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Plus

최신정보

벤처기업이 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미지
벤처기업이 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뉴스/동향 2018.08.15

블록체인 기술이나 관련 기업을 정부 차원에서 육성하고자 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10일(금) 벤처기업 제외 업종에 ‘암호화폐거래소’를 포함하는 벤처기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였습니다.   하지만 '암호화폐공개기업(ICO)'을 벤처기업 제외 업종에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 적은 없는데요, 암호화폐거래소는 암호화 자산을 전문적으로 매매 및 중개하는 기업으로, 자체 ICO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업들은 암호화폐거래소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그럼 어떤 블록체인 관련 기업이 벤처기업이 될 수 있을지 카드뉴스로 확인해 보실까요?     블록체인 기업도 벤처기업이 될 수 있나요? 우리나라 블록체인기술 기반 산업은 총 10종이 있습니다. 벤처기업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블록체인 관련한 기술은 벤처기업으로 확인 받을 수 있는 있는데요. 이 중에서 단 한 개의 업종만이 벤처기업에서 제외됩니다. *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8.10) 바로, 암호화폐거래소로 불리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계업’ 오직 하나입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 통계법 제22조, 「한국표준산업분류 블록체인기술 기반 산업분류 고시」   이는 블록체인 산업 육성과는 별개로 투기과열 현상, 자금세탁, 해킹 등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앞으로 블록체인 기술 기반 산업을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적극 육성하겠습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블로그(☞바로가기)

조회수 (755)

좋아요 (0)

스크랩 (0)

정부, 플랫폼 경제ㆍ8대 선도사업에 5조원 투입 이미지
정부, 플랫폼 경제ㆍ8대 선도사업에 5조원 투입

뉴스/동향 2018.08.15

플랫폼 경제ㆍ8대 선도사업 예산 65% 증액…8대 선도사업에 바이오헬스 추가   향후 5년간 혁신인재 1만명 양성…연말까지 분야별 5개년 로드맵 마련   정부가 빅데이터ㆍ블록체인ㆍ공유경제와 인공지능(AI), 수소경제에 전략적으로 투자해 이들 분야를 중심으로 플랫폼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또 스마트공장과 스마트팜, 핀테크, 에너지신산업, 스마트시티, 드론,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등 8대 선도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13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혁신성장 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 ‘혁신성장 전략투자 방향’을 확정했다.   내년 혁신성장 가속화를 위해 8대 선도사업에 3조 5000억원, 3대 전략투자분야와 혁신 인재 양성에 1조 5000억원 등 모두 5조원을 투자한다.   나아가 향후 5년간(2019~2023년) 9조~10조원 규모 투자가 이뤄질 계획이다.   ▶ 플랫폼 경제 = 빅데이터나 인공지능 등 여러 산업에 걸쳐 꼭 필요한 인프라, 기술, 생태계를 의미한다.   바이오헬스 등 8대 선도사업 3조 5000억원 투입   8대 선도사업은 ▲미래자동차 ▲드론 ▲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 ▲스마트공장 ▲스마트시티 ▲스마트팜 ▲핀테크 등이다.   8대 선도사업에는 내년에 3조 5200억원의 재정을 투자한다. 올해 2조1686억원보다 62% 늘어난 규모다. 정부는 혁신성장 가속화를 위한 8대 선도사업에서 ‘바이오헬스’를 추가하기로 했다.   먼저 정부는 스마트공장에 가장 많은 1조 300억 원을, 미래자동차에 7600억원을 각각 투자하며 바이오헬스에도 3500억원을 투자한다.   미래자동차분야에서는 자율주행 기술개발과 친환경차 보급 확대에 나선다.   드론은 공공분야의 드론 구매를 900여대 확대해 초기시장 조성에 주력하고 상업용 드론의 기술개발ㆍ검증을 위해 시험비행장 5개소와 실기시첨장을 구축한다.   내년 예산은 1200억원으로 책정한다. 이는 올해 698억원보다 72% 급증한 규모다.   에너지신산업은 태양광ㆍ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효율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개발과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에 재정ㆍ금융 등을 지원한다.   주택 9만 4000호와 609개 공공기관에 태양광 설치를 지원한다.   올해(5971억원)보다 47% 늘어난 금액으로 내년에 87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바이오헬스 분야에서는 바이오 융ㆍ복합 연구ㆍ개발(R&D) 지원과 맞춤형 정밀의료 고도화를 위한 데이터 활용기반 구축에 나선다.   올해 예산 2718억원보다 29% 늘어난 3500억원이 내년 예산으로 투입된다.   원예ㆍ축산ㆍ수산 분야 혁신거점 조성을 통해 스마트 영농 등 스마트팜 사업을 확산한다. 혁신거점으로 스마트팜 혁신밸리 4곳과 스마트양식 클러스트 1곳, 스마트축산 정보통신기술(ICT) 시범단지 2곳을 조성한다.   연간 2000명씩 5년간 혁신인재 양성   정부는 이에 더해 혁신성장 가속화를 촉발할 플랫폼 경제 조성을 위해 3대 전략투자 분야로 데이터ㆍ블록체인ㆍ공유경제와 인공지능(AI), 수소경제를 선정하고, 이에 기반이 될 혁신인재 양성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아울러 내년부터 600억원을 들여 AIㆍ빅데이터ㆍ바이오 등 4차 산업혁명 핵심분야에서 연간 2000명씩 5년간 1만명의 인재를 새로 양성한다.   또 내년 하반기에는 300억원을 들여 프랑스의 무료 IT기술학교 에꼴42를 벤치마크한 비학위과정인 혁신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학교, 전공, 국가의 경계를 뛰어넘는 혁신적 교육모델이 목표다. 공모를 통해 민간주관기관을 선정하고 앞으로 비영리재단으로 법인화를 검토한다.   정부는 이달 말 국회에 제출되는 내년 예산안에 플랫폼 경제와 8대 선도사업에 투자할 5조원을 반영하고, 연말까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부처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 분야별 5개년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 출처 : 정책브리핑(☞바로가기)

조회수 (746)

좋아요 (0)

스크랩 (0)

근로시간 단축을 지원하는 '일자리 함께하기 사업' 안내 이미지
근로시간 단축을 지원하는 '일자리 함께하기 사업' 안내

뉴스/동향 2018.08.15

'일자리 함께하기 제도' 통해   근로자수가 증가하는 경우   신규채용 인건비와 재직자 임금보전   비용을 지원합니다.   ※ 출처 : 고용노동부(☞바로가기)

조회수 (471)

좋아요 (0)

스크랩 (0)

[최저임금 인상] 외식업계 소상공인과 간담회 개최 이미지
[최저임금 인상] 외식업계 소상공인과 간담회 개최

뉴스/동향 2018.08.10

홍종학 장관, 최저임금 애로 겪는 외식업 소상공인들과 간담회 열어 현장의 목소리 청취   2019년 최저임금이 확정 고시되면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부담완화 대책 마련을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의 현장행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8월 9일(목) 오늘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은 한국외식업중앙회를 찾아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는데요,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부담을 전적으로 서민경제에 가중시키지 않을 것이며 통상적인 최저임금 인상분 이상의 정부지원을 통해 추가적인 부담을 없앨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간담회 내용을 카드뉴스로 만나보실까요?      중소벤처기업부는 일안자금 지원대상 확대 등을 내각에 건의하여 관철시키는 등  현장애로에 적극대응 중이며, 앞으로 업종별, 지역별 경청투어 확대 등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 해소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블로그(☞바로가기)

조회수 (832)

좋아요 (0)

스크랩 (0)

[산학연협력 전문가 소개] 전자부품연구원 윤선홍 책임 이미지
[산학연협력 전문가 소개] 전자부품연구원 윤선홍 책임

우수사례 2018.08.10

산연 연구계의 스페셜리스트 전자부품연구원 윤선홍 책임연구원의 이력은 모범적인 궤도를 그린다. 한국조폐공사, LG이노텍을 거쳐 현재 전자부품연구(KETI)에 이르기까지 평범한 연구원의 경력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새로운 면이 보인다. 그는 한국조폐공사에서 위변조방지 기술, LG이노텍에서 터치윈도우 기술의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그리고 지금은 경력을 살려 IT응용연구센터에서 5년간 17개의 산연과제를 수행하며 중소기업의 R&D연구와 사업화를 도모하고 있다. 그야말로 산연 연구계의 스페셜리스트인 셈이다. KETI는 ‘기업협력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기술이전, 공동기술개발, 연구장비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상담해주고 있다. ㈜포유도 우연히 환경신뢰성평가를 받기 위해 방문했다가 공동개발을 요청하며 윤 연구원과 만나게 됐다. 운명 같은 인연이었다.   완벽한 파트너쉽이 만들어낸 성과 두 팀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1년간 ‘지능형 카메라 기술을 활용한 LED 횡단보도조명 스마트 제어 시스템’을 공동 개발했다. 스마트 제어 시스템은 영상으로 보행자 검출해 횡단보도 조명등을 제어하고 횡단보도에서 발생한 사고를 감지해 전광판에 운전자를 위한 주의 문구를 표시해 2차 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안전이 중심 되는 기술이기 때문에 철저한 연구와 검증이 필요했다. KETI는 소프트웨어와 행정지원을 맡고, ㈜포유는 하드웨어를 생산하며 완벽한 파트너쉽을 발휘했다. KETI는 IR카메라(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한 보행자 감시기술, 어안렌즈의 왜곡을 보정하는 알고리즘, 실시간 횡단보도영역 사고 감지 기술 등 통합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검증했다. ㈜포유는 횡단보도조명 제어 컨트롤러, 전광판 제어 컨트롤러, 횡단보도조명과 폴대 등을 개발하고 연구했다. 그 결과, 특허출원은 총 4건(전자부품연구원 2건, ㈜포유 2건)을 냈고, 김제시에 LED 횡단보도 조명등과 방범용 CCTV 시험 운행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다. 매출 성과도 매우 좋았다. 단 6명의 직원만으로 총 9억 4천 2백 만 원의 매출을 달성한 것. 앞으로 공공기관과의 계약이 성사되면 안정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연은 선택이 아닌 필수 성공을 위한 이들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올해 상반기에는 신호등이 얼어붙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인쇄전자기술을 활용한 신호등용 발열필름 및 히팅관리시스템'을 개발 했다. 또한 후속과제로 IoT 기술과 기존 제품을 접목한 공동개발 과제를 기획하고 있다니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다. 그는 다른 기업에서 사업화를 성공한 경험이 과제를 수행하는 큰 밑거름이 됐다고 말한다. 그는 과제 연구부터 사업계획까지,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기업과 교류하고 나눈다. 이제 기업과의 상생은 연구소에게 있어서 선택이 아닌 필수다. 연구소와 기업 간의 상호협력과 교류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연구소의 R&D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연구소와 기업 간의 긴밀하고도 능동적인 협력을 통해 서로 win-win 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그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할 일이 많은 저에게 더 노력하고 더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며 “좋은 성과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신 ㈜포유의 최낙춘 사장님, 정진형 연구소장님, 임광진 과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했다. 그의 명함에는 기업·기술가치평가사(KCVA)가 새겨져 있다. 기업을 잘 이해하고 도와주고 싶어서 취득한 자격증이라고 한다. 이처럼 기업을 생각하는 그의 애정은 남다르다. 윤선홍 연구원처럼 기업을 성공으로 향하는 횡단보도까지 안전하게 인도해주는 스페셜리스트들이 있기에 우리나라 산연의 미래는 오늘도 그린라이트다.       * 2017년 산학연홍보지에 게재된 기사문 발췌입니다.

조회수 (738)

좋아요 (0)

스크랩 (0)

소통그룹 랭킹 더보기 >

Plus 인기 정보

  • 행사포럼 | 2019.02.01

  • 『신기술(NET)인증』은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조기에 발굴하여 그 우수성을 인증함으로써, 개발된 신기술의 상용화와 기술거래를 촉진하고 신기술 적용제품의 신뢰성 제고로 구매력 창출을 통한 초기시장 진출기반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음 1. 신청자격 ○ 신기술을 인증 받고자 하는 기관의 장(기업, 출연(연), 대학 등) 2. 신청대상 ○ 이론으로 정립된 기술을 시작품 등으로 제작하여 시험 또는 운영함으로써 정량적 평가지표를 확보한 개발완료기술로서 신청일 기준으로, 향후 2년 이내에 상용화가 가능한 기술 ○ 실증화시험을 통하여 정량적 평가지표를 확보한 개발완료기술로서 향후 기존제품의 성능을 현저히 개선시킬 수 있는 기술 ○ 제품의 생산성이나 품질을 향후 현저히 향상시킬 수 있는 공정기술   3. 신청접수 ○ 접수기간: 2019. 3. 26(화) ~ 2019. 4. 26(금) 18:00 까지 ○ 접수절차 - 온라인 접수 후[www.netmark.or.kr] - 우편(또는 방문) 제출(접수마감일까지 도착분에 한함)

    뉴스/동향 | 2019.03.04

  •               O 사업기간 : 2019. 3월 ~ 11월(과제수행 기간) O 총사업비 : 2,400백만원(지원사업 참여기업 자부담금 25% 별도) O 지원대상 : 전라북도 소재 50인 이하 제조업 분야 소기업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별표3]을 충족하는 소기업 O 지원기준 : 기업당 1개 과제/년(당해년도 1개 세부과제만 참여가능)    - (기존) 3년이내 동일과제 지원불가→ (변경) 동일과제 5년이내 3회 지원 O 우대사항    -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지원사업에 최초 참여기업    - 전년도 우수성과 달성기업(최종평가 시, 최고점 획득 업체)

    뉴스/동향 | 2019.03.12

더보기>
  • 행사포럼 | 2019.02.01

  • 『신기술(NET)인증』은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조기에 발굴하여 그 우수성을 인증함으로써, 개발된 신기술의 상용화와 기술거래를 촉진하고 신기술 적용제품의 신뢰성 제고로 구매력 창출을 통한 초기시장 진출기반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음 1. 신청자격 ○ 신기술을 인증 받고자 하는 기관의 장(기업, 출연(연), 대학 등) 2. 신청대상 ○ 이론으로 정립된 기술을 시작품 등으로 제작하여 시험 또는 운영함으로써 정량적 평가지표를 확보한 개발완료기술로서 신청일 기준으로, 향후 2년 이내에 상용화가 가능한 기술 ○ 실증화시험을 통하여 정량적 평가지표를 확보한 개발완료기술로서 향후 기존제품의 성능을 현저히 개선시킬 수 있는 기술 ○ 제품의 생산성이나 품질을 향후 현저히 향상시킬 수 있는 공정기술   3. 신청접수 ○ 접수기간: 2019. 3. 26(화) ~ 2019. 4. 26(금) 18:00 까지 ○ 접수절차 - 온라인 접수 후[www.netmark.or.kr] - 우편(또는 방문) 제출(접수마감일까지 도착분에 한함)

    뉴스/동향 | 2019.03.04

  •               O 사업기간 : 2019. 3월 ~ 11월(과제수행 기간) O 총사업비 : 2,400백만원(지원사업 참여기업 자부담금 25% 별도) O 지원대상 : 전라북도 소재 50인 이하 제조업 분야 소기업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별표3]을 충족하는 소기업 O 지원기준 : 기업당 1개 과제/년(당해년도 1개 세부과제만 참여가능)    - (기존) 3년이내 동일과제 지원불가→ (변경) 동일과제 5년이내 3회 지원 O 우대사항    -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지원사업에 최초 참여기업    - 전년도 우수성과 달성기업(최종평가 시, 최고점 획득 업체)

    뉴스/동향 | 2019.03.12

더보기>
TOP