 구축 소상공인분과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부담 완화 소상공인분과 중소기업 협업촉진을 위한 기반 조성 협업활성화 TF ‘중기부 정책진단 및 평가기준’ 도출 정책진단 TF 2. 즉시 추진하는 과제의 세부 내용 : 4개   (1) 공공기관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지원제도 도입 [정책기획단 제안] ● 공공구매시장에서 중소기업제품 구매액 86.1조 원(2016년) 가운데 중 기술개발 제품의 구매액은 3.7조 원(비중 4.3%)에 불과 ○ 공공기관이 감사 부담*으로 인해 납품실적, 업력이 많은 중소기업 제품을 선호하여 혁신제품 구매의 마중물 역할에 미흡 * ① 기술개발제품 수의계약시 감사 및 민원 부담 발생 → ② 기존 업체 선호 및 신규 업체 기피 → ③ 구매품목수 정체 또는 감소 → ④ 기술개발제품 구매액 정체 ○ 중기부가 혁신제품을 개발한 혁신기업과 공공기관을 직접 연결하는 중재자 역할을 수행하여 중소기업 혁신제품의 판로개척을 지원   ▍중기부 추진계획 중기부는 창업ㆍ첫걸음기업 등의 혁신제품을 공공기관이 시범구매토록 하여 신기술개발제품의 판로를 지원하겠습니다.   ① (구매제품) 창업ㆍ첫걸음 기업이 시범 구매를 신청하면 별도 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할 계획이며, 구매제품은 기존에 공공기관 납품이 이루어지지 않은 제품에 한정합니다. 공공기관과 조달청 직원 등이 위원회에 참석하고 위원회에서 구매가능 제품을 공정하게 선정함에 따라 공공기관은 감사ㆍ민원 부담 없이 신기술제품을 구매 가능합니다. ② (구매기관) 한전, 도로공사 등 6개 공공기관과 협약을 통해 우선시행 후 공공기관 확대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달청 및 6개 주요 공공기관과 3월 29일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4월부터 공고를 실시한 후 구매신청을 받아 시범구매제도를 시행합니다. 한전ㆍ토지공사 등 6개 공공기관의 구매력 고려 시, 창업기업 등의 기술개발제품을 연간 총 430억 원 이상 구매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8년 공공기관별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규모(억 원)   합계 한국전력공사 토지주택공사 도로공사 농어촌공사 수자원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430 100 100 60 60 60 50   ③ (제도개선) 제도의 지속화 등을 위해 법적 근거 신설 등 개선조치를 추진합니다.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참여 공공기관에 대한 인센티브를 도입(기재부 등 협의)하여 참여기관 확대를 유도합니다. 또한 판로지원법을 개정을 통해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를 법정 제도화하여 정부부처ㆍ지자체ㆍ공공기관의 참여확대를 추진합니다. (2) 불공정 피해 호민관 위촉 [정책기획단 제안] ● 불공정거래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통해 피해신고의 접근성을 높이고 법률상담을 통해 피해 최소화와 권리구제를 지원  * 본부ㆍ지방청 13개,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사업자 단체 등 16개 ○ 다만, 전문 법조인* 부족 등 어려움이 있으므로 지방변호사회의 변호사를 호민관으로 위촉하여 효과적인 법률자문ㆍ권리구제를 지원  * 현재 대중소기업협력재단 내 상근 변호사 3명이 법률자문 제공 중   ▍중기부 추진계획 서울ㆍ부산지방 변호사회와 업무협약을 추진 중이며 4월중 서울ㆍ부산 불공정거래신고센터부터 법률서비스 시범 실시 후 전 센터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문 변호사는 수위탁 불공정행위 피해상담이나 권리구제 절차 상담, 피해신고서 작성 안내 등 종합 법률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지방변호사회의 지원 변호사 상황 등을 고려하여 운영하되 최소 주2회 이상의 전문 법률상담 서비스 제공을 추진합니다. 그리고, 법률지원에 필요한 경비 지원을 위해 2019년 예산반영을 추진합니다.   (3) 업종별 불공정 실태 수시조사   [정책기획단 제안] ● 수위탁 불공정행위 조사가 신고센터를 통해 신고된 사건 또는 정기조사(연 1회)에 한해 실시되어 조사 사각지대 발생 ○ 불공정행위 문제 업종에 대한 수시 실태조사를 통해 불공정거래 기업의 법규준수 및 공정거래 관행을 유도 ▍중기부 추진계획 3월부터 대형 유통 3사의 자체상표(Private Brand) 제품 대금결정 행위 등에 대하여 수시조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상반기 중 PB상품에 대한 실태조사를 완료하고 적발된 부당행위에 대해서는 개선요구, 공표 등의 행정제재를 추진하고,공정거래법 또는 하도급법 위반사항은 공정위에 조치 요구하여 공정거래 위반 대기업의 경각심을 높일 계획입니다. 하반기에는 자동차, 전기ㆍ전자, 섬유ㆍ의류 등 주요 수ㆍ위탁 거래업종*에 대한 실태 조사를 거친 후 수시조사 대상 업종을 선정하여 수시 기획조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 (주요 수위탁 업종) 자동차, 전기ㆍ전자, 섬유ㆍ의류, 금속ㆍ비금속, 화학, 조선, 정보통신 등    (4) 소상공인 체인형 협동조합 육성 및 금융인프라 개선  [정책기획단 제안] ● 협동조합 수는 증가하였으나, 대부분 규모가 영세*하기 때문에 프랑스 모델 등을 벤치마킹하여, 소상공인 주력업종을 체인형 협동조합으로 육성**하고, 금융 지원체계 개선을 통해 협동조합의 규모화ㆍ협업화를 제안 * 조합설립(개) : (‘13)591 → (’14)1,049 → (‘15)1,434 → (’16)1,772 → (‘17)1,972 → 평균 조합원 수 7명으로 소규모로 운영(‘17년 소상공인진흥공단 조사 결과) ** (프랑스의 체인형 협동조합 성공 사례) 공동구매를 위한 소매업자 협동조합으로 출발하였으나, 체인화에 성공해 全소매업의 30%를 점유 (4만여개 점포의 80개 조합에서 142개 브랜드 운영)   ▍중기부 추진계획 올해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 예산 270억 원을 활용하여 체인형 협동조합 육성을 중점 추진합니다.   체인형 조합에 대해 지원한도 확대(1→5억 원) 및 국비지원 비율을 상향 조정(70→80%)하여 공동사업을 지원합니다. * 지원한도 : (기존) 조합별 1억 원 → (변경) 선도형ㆍ체인형(5억 원) 체인형 협동조합에 대한 금융지원을 위해 정책자금 450억 원을 편성하여 지원합니다.    * (2017년) 200억 원 (중진기금) → (2018년) 450억 원 (중진기금 350억 원, 소진기금 100억 원) 또한, 새로운 형태인 체인형 조합에 대한 금융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자금 평가모형을 개발(~2018년 상반기)할 계획입니다. 3. 추가 구체화 필요 과제 : 9개(정책기획단 계속 연구과제) '중소기업 정책기획단'이 제안한 13개 과제 중 중기부가 즉시 추진할 계획인 4개 과제 이외 9개 과제는 정책기획단에서 민간의 시각에서 계속 연구하여 추후 중기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공공구매에서의 독과점 차단 공공구매시장 독과점 기업(또는 품목)에 대해 일정기간 참여제한, 독과점 유의품목 지정, 독과점 시정조치 실시 등의 조치를 검토 ② 불공정거래 관련 감독기구 개편  불공정피해신고센터를 조사ㆍ처분*을 담당하는 조사부서로 전환 * 중기부 처분, 공정위에 조치요구 등 중기부ㆍ공정위, 검찰과 불공정거래 사건 전담협의기구 신설 * 사건조사 협력방안, 고발 요청사건 공동점검, 불공정피해 정책 교류 등을 협의 ③ 상가건물임대차 보호를 위한 범정부 정책협력기구 신설 중기부ㆍ법무부ㆍ국토부ㆍ서울시와 상가건물인대차 보호를 위한 상설 정책협력기구를 운영하여 실태조사와 문제점별 대응책 수립  ④ 코스닥상장 활성화를 위한 상장제도 개선 상장예비심사 승인 효력기간 연장(6월→1년), 특례상장시 적용되는 풋백옵션의 완화, 기술특례상장 질적심사요건 중 재무 평가(매출지속성, 재무안정성 등) 폐지 등을 금융위원회 등과 협의 ⑤ 창업벤처 전용 규제개혁 신문고 구축 신성장ㆍ진입규제를 신속히 발굴ㆍ처리할 수 있는 온라인 규제개혁 제안시스템을 마련하여 모든 규제를 일괄 발굴하여 개선 ⑥ 소상공인 참여형 정책협의체 구축 지역별로 지방정부, 소상공인 단체,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정책협의체를 구축하여, 지역별 맞춤형 소상공인 정책 수요 발굴 ⑦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부담 완화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새로운 결제구조(QR 코드 방식 활용 등) 도입 등을 검토 ⑧ 중소기업 협업촉진을 위한 기반조성 중소기업간 협업 촉진을 위한 ‘기업간 협업 촉진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기업간 협업 촉진 지원예산을 점차 확대 * (주요내용) 협업 촉진 기본계획, 협업 표준 계약, 협업 지원 근거, 분쟁해결 기준 등 ⑨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진단 및 평가기준 도출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대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평가기준을 마련하고 정책별 성과를 진단   4. 향후 계획  홍종학 장관은 철저히 민간의 시각에서 중소기업 정책을 재평가하고 개편하는 것은 수요자 중심 정책개편의 시발점이라고 하면서, ‘중소기업 정책기획단’의 더 큰 역할을 요청했습니다. 아울러, 중기부가 정책기획단의 제안을 수용한 4건을 최대한 신속하게 실행할 계획이며, 나머지 9건의 과제도 민간 차원에서 좀 더 구체화해주면 관계부처 협의와 실행방안 마련을 통해 정책반영 여부를 적극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4.06

  • 정부와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본격 도입   - 27일부터 4월 20일까지 참여기업 온라인 신청 접수, 중소기업 근로자 2만명 대상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는 근로자와  기업이 여행경비를 적립하면 정부가 추가비용을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27일부터 4월 20일까지 중소기업 대상으로 참여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근로자(20만원)와 소속 기업체(10만원), 정부(10만원)가 분담하여 적립금(40만원)을 조성하면 근로자가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중소기업 근로자 2만명을 우선 대상으로 추진한다.   참여신청은 기업 단위로 홈페이지(vacation.visitkorea.or.kr)에서 하면 되며, 참여  근로자 인원, 중소기업확인서 등을 온라인에서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참여대상으로 확정된 기업에서는 근로자 분담금 및 기업 지원금을 입금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참여 근로자는 적립금을 전용 온라인몰에서 내년 2월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공사에서는 숙박, 교통, 관광지 입장권, 패키지 등 국내여행 관련 상품을 예약, 결제할 수 있는 전용 온라인몰을 6월에 오픈할 계획이다.   전용 온라인몰은 웹투어, 모두투어, 인터파크투어 등 20여개 여행제휴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국내여행 관련 상품들로 구성되며, 위탁운영사로 선정된 바 있는 SK  엠앤서비스에서 공동으로 운영한다.   또한, 할인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하여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참여기업 대상으로는 참여인증서 발급, 홍보 및 차년도 사업 우선 선정의 혜택이 주어지며, 여성가족부에서 운영하는 *가족친화인증제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는 혜택도 협의 중에 있다. 또한, 우수 참여기업에게는 정부포상, 언론홍보, 현판수여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 가족친화인증제 :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에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인증을 받은 기업은 정부, 지자체 등에서 제공하는 143개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음   한편,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문화 조성을 통한 ‘쉼표가 있는 삶’ 구현과 국내여행 및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여성가족부,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협력하여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대통령 신년사에도 언급된 바 있다. 정부에서는 점진적으로 참여대상을 확대하고 근로자와 기업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참여신청에 대한 세부사항은 홈페이지(vacation.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담 지원센터(1670-1330)로 하면 된다.   ※ 출처 : 한국관광공사(☞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4.06

  • 단돈 300원. 이 적은 돈 때문에 국내 의류공장의 눈물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앞으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중소벤처기업부가 나섰습니다.     단돈 300원에 전과자가 되시겠습니까?   "코리아로 바꾸면 (가격이)어떻게 돼요?"  "300원씩. 낮 10시쯤 가지고 오시면 저녁엔 나가요."   암호처럼 들리는 이들의 대화.  중국이나 동남아에서 만든 옷을 라벨만 바꿔 둔갑시키는 일명 '라벨갈이' 현장입니다.  빈 병 3개 정도 가격. 삼 백 원!  옷 한 벌 당 300원만 내면, 메이드인 차이나가 메이드인 코리아로 바뀝니다.  국산품으로 둔갑하면, 최소 5배 이상 가격이 폭등합니다.  이에 한국에서 라벨갈이를 하는 중국 보따리상까지 등장했습니다.  진짜 '메이드인코리아' 국산 의류 공장의 피해는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최근 일감이 3분의 1로 줄었어요."   라벨갈이(원산지 표시 위반행위)가 이렇게 심각한지 몰랐습니다. 대책을 만들겠습니다.('18. 1. 11)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한 달 만에 라벨갈이 근절 대책을 내놓으며 봉제업체 사장님들과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라벨갈이, 그 대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관계부처는 『라벨갈이 근절 민·관 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대국민 홍보에 나섰습니다.   라벨갈이! 중대한 범죄행위입니다.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라벨갈이 행위 발견 시 꼭! 신고해주세요.   △ 신고는 국번없이 125 △ 최고 3천만원의 포상금이 지급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블로그(☞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4.06

  • - 2018년 제1회 비욘드팁스(Beyond TIPS) 행사 개최 -   투자, M&A 등을 희망하는 팁스 창업팀과 투자자, 대기업과의 만남을 주선하여 후속투자 유치, 투자 회수 등을 촉진   「대기업-TIPS 창업팀」간 기술전략 제휴 및 M&A를 활성화하기 위한 창업팀 IR 및 대기업의 신사업 전략설명회도 처음으로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와 한국공학한림원(회장 권오경)은 혁신적인 기술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팁스(TIPS)* 창업팀의 후속투자 유치와 EXIT(투자회수) 촉진을 위한 2018년 「제1회 비욘드 팁스(Beyond TIPS)」 데모데이 행사를 29일 팁스타운(서울 역삼)에서 개최하였다.   *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 민간(운영사)이 창업기업을 선별ㆍ추천하면 정부가 R&D 등을 매칭지원, ‘13.6월~‘18.2월 현재 기준 누적 423개 창업팀 선정   비욘드 팁스(Beyond TIPS) 프로그램은 팁스 창업팀과 투자자간의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IR 피칭대회, 신사업 전략 설명회, 투자상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네트워킹) 팁스 창업팀과 대기업, 벤처캐피탈, 기술ㆍ경영전문가(공학한림원 회원)간 네트워킹이 진행되었으며, 팁스 창업팀의 아이템을 소개하고 제품ㆍ서비스를 시연하였다.   (IR 피칭) 8개의 팁스 창업팀이 IR피칭에 출전하며, 국내를 대표하는 대기업(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등)과 VC, 신기술금융사 등이 투자를 위한 전문평가단과 청중평가단으로 참여하였다.   (신사업전략설명회) 「대기업-TIPS 창업팀」간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창업팀이 기술전략 제휴 및 M&A를 희망하는 대기업의 투자전략에 맞게 성장전략을 탄력적으로 운영 할 수 있도록 대기업의 전략 투자 기술분야, 아이템 등에 대한 설명회도 가졌다.   작년 7월 처음 시작한 비욘드 팁스(Beyond TIPS) 프로그램은 팁스 창업팀의 세계적인 스타벤처로의 비상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후속지원 강화를 위해 기술보증기금과 산업은행이 주관기관으로 함께 하였다.   특히 올해에는 스타트업 성장단계 별 지원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기술고도화(공학한림원) → 양산 및 사업확장 자금 지원(기보ㆍ산은) → 기술제휴(대기업) → 후속투자ㆍ인수합병(대기업ㆍVC)’로 이어지는 민ㆍ관 일관지원의 토대가 마련되었다.   중소벤처기업부 석종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창업팀이 투자자에 IR 피칭을 하는 여느 IR과는 달리 대기업 주관으로 신사업 분야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여, 창업팀과 대기업이 협력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대기업은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스타트업은 대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면서, “오늘 이 자리가 대기업과 스타트업에게는 기회의 장이자, 대한민국 경제에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

    뉴스/동향 |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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